어머니는 죽지 않는다(2007)
제작사 : HMJ FILMS / 배급사 : 롯데쇼핑(주)롯데엔터테인먼트
공식홈페이지 : http://www.mother2007.co.kr

어머니는 죽지 않는다 예고편

[뉴스종합] <본 얼티메이텀> 한국영화 제치고 박스오피스 정상 등극! 07.09.17
[뉴스종합] <어머니는 죽지 않는다> 최인호 작가와 하명중 감독의 만남! 07.08.21
[허허]어머니의 사랑은 끝이 없어라 ghkxn 10.02.02
진정한 효의 의미를 다시한번 생각하게한다. ex2line 09.04.11
어머니 최고네요,, ★★★★☆  ghkxn 10.02.02
소재가 어머니라 의도가 중요한데... ☆  wfbaby 10.01.17
재밌게 봤다. ★★★☆  nada356 09.07.19



‘알 라 뷰~’ ‘알 라 뷰~’

노년의 작가 최호(하명중 분)는 서재에서 원고를 쓰고 있다. 그는 잠시 글 쓰기를 멈추고 책상 위를 바라본다. 책상 위에 걸려있는 작은 액자에는 낡은 원고지에 ‘I love you 알 라 뷰’ 라는 삐뚤삐뚤한 글씨가 쓰여져 있다. 잠시 손을 멈추었던 최호는 잉크를 다시 찍어 원고를 쓰기 시작한다.

시험을 치르고 있는 여고 교실. 교탁 위에 쌓인 휴대폰들 중에서 지혜(박하선 분)의 휴대폰에 ‘알라뷰 알라뷰’라는 수신음이 울리며 문자가 도착한다. 지혜는 첫 사랑을 만나러 갔다는 남자 친구의 문자에 축하 문자를 보내준다. 지혜가 가장 좋아하는 남자 친구는 그녀의 할아버지인 최 작가이다. 첫 사랑을 만나러 갔다는 최호 작가는 작은 보따리 하나를 들고 서울시 뉴 타운 개발로 한 시간 후면 폭파될 구파발의 동네로 달려간다. 철부지 꼬마처럼 신나게 달려간 그 곳은 다 스러져가는 어느 집 앞. 최호가 만나러 간 그의 첫 사랑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웠던 자신의 어머니, 이영희 여사(한혜숙 분)이다.

어머니는 밀전병을 구울 때도 예쁜 꽃을 올려놓고 집안에서도 항상 고운 옷을 입고 있었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남편도 없이 혼자 하숙을 치며 자식 셋을 다 키워내는 억척스러운 아줌마였다. 막내 아들 호에게 어머니는 가장 친한 친구이자 애인이자 첫 사랑이다. 아버지가 일찍 돌아가신 것을 빼면 행복한 유년시절을 보냈던 최호(하상원 분)는 신춘 문예에 등단해 작가로 데뷔한다. 아들이 작가가 된 것이 너무나 자랑스럽고 기쁜 어머니. 맏딸과 큰 아들이 집을 떠난 뒤에도 막내 아들 호는 항상 자신의 곁에 있었다. 그러나 영원히 애틋할 것 같던 막내 아들 호가 어느날 어머니 곁을 떠나서 혼자서 살겠다고 하는데…



(총 64명 참여)
koru8526
배우들의 연기력으로 그나마 채워진 영화     
2007-09-23 15:52
fadet
작품상급인데도 이상하게 안끌려
    
2007-09-23 01:43
ldk209
언제적 하명중이냐... 반갑고만...     
2007-09-22 00:10
joynwe
평점이 왜 자꾸 내려가나...     
2007-09-21 19:05
justjpk
관심 없는 영화 였는데...
한번 봐야 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2007-09-21 18:53
utis79k
잘 소화해낸 영화     
2007-09-21 18:22
pshinhwa88
예고편봐도 슬픔 ㅜ     
2007-09-19 18:16
bluebay
너무 잔잔하게 흘러가는 감이 없진 않았으나 나름 영상미도 있고 생각보단 괜찮은 영화였다. 특히 영화의 후반부, 병원에 입원한 어머니를 연기한 한혜숙씨의 연기에 눈물이 절로 났었다. 오랜만에 부모님을 모시고 관람한 영화였는데 좋아하셔서 다행이었다는...
한 가지 아쉬운 점은 과거와 현재의 교차편집이 너무 잦아서 자칫 나이드신 분들은 줄거리 이해에 혼란스러울수도 있다는 점이랄까...     
2007-09-17 14:28
sexyori84
솔직히 그냥 친구가시사회되었다고가자고해서 그냥억지로본영화였는데(슬픈영화가싫어서;;;)엄청재밋게보았다 뭔지모르게;;꿈뜰거렸다고해야하나     
2007-09-17 14:06
syws1
잊고 사는 추억에 대한 회한이라고나 할까?     
2007-09-17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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