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하선
+ 생년월일 : 1987년 10월 22일 목요일 / 국적 : 한국
+ 성별 : 여자
 
출 연
2016년 제작
청년경찰
2012년 제작
음치클리닉 (Love Clinique)
나동주 역
2011년 제작
챔프 (Champ)
윤희 역
2011년 제작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별
연수 역
2010년 제작
주문진
소희 역
2010년 제작
영도다리 (I Came from Busan)
인화 역
2008년 제작
바보 (Miracle of Giving Fool)
지인 역
2007년 제작
어머니는 죽지 않는다
지혜 역
2006년 제작
아파트 (Apartment)
정홍 역
출 연
2007년 경성스캔들 (TV) - 소영랑 역


드라마 ‘경성스캔들’에서 귀여운 막내 기녀 소영랑 역으로 인기 몰이를 하고 있는 풋풋한 신인이다. <어머니는 죽지 않는다> 오디션장에서 자신이 분석한 장면 설명을 위해 노트북까지 준비하고 마우스, 전화기 소품까지 챙겨 갈 정도로 외모와는 다르게 악바리 근성을 가졌다. 한혜숙, 하명중 감독 등 중년 연기자들의 카리스마 속에서도 굴하지 않는 신선함으로 극에 활기를 더했다.

영화 <바보>에서 바보 오빠를 미워하면서도 결국 그 큰 사랑을 이해하는 승룡이의 유일한 가족 지인 역을 맡아 신인 다운 풋풋함과 또래의 감성을 고스란히 살린 연기를 선보인다. 영화 <바보>를 통해 차태현, 하지원을 비롯한 쟁쟁한 조연 배우들 틈에서도 단연 눈에 띄는 연기를 선보인 박하선은 충무로의 차세대 기대주로 주목 받고 있다.

박하선은 [그저 바라 보다가], [왕과 나], [멈출 수 없어] 등 다양한 작품으로 브라운관에서 얼굴을 알리기 시작했다. 특히 작년에 방송된 드라마 [동이]에서 단아한 외모와 잘 어울리는 인현왕후 역을 맡아 안정된 연기력을 선보이며 신인상까지 거머쥔 실력파 신예. 영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별>에서는 유부남과 사랑에 빠진 다소 파격적인 모습을 보여주는 것은 물론 엄마를 이해하고 사랑하게 되는 딸의 모습으로 관객들의 공감을 자아냈다.

그리고 시트콤 [하이킥! 짧은 다리의 역습]을 통해 전작에서는 상상할 수 없었던 강력한 코믹 캐릭터로 변신을 시도, 신선한 충격과 함께 대중들의 큰 사랑을 받으며 일약 스타덤에 올랐다. 어떤 여배우도 흉내 낼 수 없는 풍성한 표정 연기로 보는 사람을 무장해제 시키며 기분 좋은 웃음을 선사하는 그녀가 첫 스크린 주연 타이틀을 내건 작품 <음치클리닉>. 숨소리 마저 음치인 저질성대 동주로 변신한 박하선은 김진영 감독이 놀랄 정도의 완벽한 코믹 본능으로, 빵 터지는 몸 개그와 실제인지 연기인지 모를 만큼의 리얼한 음치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노래를 못하는 방법을 알기 위해 보컬 트레이닝을 2개월 동안 받고, 한 장면에 등장하는 피아노 연주를 위해 완벽하게 그 곡을 마스터한 박하선의 노력은 고스란히 관객들의 웃음으로 전해질 것으로 보인다.

필모그래피
영화_<챔프>(2011),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별>(2011), <주문진>(2010), <영도다리>(2009), <바보>(2008), <어머니는 죽지 않는다>(2007) <아파트>(2006)

드라마_[동이](2010)/[멈출 수 없어](2009)/[그저 바라 보다가](2009)/[전설의 고향](2008)/[강적들](2008)/[왕과 나](2007)/[경성스캔들](2007)/ [사랑은 기적이 필요해](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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