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엘 가르시아 베르날 (Gael Garcia Bernal)
+ 생년월일 : 1978년 11월 30일 목요일 / 국적 : 멕시코
+ 성별 : 남자 / 출생지 : 멕시코 과달라하라
 
출 연
2017년 제작
코코 (Coco)
2016년 제작
네루다 (Neruda)
2015년 제작
디시에르토 (Desierto)
모세 역
2012년 제작
카사 드 미 파드레 (House of My Father / Casa de mi Padre)
온자 역
2012년 제작
알바레즈 형제: 마약왕을 제거하라 (House of My Father)
온자 역
2011년 제작
리틀 빗 오브 헤븐 (A Little Bit of Heaven)
줄리안 역
2010년 제작
레터스 투 줄리엣 (Letters to Juliet)
빅터 역
2009년 제작
맘모스 (Mammoth)
레오 비달레스 역
2009년 제작
리미츠 오브 컨트롤 (The Limits of Control)
멕시칸 역
2009년 제작
루도 앤 쿠르시 (Rough and Vulgar / Rudo y Cursi)
타토 역
2008년 제작
눈먼자들의 도시 (Blindness)
3병동의 왕 역
2006년 제작
바벨 (Babel)
산티아고 역
2006년 제작
수면의 과학 (The Science of Sleep / La Science des reves)
스테판 역
2005년 제작
더 킹 (The King)
엘비스 발데레즈 역
2004년 제작
나쁜 교육 (Bad Education)
후안 앙겔 역
2004년 제작
모터사이클 다이어리 (The Motorcycle Diaries)
체 게바라 역
2001년 제작
이투마마 (Y Tu Mama Tambien)
훌리오 자파타 역
2001년 제작
디오스 (Sin Noticias De Dios)
데이븐포트 역
2000년 제작
아모레스 페로스 (Amores Perros)
옥타비오 역
출 연
2003년 돗 더 아이 (Dot the I)
2002년 아마로 신부의 죄악 (The Crime of Father Amaro / El Crimen del padre Amaro) - 빠드레 아마로 역
2001년 비다스 프리바다스 (Vidas privadas )


2001년 아카데미 외국어영화상에 노미네이트 되었던 알레한드로 곤잘레스 이냐리투 감독의 영화 <아모레스 페로스>로 처음 세계 관객들의 이목을 끌었다. 그는 장편데뷔작인 이 작품으로 실버 에어리얼 어워드(멕시코의 아카데미)와 시카고 국제영화제에서 남우주연상을 수상했다. 그 후 베르날은 둘도 없는 친구 디에고 루나와 함께 알폰소 쿠아론 감독의 섹시한 로드무비 <이투마마>에 참여해, 두 배우는 나란히 베니스 국제 영화제에서 마르첼로 마스트로얀니 상을 수상한다. 2003년에 카를로스 카레라 감독의 <아마로 신부의 범죄>로 다시 한 번 아카데미 외국어영화상 부문에 모습을 보인다. 이 작품으로 멕시칸 비평가 협회 남우주연상과 시카고 비평가 협회의 가장 기대되는 신인상에 노미네이트되었다. 2004년, 베르날은 월터 살레스 감독의 <모터사이클 다이어리>에서 젊은 체 게바라 역을 맡아 BAFTA 남우주연상 부분에 노미네이트 되었으며 모션 픽쳐 클럽에 의해 "내일의 남자스타"로 호명되기도 했다. 다음 해, 그는 스페인의 세계적 거장 페드로 알모도바르 감독의 <나쁜 교육>에서 여장남자 등 1인 3역의 강렬한 모습으로 등장한다. 2005년 그는 <모터사이클 다이어리>와 <나쁜 교육> 두 개 작품으로 칸의 레드 카펫을 밟았다.

베르날은 1978년 멕시코 과달라하라에서 배우인 부모님 사이에서 태어났다. 어린 시절부터 연기활동을 시작, <드 트리파스, 코라종>등 오스카에 노미네이트된 작품을 비롯 여러 편의 단편영화에 출연한 후, 17세에 유럽으로 여행을 떠나 2년 후 런던 중앙 드라마 스쿨 The Cetral School of Speech and Drama 의 첫 번째 남미학생이 되어 장학금을 받게된다. 2005년, 페데리코 가르시아 로카의 "블러드 웨딩"으로 처음으로 런던 무대에 선다.

매번 새로운 연기로 영화팬을 확보 하고 있는 배우 ‘가엘 가르시아 베르날’은 영화 <더 킹>을 통해 깊은 눈빛과 미묘한 표정변화, 그리고 절제된 행동으로 욕망과 복수를 선택할 수 밖에 없었던 주인공 ‘엘비스’의 심리를 탁월하게 표현하며 다시 한번 국내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신작 <눈먼자들의 도시>에서는 ‘제3병동의 왕’으로 변신해 지금까지의 연기에서는 볼 수 없었던 불온하고 거친 매력을 뿜어낸다.

Filmography
<눈먼자들의 도시>(2008), <더 킹>(2008), <바벨>(2007), <수면의 과학>(2006), <나쁜교육>(2004), <모터사이클 다이어리>(2004), <이투마마>(2002), <아모레스 페로스>(2001)


10.00 / 10점  
(총 1명 참여)
aldira
장난기와 진지함을 동시에 가진 그의 눈빛! 세상 어디에도 없다.    
2007-01-06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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