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전 있는 소수를 위해 세상이 버린, 모든 젊은이들의 공감을 살만한 보편적인 모티브다. 한편, 그칠 줄 모르고 추락하기만 하는 그들의 인생은 대부분의 평범한 젊은이들에게는 대리만족을 넘어서 오히려 거리감을 느끼게 할 수도 있다. 대니 보일은 화려하고 자극적인 뮤직비디오 같은 영상과, 브리티쉬 팝, 개성이 뚜렷한 캐릭터 설정 등으로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신예답게 그의 저력을 유감없이 과시하고 있다.
(총 16명 참여)
apfl529
몰르겠어욤..
2010-08-17
01:22
apfl529
별로임...
2010-06-21
01:12
ninetwob
더럽다
2010-06-12
00:32
loop1434
지금봐도 이완 맥그리거의 연기는 대단
2010-03-13
22:17
ninetwob
더러운 화장실
2010-02-11
19:00
och12345
선택하는걸 거부하고 선택하지 않았지만 결국 선택할수밖에없는 근근히 살다. 비전을 갖다. 운명하다.
2009-10-15
00:22
iamjo
그러내요
2009-08-29
12:05
decard9
포스터만 봐도 술냄새가 나는 영화.. 고딩중퇴한 아이들의 지저분한 이야기.. 영화는 참신하지만 따라하지는 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