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울토마토(2007)
제작사 : (주)씨네라가픽쳐스 / 배급사 : 무비즈 엔터테인먼트, (주)씨네라가픽쳐스
공식홈페이지 : http://www.cherrytomato2008.co.kr

방울토마토 예고편

[리뷰] 관람안내! 눈물로 소비되는 비극의 소모전 08.05.31
[뉴스종합] <방울토마토> 포스터 공개! 07.05.30
감동적인영화 nos1209 08.07.27
방울토마토 sungmo22 08.06.13
부모정보다 더한것이 있으랴만은 더한것이 있다면 할아버지 할머... ★★★☆  gottkf1980 10.04.03
잘모르겠다.. ★★★☆  seok2199 09.09.15
전개부분이 지루했던 영화 그냥 순수하다... ★☆  ufigt93 09.08.08



할머니와 손자 = <집으로>
할아버지와 손녀 = <방울토마토> 감동은 다시 시작된다!


2002년 아무도 예측 못한 영화 한 편이 모든 이들의 마음을 사로 잡으며 신선한 충격과 화제를 불러 일으켰다. 이른바 가족 영화라는 이름으로 대박을 날린 화제의 작품은 <미술관 옆 동물원>으로 로맨틱 코미디의 정점을 보여준 이정향 감독의 <집으로>이다.

시골에 홀로 사는 외할머니와 서울 손자의 예기치 않은 만남을 통해 웃음과 감동을 준 <집으로>는 당시 4백만 관객을 끌어들이며 말 그대로 문전성시를 이루었다. 이후 충무로는 <가족>, <말아톤>, <안녕, 형아>, <맨발의 기봉이>, <마음이…> 등 꾸준히 가족 영화를 만들어 왔고 억지 코미디 영화에서 볼 수 없었던 자연스러운 웃음과 아역 배우들의 열연이 어우러져 흥행이라는 기적을 만들어 냈다.

그리고 2008년 ‘한국의 다코타 패닝’이라 불리는 국민 손녀 김향기와 국민 할아버지 신구가 만났다. 철거 직전의 판자촌에서 폐휴지를 모으며 어렵게 살아가고 있는 할아버지(신구)와 그의 6살난 손녀(김향기)의 작은 희망을 그린 <방울토마토>는 다시 한번 웃음과 감동을 전해줄 것이다.

국민 손녀 김향기! 신드롬 일으키다!!

영화 <마음이…>를 통해 깜찍한 연기로
전국을 감동시킨 최고의 아역 연기자 김향기 탄생!!

각종 CF에서 천진난만한 표정으로 소비자의 마음을 사로잡았던 김향기가 스크린을 통해 연기자로 데뷔한 <마음이..>는 성깔있는 오빠 ‘찬이’(유승호)와 한결 같은 강아지 '마음이'를 사랑하는 여동생 ‘소이’ (김향기)가 펼치는 감동적인 스토리로 김향기라는 아역 연기자의 스타 탄생을 알린 작품이였다.

김향기, TV 드라마로 안방 시청자까지 사로잡다!!

영화로 연기력을 인정받은 김향기는 드라마에서도 극의 마스코트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SBS ‘소금인형’에서는 극중 강지섭의 딸로 출연하여 어른들도 하기 힘든 경상도 사투리 연기로 시청자들을 깜짝 놀라게 한 후 ‘불량커플’에서는 변정수의 딸로 출연. 극의 모티브가 되는 중요한 역을 맡아 지난해 연말 시상식에서 아역상 후보에 오르기도 했다. 최근 KBS‘못된 사랑’에서도 김성수의 딸, 권상우의 조카로 나와 안방 시청자들은 또 한번 그녀의 매력에 빠져들었다.

뮤직비디오로 김향기 신드롬을 일으킨다!!

김향기는 데뷔전부터 화제를 일으킨 신인가수 마골피의 첫번째 싱글 '비행 소녀'의 뮤직비디오에 출연하며 다시 한번 신드롬을 일으키게 된다. 함께 등장한 동방신기의 미키유천, 슈퍼 주니어의 김희철, 강인, 신동 그리고 지오디의 박준영, 김장훈, 이루 등에게 귀여움을 독차지하였고 휘성의 ‘사랑은 맛있다’ 뮤직비디오에서도 휘성과 함께 다정히 피아노 치는 모습 등을 보이며 최고의 아역 연기자로 스펙트럼을 넓혔다.

그리고…2008년 <방울토마토>로 국민 손녀가 된다!!

충무로 아역배우 캐스팅 0순위로 꼽히며 최고의 아역배우로 불리는 김향기는 <방울토마토>에서 또 다시 주연을 맡아 관객들의 눈물샘을 자극할 예정이다. 집 나간 엄마와 행방불명된 아빠 때문에 할아버지에게 맡겨진 채 판자촌에서 자라는 6살 소녀역을 맡아 어린 나이라기에 믿기지 않을만큼 조숙함과 영민함을 보여줄 예정이다. 깜찍한 외모와 성인 연기자를 넘어서는 연기로 전국민을 웃고 울릴 그녀의 매력이 다시 한번 보석처럼 빛을 발할 것이다.

64년 나이차를 극복한 신구-김향기,
최고령&최연소 커플 탄생!!


2008년 5월, <방울토마토>로 많은 관객들에게 진한 감동과 따뜻한 사랑을 안겨줄 신구, 김향기가 64년이라는 대한민국 최고의 나이차를 극복한 최고령&최연소 커플로 만났다.

1936년생인 신구는 연극으로 데뷔하여 수많은 TV 드라마와 영화 <바르게 살자>, <거룩한 계보>, <박수칠때 떠나라>, <간 큰 가족> 등에서 조연배우로 다양한 연기활동을 펼쳐왔다. 시트콤 <웬만해선 그들을 막을 수 없다>와 CF에서 '니들이 게맛을 알아'라는 유행어까지 만들어내 코믹한 모습을 보여주며 더 친근한 할아버지로 다가섰고 <방울토마토>로 45년만에 첫 주연을 맡아 중년배우로서의 파워를 보여줄 예정이다.

2000년에 태어나 2살때부터 광고모델을 시작했던 김향기는 영화 <마음이..>에서 보여준 뛰어난 연기력으로 차세대 아역배우로 커다란 주목을 받으며 스크린에 데뷔, 드라마 <소금인형>, <불량커플>, <못된 사랑> 과 마골피, 휘성의 뮤직비디오에 출연하며 이제는 어엿한 국민손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실제 친손녀, 친할아버지 사이라 믿어 의심치 않을만큼 서로에 대한 애정이 많아 촬영 당시에도 걱정하고 배려하는 등 따뜻한 모습을 많이 보여주었다. 김향기는 "촬영하면서 할아버지가 너무 많이 챙겨줬어요. 추운날 촬영했는데 따뜻하게 이불도 덮어주시고 맛있는 것도 사주시고, 잘해주셨어요." 이에 신구 역시 "향기가 너무 어리고 둘이 끌고 가는 영화니까 이걸 소화해 낼 수 있겠나 싶어 처음엔 걱정이 많았지만 어린게 요구하는 상황을 잘 받아들이고 하는 걸 보면서 참 신통하고 재능이 많아요."라며 김향기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그들 앞에는 무려 64년이라는 세월이 놓여있지만 카메라가 돌아가자 세월의 흔적은 이내 사라져 버린 <방울토마토>는 많은 이들에게 가슴 아픈 사랑과 감동을 전해줄 것이다.

'니들이 연기를 알아?' 국민 할아버지 신구!
연기 인생 45년만에 <방울토마토>로 스크린 첫 주연!!


1962년 연극 '소'로 무대에 오른뒤 TV 드라마와 스크린을 오가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중견 연기자인 신구가 '니들이 게맛을 알아'라는 CF와 SBS TV <웬만해선 이들을 막을 수 없다>로 전성기를 구가하며 국민 할아버지로 자리잡는다.

2007년 영화 <바르게 살자>와 드라마 <고맙습니다>, <왕과 나>, <쩐의 전쟁>, <김치 치즈 스마일>로 최고의 한 해를 보낸 그는 <거룩한 계보>, <박수칠 때 떠나라>, <간 큰 가족>, <반칙왕> 등에 이어 연기 생활 45년 만에 <방울토마토>로 첫 영화 주연을 맡았다. 철거 직전 판자촌에서 폐휴지를 모아 손녀와 함께 어렵게 살아가는 할아버지 역을 맡은 신구는 그동안 영화에서 비중 높은 조연을 맡았는데 "연기생활 45년만에 처음으로 주연이란 것도 해본다. 인생의 처음이자 마지막일지 모르는데 내 모든 걸 연기에 몰입하고 싶다"고 밝혔다.

극중 신구는 가진 것 없지만 고집스럽고 무엇에도 주눅 들지 않는 인물로 부모 없이 자라는 손녀에 대한 애정만큼은 남다른 할아버지 캐릭터를 연기하며 우리에게 커다란 감동을 전해줄 예정이다.

김영호, 2008년 베를린국제영화제 진출 남우주연상 도전, 배우인생 2막!
홍상수 감독 영화 <밤과 낮>으로 스포트라이트!!


김영호는 홍상수 감독과 첫 호흡을 맞춘 영화 <밤과 낮>에서 주인공 김성남 역을 맡았다.
<밤과 낮>이 이번 제58회 베를린영화제 경쟁부문에 초청되면서 홍상수 감독, 박은혜 등과 레드카펫을 밟은 것. <밤과 낮>이 현지에서 공개된 직후 그는 남우주연상 감으로 지목될 정도로 전세계 언론의 주목을 받기도 했다.

영화 <밤과 낮>에서 갑작스레 서울에서 파리로 도피하게 된 국선화가 역을 맡아 열연한 김영호는 그동안 많은 드라마와 영화를 오가며 비중있는 주연보다는 개성있는 조연 역을 맡아연기력을 인정받으며 사랑을 받아 왔으나 <밤과 낮>의 주연을 맡으며 이번 영화를 통해 남우주연상 후보까지 오르며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아쉽게도 수상으로 이어지진 못했지만 세계적인 영화제에서 레드카펫을 밟았으니 배우의 꿈을 절반은 이룬 거라며 뿌듯해 하는 김영호는 생각지도 못했던 큰 관심을 받았다며 서른 살을 넘겨 영화에 데뷔한 본인에게 <밤과 낮>이 큰 전환점이었단 사실만은 분명한 듯하다.

이번 영화 <방울토마토>에서도 마냥 철없는 아들이고 아빠이지만 누구보다도 가족을 사랑하는 감동적이고 가슴 따뜻한 연기를 보여줄 것이다.

개봉 미뤄진 영화, 속속 개봉하며 흥행!
<방울토마토> 뒤늦은 개봉에도 불구, 뜨거운 관심 속에 기대대는 영화 1위!


지난해 '스타 배우가 없어 흥행성이 떨어진다' '시장 상황이 좋지 않아 개봉하면 손해만 볼 것'이라는 등의 이유로 제작을 마치고도 창고에서 먼지를 뒤집어 쓰고 있는 영화가 20여편에 이를 정도였다. 제작비와 마케팅비를 포기하는 게 개봉 후 입을 손해보다 낫다는 얘기를 듣는 작품도 있었다.

차태현, 하지원이란 톱스타를 내세웠지만 미개봉작에 항상 거론되며 제작된지 2년동안 개봉하지 못했던 영화 <바보>의 개봉일이 먼저 확정되었는데, 지난 2월 28일 개봉하여 백만명 가까이 관객들을 끌어모으며 생각지도 못한 흥행 성적을 거두었다. 또한 지난해 <식객>과 <세븐데이즈> 역시 많은 우여곡절 끝에 개봉하여 각 300만, 200만 이란 관객을 동원하여 흥행에 성공하였다.

이처럼 개봉일을 결정하지 못하고 배급일정 등으로 난항을 겪었던 작품들이 하나둘 개봉일정을 잡으며 흥행 성공까지 이어지고 있다. 그동안 묵혀두던 <GP 506>의 개봉일이 결정되었고 <도레미파솔라시도> 역시 4월 3일 개봉되었다. 이어 신구, 김향기 주연의 <방울토마토>도 가족 영화란 장르에 맞게 가정의 달인 5월로 개봉일이 확정되었다.

특히 지난해 말 케이블 TV ‘OCN zoom in cinema’에서 진행되었던 미개봉작중 가장 기대되는 영화를 선정하는 코너에서 <도레미파솔라시도>, <무림여대생>을 제치고 <방울토마토>가 1위로 선정되었다. 명동거리에서 개봉되지 못한 영화들의 포스터를 보여주며 기대되는 영화에 표를 주는 형식으로 진행된 이벤트는 관객들이 직접 선정하여 결정된 결과인만큼 <방울토마토>에 거는 기대가 많아 개봉 후 좋은 결과를 기대하고 있다.



(총 41명 참여)
kisemo
보고싶습니다     
2010-01-20 15:33
seok2199
모르겠따.     
2009-09-15 20:14
exorcism
주제는??     
2009-07-04 18:07
codger
꼬마애는 귀엽군     
2008-12-28 05:33
skyjh
재미없음     
2008-06-11 17:12
kwyok11
그냥 드라마 같아요     
2008-06-06 14:27
woomai
영화로 만들기엔..     
2008-06-04 19:07
callyoungsin
재미도 없고 볼거리도 없고 감동도 적고 흥행요소도 없고... 뭐가 잇지?     
2008-06-04 11:24
kyikyiyi
신구 아저씨가 첫주연한 영화인것 같은데 잔잔한 감동     
2008-06-04 10:15
kwyok11
그냥 그래요~~     
2008-06-02 0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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