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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쿠스틱(2010)
제작사 : (주)영화발명공작소 / 배급사 : 키노아이DMC

어쿠스틱 예고편

[인터뷰] 아내가 필요하다 <알투비 : 리턴투베이스> 신세경 12.08.14
[뉴스종합] 임슬옹·손은서, 13번째 전주국제영화제 홍보대사 위촉 12.03.06
[어쿠스틱] 역시 아쉬움만 남을수밖에 없었다 sch1109 10.11.09
아이돌은 무리한 시도였다... jenot 10.11.08
참.. 개XXX ☆  hwa1009 10.12.23
아이돌은 좀 그랬지만... 묘한 여운이 남는 독특한 상상력의 영화 ★★★☆  fenderstrat 10.12.15
음악에 관한 3가지 에피소드 ★★★★☆  gottkf1980 10.12.02



충무로와 가요계의 최고의 블루칩들의 만남
신세경, 임슬옹, 이종현, 강민혁, 백진희! 첫 선율이 시작되다!


음악을 통해 꿈과 희망, 사랑을 찾아가는 청춘들의 밝고 유쾌한 판타지를 그리고 있는 <어쿠스틱>은 충무로와 가요계의 최고 블루칩으로 손꼽히는 신세경, 임슬옹(2AM), 이종현, 강민혁(씨엔블루), 백진희 등 젊은 스타들의 캐스팅으로 눈길을 끈다. 거침없는 신예인 신세경은 라면을 먹어야만 살 수 있는 희귀병에 걸린 싱어송라이터로 분해 뛰어난 노래 실력을 선보인다. 드라마 ‘개인의 취향’으로 인상적인 연기데뷔식을 치른 2AM의 임슬옹은 <반두비>를 통해 충무로의 샛별로 주목받고 있는 백진희와 호흡을 맞춰 엉뚱하면서도 고독한 소년, 소녀의 신비하면서도 판타지한 멜로 연기를 보여줄 예정이다. 또한 씨엔블루에서 기타와 보컬을 맡고 있는 이종현과 드럼을 맡고 있는 강민혁은 우연히 어느 빵가게 주인을 만나 새로운 음악 세계에 눈을 뜨는 배고픈 인디 밴드의 보컬과 드러머 역을 맡아 생애 첫 연기에 도전한다. 올 가을, 최고의 청춘 스타들이 만들어내는 가슴 떨리는 스무 살 감성 멜로디를 스크린을 통해 보고 들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음악과 영화의 새로운 만남 ‘씨네+뮤지카’의 탄생
원소스 멀티 유스 방식의 새로운 콘텐츠 비즈니스 모델로 주목!!


<어쿠스틱>이 주목을 끌고 있는 것은 단순히 스타캐스팅 때문만이 아니다. <어쿠스틱>은 영화와 음악의 경계를 허물고 새로운 시장의 모색을 위해 출범된 음악영화 브랜드 ‘씨네+뮤지카’의 첫 공식 프로젝트인 것. 이를 위해 음원 유통사인 ㈜네오위즈인터넷과 영화제작사인 ㈜타임스토리그룹이 MOU를 체결하여, 영화 <어쿠스틱>의 개봉에 앞서 주연배우들이 직접 부른 각각 다른 주제곡들의 음원이 순차적으로 출시되어, 음원과 영화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는 영리한 홍보 전략이 기대된다. 아울러 영상소설, 사진집 등 원소스 멀티 유스 방식으로 부가 콘텐츠 사업과 해외수출까지 포석에 둔 철저한 기획으로 새로운 콘텐츠 비즈니스 모델을 제시한다. 그 동안 한국 영화계의 미개척 분야였던 음악 영화에 새로운 바람을 몰고 올 것에 대한 기대감과 아울러 단순히 영화를 위한 배경음악으로써 음악이 갖는 한계를 넘어서 음악을 위한 영화, 영화를 위한 음악이 절묘하게 맞아 떨어지는 진정한 음악 영화로 탄생한 것이다. ‘씨네+뮤지카’의 첫 걸음인 <어쿠스틱>은 이 시대 문화 아이콘들의 개성 넘치는 연기와 음악적 재능, 새로운 콘텐츠를 갈망하는 관객과 영화산업 모두에게 신선한 바람을 몰고 올 것으로 기대된다.

스무 살의 꿈, 스무 살의 사랑을 노래하다!!
순수함이 묻어나는 200% 감성 청춘 음악 영화 탄생!!


영화 <어쿠스틱>은 올 가을 관객들의 마음을 파스텔 톤으로 물들일 단 하나의 감성 청춘 음악 영화로, 스무 살의 순수함이 묻어나는 200% 감성 청춘 음악 영화의 탄생을 알리며 스크린을 뜨겁게 물들일 예정이다. 마냥 설레고 떨리기만 했던 시간들, 하지만 나름 아프기도 했던 빛나는 청춘의 시간들을 아름다운 영상과 감성적인 음악으로 풀어내어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실제로 갓 스무 살을 넘긴 배우들의 진정성 있는 연기와 유쾌한 상상력을 통해 나오는 아름다운 영상은 스무 살의 성장통을 섬세하게 그리며 공감을 불러 일으킨다. 자신의 노래를 세상에 알리고픈 싱어송라이터, 목숨과도 같은 기타를 팔아야만 하는 배고픈 록밴드, 소리가 무기가 되어버린 미래에 추억의 노래를 간직한 소녀 등 영화 속 등장하는 스무 살 청춘들의 모습은 불안한 현실에 좌절하기도 하지만 반짝이는 미래에 대한 꿈과 열정을 간직하고 있다. 영화는 이들이 ‘음악’을 통해 세상을 향해 한발 더 나아가는 모습을 밝고 경쾌하게 보여준다. <어쿠스틱>은 음악과 영화의 경계를 무너뜨린 환상적인 콜레보레이션으로 서툴기만 한 청춘들이 그려내는 소소한 일상과 미래를 향한 뜨거운 열정은 아름다운 음악과 맞물려 스무 살을 지내온, 스무 살을 살고 있는 이들에게 순수한 감동을 선사할 것이다.

최고의 프로듀서 방시혁, 한성호 그리고 홍대 여신 한희정이 참여한 OST!!
스윙에서 락, 그리고 포크송까지, 배우들이 직접 부르는 상큼발랄한 원곡들!!


<어쿠스틱> 속의 OST원곡들은 이 시대 최고의 희트곡 메이커로 불리는 음악 프로듀서 방시혁과 한성호가 참여해 더욱 화제를 모으고 있다. 임슬옹의 스크린 첫 데뷔작을 위해 2AM이 전폭적으로 지원사격에 나선 ‘L.O.V.E’는 2010 Mnet 20’s Choice 가장 영향력 있는 스타 20인에 선정, ‘죽어도 못 보내’(2AM), ‘내 귀의 캔디, 총맞은 것처럼’(백지영), ‘나쁜 남자’(비) 등 대중의 트렌드를 선도하는 히트곡 메이커이자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음악 프로듀서인 방시혁이 직접 작곡을 맡았다. 방시혁 프로듀서는 ‘시나리오를 처음 읽었을 때, 청춘 그 스무 살의 이중적인 감정들과 갓 피어난 꽃의 아름다움 그 이면의 숨겨진, 곧 시들지도 모른다는 현실의 애잔함이 느껴졌다. 그 때의 느낌을 살려 곡을 만들었다며 곡에 대한 애정을 과시했다. 특히, 음원이 공개된 2AM의 발라드 버전 ‘L.O.V.E’ 이 외에도 극 중에서 임슬옹이 직접 부른 경쾌하고 신나는 록 버전과 함께 백진희가 부른 감미롭고 따뜻한 스윙 버전에 이르기까지 하나의 곡을 스무 살의 다양한 느낌으로 베리에이션하여 듣는 즐거움을 배가시킨다.

CNBLUE의 이종현과 강민혁의 ‘HIGH FLY’는 FT아일랜드와 CNBLUE 등 한국형 밴드 아이돌 그룹의 새로운 장을 연 제작자겸 프로듀서인 한성호 프로듀서가 작사를 맡고, ‘사랑후애(愛)’, ‘한 사람만’의 작곡가 한승훈이 작곡에 참여했다. ‘High High높이 뛰어 올라, Fly Fly 자유롭게 날아, 감춰 놓았던 너만의 꿈을 펼쳐 봐봐’란 곡의 가사처럼 신나고 유쾌한 청춘의 꿈과 사랑의 메시지를 담고 있는 ‘HIGH FLY’는 이종현의 시원스런 보컬과 경쾌한 세션 연주로 음원이 공개되자 마자 대중들의 마음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신세경이 극 중에서 부르는 ‘브로콜리의 위험한 고백’은 ‘더더’, ‘푸른 새벽’ 등 ‘홍대 여신’으로 불리는 싱어송라이터 한희정의 곡으로 그 동안 베일에 싸여있던 신세경의 뛰어난 노래 실력을 확인시켜 준다. 여린 듯 차분한 신세경의 보이스는 담백하고 담담한 듯 하지만 듣는 이의 마음을 움직이는 아련한 음색으로 기존 한희정의 곡과는 전혀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한다. 이렇듯, 대중의 관심과 트렌드를 이끄는 힘을 가진 방시혁, 한성호, 한희정 등의 뮤지션들이 참여하여 더더욱 관심을 모으고 있는 <어쿠스틱> OST는 올 가을을 물들일 단 하나의 감성 뮤직이 될 것이다.

판타스틱하고 기발한 상상력이 모두 모였다!
사차원 소녀, 추억의 빵가게 그리고 미래의 아이폰!!


영화 <어쿠스틱>에는 다양한 장르에서 활약하고 있는 상큼한 출연진들처럼 판타스틱하고 유쾌한 상상력을 바탕으로 한 다양한 에피소드들이 등장해 관객들의 호기심을 충족시킨다. 희귀병에 걸린 싱어송라이터로 분한 세경. 그녀의 병명은 ‘항장이변과도뇌충족각혈증’으로 적정양의 나트륨을 지속적으로 먹지 않으면 죽는 희귀병에 걸려있다. 그런 그녀의 주식은 컵라면. 라면에 필수 조건인 나무 젓가락 뜯기에 온 힘을 쏟아 붓는 그녀의 엉뚱하면서도 진지한 모습은 너무 사랑스러워 관객들의 탄성을 자아낸다. 배고픈 비주얼 록밴드 ‘타지마할’의 보컬과 드러머로 등장하는 이종현, 강민혁은 기타를 사이에 두고 빵가게에서 속을 알 수 없는 빵가게 주인과 웃지 못할 실랑이를 벌인다. 목숨과도 같은 기타를 팔지 않으면 안 되는 짠한 현실 속에서도 음악을 버리지 못하는 두 청년의 유쾌하고 황당한 하루, 특히 강민혁이 연기하는 해원의 조금 바보스러울 정도로 해맑고 순수한 모습은 시종 관객들에게 웃음을 선사한다. 음악이 사라지고, 소리가 무기가 되어버린 어느 미래, 아이폰 또한 구시대의 유물로 전락해 버린 지 오래다. 가슴 속 깊이 간직한 추억의 노래를 간직한 소녀 진희와 소리를 연구하는 학생 지후는 핸드폰의 혁명을 바꾸어버린 ‘아이폰’을 매개로 과거의 자신과, 과거의 음악과 소통하는 법을 배워간다. 이렇듯 스무 살의 소소하고 일상적인 에피소드를 기발한 아이디어로 표현하고 있는 <어쿠스틱>은 관객으로 하여금 귀여운 상상 속으로 빠져 들게 만든다.

2010년 부산국제영화제 공식 초청! 아시안필름마켓에서 구매 문의 쇄도!!
올 가을, 국내외 관객들에게 가장 주목받는 영화 <어쿠스틱>!!


<어쿠스틱>은 제15회 부산국제영화제의 한국영화의 오늘을 조망하며 뚜렷한 개성의 완성도 있는 한국영화를 상영하는 ‘한국영화의 오늘-파노라마’ 부문에 공식 초청되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올 해 부산국제영화제의 단연 이슈는 ‘연기돌’로 변신한 아이돌 그룹의 배우들이 레드카펫을 밟게 된 것. <포화 속으로>의 빅뱅의 ‘탑’을 비롯하여 <어쿠스틱>에서 주연을 맡은 2AM의 ‘임슬옹’, CNBLUE의 ‘이종현, 강민혁’이 바로 그 주인공들이다. 특히 <어쿠스틱>의 감미로운 청춘의 멜로디는 관객과 가깝게 만나는 남포동 무대인사를 시작으로 해질 무렵 해운대 피프빌리지 야외무대에서 가을 밤바다의 아름다운 정취와 감미로운 음악이 어우러진 ‘어쿠스틱처럼’ 씨네콘서트에 이르기까지 영화제의 뜨거운 열기 속에 영화제를 찾은 해외팬들과 국내 영화팬들이 함께 하며 음악과 영화 속 이야기들, 그리고 흥미로운 에피소드들로 축제의 열기를 더욱 뜨겁게 만들었다.

무엇보다 아시안필름마켓에서 아시아 국가들의 구매 문의가 쇄도 해, 새로운 한류열풍을 몰고 온 2AM과 CNBLUE, 그리고 ‘지붕뚫고 하이킥’의 신세경의 저력이 여실히 드러나고 있음을 보여줬다. 현재 태국과 대만에 이미 선판매 성과를 올렸고, 일본을 비롯하여 싱가폴, 홍콩, 말레이시아 등 아시아 국가들에서의 오퍼가 쇄도하여 마켓의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리고 있다. 또한 해외 팬들로부터 제작사 및 트위터 등을 통해 국내 영문 자막 개봉 및 외국인 시사회에 대한 문의가 빗발쳐 국내 뿐만 아니라 해외 관객들의 <어쿠스틱>에 대한 무한한 관심을 엿볼 수 있다. 올 가을, 감성적인 스토리와 음악이 어우러진 차원이 다른 음악 영화 <어쿠스틱>은 국내 뿐만 아니라 해외 관객들의 감성을 자극하는 단 하나의 음악 영화가 될 것이다.

음악이 보이고, 마음이 들리는 <어쿠스틱>
반짝반짝 빛나는 주연 배우들의 음색을 만나다!


청춘 음악 영화 <어쿠스틱>에서 배우들의 상큼하고 진솔한 감성 연기 못지 않게 음악이 지닌 비중 또한 크다. 영화 내내 배우들이 직접 부르고 연주하는 ‘L.O.V.E’, ‘HIGH FLY’, ‘브로콜리의 위험한 고백’ 등은 관객들의 마음을 자극시키고, 스무 살의 순수한 감정을 불러일으키며 공감을 준다. 유상헌 감독이 이 시대를 살아가는 청춘의 군상과 가장 잘 어울리는 음악이라고 표한 홍대 여신 한희정의 ‘브로콜리의 위험한 고백’은 극 중 싱어송라이터로 분한 신세경이 자신만의 독특한 스타일로 재해석해 관객들을 극 속으로 끌어들인다. 실제로 신세경은 이 노래를 즐겨 들었던 팬으로, <어쿠스틱>을 위해 기타 연주를 마스터 하는 열정을 보였고, 공연 장면에서도 실제 가수를 떠올릴 만큼 놀라운 가창력을 선보여 스탭들을 놀라게 했다.
일본, 대만, 동남아시아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얻으며 새로운 아시아의 한류스타로 급부상하고 있는 CNBLUE의 이종현, 강민혁 또한 <어쿠스틱>에서 배고픈 록밴드 ‘타지마할’로 분해 카리스마 넘치는 공연 장면을 선보인다. 라이브로 진행된 홍대 롤링홀에서의 촬영은 빡빡한 일정 속에서 노래는 물론 연주까지 완벽히 소화해내며 마치 실제 공연이 펼쳐진 듯한 열정을 뿜어내 스태프와 보조 연기자 모두의 감탄을 불러일으켰다는 후문. 임슬옹, 백진희 역시 영화 속에 삽입된 OST곡 ‘L.O.V.E’를 각각 록버전과 스윙버전으로 부르는 등 가을과 어울리는 다양한 음색의 곡들을 감상할 수 있다. 주연배우들의 감성과 열정이 묻어나는 음악과 연기에 젖어 들고 마는 영화 <어쿠스틱>은 올 가을, 관객들에게 음악이 보이고, 마음이 들리는 한 편의 공연을 본 듯한 짙은 여운을 남기며 오래도록 기억될 것이다.

한 여름 뜨거운 열기 속에 진행된 촬영 현장
최강 인내심과 근성을 보여준 청춘 스타들!!


유난히도 많은 비로 덥고 습했던 올 여름 진행된 <어쿠스틱>의 촬영은 배우들과 스텝들 모두에게 강한 인내심과 체력을 필요로 했다. 특히나 맡은 역할에 몰입해야 하는 배우들에게는 더욱 그러했는데, 가만히 서 있어도 땀이 흐를 정도의 더위와 습도가 엄습해왔지만, 소음을 막기 위해 에어컨 작동은 생각할 수도 없는 상황. 설상가상으로 빠듯한 촬영일정에 분주한 가운데, 해맑고 천진난만한 캐릭터의 해원(강민혁)의 소라빵 헤어스타일은 높은 습도를 견지지 못하고 수시로 풀리고 말아 분장팀이 몇 배로 더 신경을 써야 하는 웃지 못할 해프닝도 벌어졌다. 그야말로 이열치열이었던 것. 이종현과 강민혁은 첫 영화 촬영이기에 익숙치 않은 이러한 분위기 속에서도 강한 프로근성으로 기분 좋은 농담과 애교(?)로 촬영장을 밝게 만들어 준 일등공신이기도 하다.

한편 아이폰이 박물관 유물이 되고, 소리가 무기로 쓰여 음악이 사라진 어느 미래의 이야기를 배경으로 한 에피소드는 미래적인 요소와 전쟁 중 폐허의 느낌을 동시에 주기 위해 많은 고민을 필요로 했다. 공간적으로 강한 폐허의 이미지에 꼭 맞는 영업이 정지된 놀이공원을 찾아냈지만, 촬영이 인접해 다시 갔을 때 영업을 위해 새 단장을 하고 있어 촬영지로 쓸 수 없었다. 다행히 양평의 한 폐차장 공간에서 촬영을 할 수 있었고, 폐허의 공간이 새로운 보금자리로 재탄생될 수 있었다.



(총 1명 참여)
ksamurai
잼겠네요     
2010-10-28 12:03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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