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엽문 4: 더 파이널(2019, Ip Man4: The FInale)
배급사 : (주)키다리이엔티
수입사 : (주)키다리이엔티 /

엽문 4: 더 파이널 : 1차 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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엽문의 그 마지막 조금은 아쉬운 액션 ★★★  strength88 20.06.25
여전히 90년대에 머물러 있는 중국영화들... ★  arnold47 20.05.31
내용이야 이전 영화들 복붙 수준인데 액션 시퀀스 만큼은 여전히 만족 ★★★  penny2002 20.04.04



견자단, 정통 액션 전격 은퇴 선언!
견자단과 ‘엽문’을 만날 수 있는 마지막 기회!


견자단이 <엽문4: 더 파이널>을 통해 정통 액션에서 은퇴할 것을 선언했다. 사우스 차이나 모닝 포스트와의 인터뷰에서 <엽문4: 더 파이널>이 그의 마지막 정통 액션 영화가 될 것이라고 밝힌 것. 이에 따라 <엽문4: 더 파이널>은 그가 선보이는 <엽문> 시리즈와 액션을 볼 수 있는 마지막 기회로 주목받고 있다. “<엽문4: 더 파이널>이 나의 마지막 정통 액션 영화가 된 것에 대해 매우 감사한다. 이 영화가 역사의 한 페이지를 가치 있게 장식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는 그의 인터뷰는 <엽문> 시리즈에 대한 남다른 애착을 엿볼 수 있는 대목이다. 견자단은 2009년 이래로 11년간 <엽문> 시리즈를 성공적으로 이끌어오면서 다양한 액션 명장면으로 전 세계 관객들의 눈과 마음을 사로잡았다. 그는 “시리즈 영화는 보통 3편부터는 좋은 모습을 보여주기 힘들지만 <엽문> 시리즈는 달랐고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았다. 관객들은 이번에도 결코 실망하지 않을 것이다”라며 영화의 완성도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실제로 <엽문4: 더 파이널>은 견자단과 ‘엽문’의 마지막이자 모든 것을 만나볼 수 있는 단 하나의 기회로 많은 관심을 받는 중이다. 단 한 장면을 찍기 위해 무려 10일간의 촬영을 감행하는 등 견자단이 아낌없이 쏟아 부은 열정으로 녹여낸 커리어의 결정체가 이번 영화를 통해 펼쳐질 것이다. 다시는 보지 못할 ‘엽문’과 견자단의 마지막 액션을 기대해도 좋다.

이소룡의 쌍절곤 액션, 태극권과의 한 판 승부!
모든 시리즈를 뛰어넘은 액션의 피날레가 펼쳐진다!


<엽문4: 더 파이널>은 저마다의 액션 명장면을 낳으며 많은 찬사를 받았던 전작들을 모두 뛰어넘는 완벽한 액션의 피날레를 선보일 예정이다. 영춘권과 태극권의 치열한 한 판 승부는 두 무술 모두 가장 많은 수련인들이 수련하고 있는 대표적인 무술이라는 점에서 화제가 되기도 했다. 더욱이 두 무술 모두 물러섬 없이 상대방에게 밀착하여 움직임을 억누르고 타격과 제압기를 구사하는 초근접 무술이기에 더욱 기대감을 끌어올리는 중이다. <엽문> 시리즈의 수많은 액션 중 단연 백미로 꼽히는 명장면은 대표 무술 간의 격돌이었기에 이번 태극권과 영춘권의 대결에 남다른 관심이 몰리고 있다. 2편에서는 황비홍의 무술로 알려진 홍가권을 구사하는 홍금보와 한 치도 물러설 수 없는 원탁 위에서의 대결이, 3편에서는 서로를 너무 잘 알기에 단 한 번의 실수도 용납되지 않는 영춘권과의 치열한 대결이 전 세계 관객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 더불어 이번 <엽문4: 더 파이널>에서의 태극권과의 격돌 역시 시리즈 전체를 통틀어 최고의 액션 장면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엽문4: 더 파이널>은 실제 ‘엽문’의 제자로 알려져 있는 ‘이소룡’의 첫 액션도 선보일 예정이다. ‘이소룡’은 2, 3편에 모습을 드러내면서 전 세계 팬들을 열광시켰다. 영화 속에서는 마치 실제 ‘이소룡’이 살아 돌아온 것처럼 빠르고 간결하지만 묵직한 파괴력이 있는 그의 액션 스타일이 고스란히 재현된다. 또한 ‘이소룡’의 주특기로 알려져 있는 초근접 거리에서 강력한 충격을 가하는 ‘원인치 펀치’를 비롯해 그의 트레이드마크인 쌍절곤을 활용한 액션까지 만나볼 수 있어 액션의 다채로움을 더할 것이다.

시리즈 사상 최고 흥행수익 1억 7천만불!
역대급 완성도에 쏟아지는 찬사!


<엽문4: 더 파이널>은 전 세계가 사랑한 전설적 액션 시리즈의 마지막 작품답게 최고 수준의 완성도로 역대 최고의 흥행 기록을 달성했다. <엽문 4: 더 파이널>의 월드와이드 박스오피스 1억 7천만불의 흥행 성적은 전작들을 모두 뛰어넘는 수준이어서 놀라움을 더한다. 영화가 이 같은 최고의 흥행을 기록할 수 있었던 이유는 역대급 완성도를 지녔기 때문. 로튼 토마토 신선도 91%, 구글 좋아요 94%라는 수치는 시리즈 사상 가장 높은 기록일 뿐 아니라 액션 영화 중에서도 손꼽히는 완성도다. <엽문4: 더 파이널>은 이처럼 압도적인 완성도를 바탕으로 많은 호평을 이끌어내기도 했는데 “견자단은 더 이상의 <엽문> 시리즈는 없을 것이라 말했지만, 후속편이 나온다면 누구라도 환영할 것 같다” -Los Angeles Times, “견자단의 엽문 사부에게 고하는 훌륭한 작별인사” –Variety, “<엽문4: 더 파이널>에 대해서는 말할 필요가 없다. 충분히 매력적이다” -Hollywood Reporter, “견자단의 ‘엽문’이 정말 마지막이라면 매우 그리울 것이다” -RogerEbert.com, “견자단의 액션을 보는 것만큼 즐거운 일은 없다” -New York Times 등 해외 언론이 먼저 앞다투어 견자단과 ‘엽문’의 마지막 순간에 호평을 보내며 더 이상 그를 만나볼 수 없다는 사실에 아쉬움을 표했다. 특히 세계적인 시리즈의 마지막에 걸맞은 최고의 마무리라는 평이 잇따르고 있어 눈길을 끈다. 국내에서도 <엽문4: 더 파이널>의 호평과 흥행 열기가 해외에서와 마찬가지로 계속해서 이어질지 귀추가 주목된다.

11년을 함께 해 온 오리지널팀 그대로!
엽위신 감독 사단이 선사하는 유려한 액션!


<엽문4: 더 파이널>이 전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액션을 빚어낼 수 있었던 이유는 11년을 이어온 오리지널팀과 견자단의 호흡 덕분이다. 엽위신 감독과 견자단은 2009년 1편을 처음으로 선보인 이래 2020년 <엽문4: 더 파이널>에 이르기까지 함께하며 <엽문> 시리즈를 성공적으로 이끌어왔다. 이미 <살파랑>, <용호문>, <도화선>에서도 함께 작업한 적이 있는 엽위신 감독과 견자단은 <엽문> 시리즈를 통해 한 층 진일보한 호흡을 드러내 보였다. 특히 견자단은 촬영 현장에서도 엽위신 감독과 끊임없이 의견을 주고받으며 적극적인 의사소통을 통해 완벽한 액션 장면을 연출해낸다고 알려져 있다. 실제로 엽위신 감독은 “견자단이 없는 <엽문> 시리즈는 상상할 수도 없다. 그는 제작의 모든 과정에서 중요한 코멘트를 전달한다”라며 그와의 적극적인 협업이 영화의 완성도를 높였음을 고백하기도 했다. 엽위신 감독을 비롯한 <엽문> 시리즈 오리지널팀은 시리즈의 마지막 순간까지 모든 역량을 총동원해 많은 이들의 뇌리에 길이 남을 유려한 액션 장면들을 창조해냈는데, 태극권과 영춘권의 한 손 액션을 촬영하기 위해 꼬박 열흘을 투자하는 등 완벽에 완벽을 추구했다. 덕분에 관객들은 그 어느 때보다도 무르익은 액션의 절정을 확인할 수 있을 예정이다. 마지막에 들어 최고의 작품을 완성하고자 하는 이들 오리지널팀의 열정은 몸을 사리지 않는 견자단의 모습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역대 가장 리얼한 액션 장면을 위해 그는 합을 주고받는 과정에서 실제로 타격을 맞고 몸에 멍이 들기까지 하며 몰입하는 모습을 보여줘 완벽한 액션을 향한 견자단과 오리지널팀의 집착과 열정을 짐작할 수 있게 한다.

‘엽문’의 직계 제자이자 아들로부터 극찬 받은 견자단의 영춘권 실력!
초근접 무술 영춘권과 ‘엽문’을 고스란히 재현하다!


<엽문> 시리즈에서 주인공 ‘엽문’이 구사하는 무술인 영춘권은 태극권과 함께 무술의 대표주자로 꼽힌다. 가장 많은 수련생을 보유한 두 무술이니만큼 <엽문> 시리즈의 제작이 발표되면서부터 수많은 액션 영화 관계자와 무술계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공개된 영화 속 영춘권은 모두의 예상을 뛰어넘을 만큼 높은 완성도를 자랑해 전 세계의 찬사를 받았다. 이는 <엽문> 시리즈의 주역 견자단이 세계적인 수준의 액션 배우임은 물론 태극권을 비롯해 유도, 태권도, 무에타이, 주짓수에 이르기까지 각종 무술을 섭렵한 진정한 무술인이기 때문. 실제로 견자단은 ‘엽문’의 제자이자 아들인 ‘엽준’에게 9개월에 걸쳐 직접 지도 받으면서 영춘권을 집중적으로 수련했다. 이 때 ‘엽준’이 견자단의 무술 실력과 습득 속도는 물론 진지한 그의 태도에 감탄했다고 전해질 만큼 ‘엽문’의 영춘권을 재현해내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때문에 <엽문> 시리즈의 성공 이래로 영춘권과 ‘엽문’을 주제로 한 많은 영화들이 만들어졌지만 그 어떤 작품도 <엽문> 시리즈 특유의 리얼한 액션을 따라가지 못한다는 평을 받고 있다. <엽문4: 더 파이널>은 앞선 시리즈들에 이어 영춘권 특유의 액션을 성공적으로 그려냈다. 상대방과 얼굴이 닿을듯한 거리에서 상대방의 행동반경을 제한하여 상대방의 움직임을 예상하고 발차기를 봉쇄하는 등 영춘권의 특징을 액션에 고스란히 녹여내면서 역대 최고의 액션을 선보일 것으로 예고하고 있다. 더욱이 이번 <엽문4: 더 파이널>에서는 ‘엽문’이 불의에 대항해 무예의 정신을 품고 맞서 싸우는 이야기가 그려질 예정이어서 적의 기술을 피하기보다는 직접 다가가서 틈을 찾아 적을 쓰러트리도록 파고드는 영춘권의 본래 공격적인 면모가 관객들의 눈과 마음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엽문4: 더 파이널>의 무술감독 원화평이 이번 액션을 두고 “좀 더 침착한 모습으로 변했다. 더욱 노련해졌다”라고 자신 있게 밝힌 만큼 전편을 잊게 만들 진정한 액션이 관객들을 맞을 준비를 하고 있다.



(총 1명 참여)
penny2002
내용이야 이전 영화들 복붙 수준인데 액션 시퀀스 만큼은 여전히 만족     
2020-04-04 2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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