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징 파이어(2021, Raging Fire)
배급사 : (주)제이앤씨미디어그룹, (주)씨네필운
수입사 : 조이앤시네마 /

레이징 파이어 : 티저 예고편

[리뷰] 어나더 레벨 액션, 화끈하다! (오락성 7 작품성 6) 22.01.13
set|set&set ★★★★★ 


월드와이드 박스오피스 1위 X 전 세계 흥행 수익 2억 달러 돌파
로튼 토마토 신선도 93% X 실관람객 팝콘 지수 100%
압도적인 숫자가 입증하는 2022년 새해 첫 액션테이닝 무비 탄생!


액션 마스터 <엽문> 견자단의 강렬한 컴백을 예고하는 <레이징 파이어>는 해외 매체 호평과 함께 압도적인 흥행 기록 행진을 이어나가며 화제를 모았다. 먼저, 지난 7월 해외에서 공개된 영화는 개봉과 동시에 월드와이드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영화는 코로나 19로 인해 침체된 극장가 분위기 속에서도 <블랙 위도우>, <분노의 질주: 더 얼티메이트> 등 초대형 할리우드 블록버스터들을 제치고 당당히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 전 세계 흥행 수익 2억 달러까지 돌파하며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뿐만 아니라, 영화는 로튼토마토까지 점령해 믿고 보는 견자단의 흥행 저력을 증명하며 뜨거운 신드롬 열기를 이어나갔다. 로튼토마토 신선도 지수 93%와 실관람객 팝콘 지수 100%라는 독보적인 수치는 지금껏 본 적 없는 새롭고 다양한 액션 시퀀스들의 향연을 예고하며 국내 팬들의 기대감을 한껏 높인다.

영화 속 베테랑 경찰 ‘장충방’으로 분한 견자단은 <엽문> 시리즈를 비롯한 여러 작품들을 통해 고난도 액션 연기를 소화하며 레전드 액션 마스터로 자리매김 한 바, 이번 작품에서는 그동안 쌓은 액션 내공을 바탕으로 다양하고 스타일리시한 퍼포먼스를 아낌없이 선보일 예정이다.
숨 막히는 카체이싱부터 다이내믹한 맨몸 격투신, 화끈한 총격신 등 다채로운 액션 퍼레이드는 액션의 수준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 시킨 넥스트 레벨 액션으로 완성되어 러닝타임 내내 온몸에 소름 돋는 전율을 선사할 전망이다. 해외 매체들은 “액션 영화의 마스터피스”(Film Inquiry), “액션 영화의 모든 매력이 담긴 작품!”(Guardian), “올해 최고의 액션 영화! 말 그대로 놀랍다!”(MovieFreak.com), “박진감 넘치는 스토리 전개와 완벽한 액션의 향연”(Variety), “카체이싱부터 총격전, 맨몸 격투신 모든 것이 폭발적!”(San Francisco Chronicle) 등 쉴 틈 없이 몰아치는 액션 시퀀스를 향한 끊임없는 극찬을 보내며 액션 팬들을 더욱 설레게 만들고 있다. 이처럼, 눈부신 스코어가 입증하는 견자단 액션의 모든 것이 담긴 영화는 2022년 새해 첫 액션테이닝 무비로 탄생되어 오는 1월 극장가를 점령할 전망이다.

레전드 액션 마스터 <엽문> 견자단의 모든 필모를 능가할 넥스트 레벨 액션!
아시아 대표 스타 사정봉까지 가세해 제대로 터지는 리벤지 폭주 액션 완성!


레전드 액션 마스터 견자단이 <레이징 파이어>를 통해 필모그래피 역사상 가장 강렬한 액션 연기를 선보인다. 1984년도 데뷔한 견자단은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액션 스타로서 독보적인 입지를 구축했다. 2003년 개봉한 <영웅: 천하의 시작>에서 ‘은모장천’역을 맡은 그는 이름만으로도 존재감을 드러내는 배우 이연걸, 양조위와 함께 눈을 뗄 수 없는 결투 액션을 선보였다. 세 사람의 환상적인 액션 호흡은 거대한 스케일과 화려한 영상미로 어우러져 세계 전역에서 큰 사랑을 받았다. 2008년 개봉한 <도화선>에서는 형사 반장 ‘준 마’역으로 주연을 맡았을 뿐만 아니라, 직접 무술 감독으로 참여해 제27회 홍콩금상장과 제44회 금마장 무술감독상까지 수상했다. 그가 디렉팅한 무술 동작들은 정교하면서도 묵직한 움직임으로 관객들에게 색다른 볼거리를 선사하며 홍콩 액션 영화의 수작으로 평가받았다. 이어서, 2008년 시작해 2020년 대단원의 막을 내린 <엽문> 시리즈는 그의 대표작으로 손꼽힌다. 영춘권 최고수 ‘엽문’을 연기한 견자단은 강력한 파워와 다이내믹한 움직임으로 거침없는 액션 연기를 선보였다. 시리즈가 거듭될수록 업그레이드되는 액션은 명실상부 레전드 액션 마스터의 위상을 입증하며 팬들의 열렬한 환호를 이끌어냈다.

수많은 액션 명작을 완성한 견자단이 이번 <레이징 파이어>에서는 차원이 다른 넥스트 레벨 액션을 펼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정의를 위해서라면 몸을 사리지 않는 베테랑 경찰 ‘장충방’으로 분한 견자단은 한순간 동료에서 적이 되어버린 갱 보스 ‘추강아오’와 피할 수 없는 대결을 벌이며 카체이싱부터 맨몸 격투신, 총격신 등 다채로운 액션을 소화해 벌써부터 액션 팬들을 설레게 한다. 러닝타임 내내 펼쳐지는 거침없는 액션 퍼레이드는 초대형 스케일을 바탕으로 그동안 보여준 견자단 액션의 모든 것을 총집결해 폭발적인 카타르시스를 선사할 전망이다. 그에 맞서는 ‘추강아오’역은 아시아 대표 스타 사정봉이 맡았다. 사정봉은 분노와 무자비함으로 가득 찬 캐릭터를 강렬한 카리스마와 화려한 액션으로 완성, 이전에는 볼 수 없는 차별화된 빌런으로 탄생시켜 기대감을 더한다. 이번 작품에서 혼신의 힘을 다한 견자단과 사정봉, 두 사람은 온몸을 긴장시키는 맞대결을 통해 에너제틱한 액션 시너지와 남다른 호흡으로 액션의 정점을 찍으며 한순간도 눈을 뗄 수 없는 리벤지 폭주 액션을 선보일 전망이다.

<엽문> 제작진 X <킬 빌>, <더 울버린> 액션팀 참여로 수준 업그레이드!
도심 속 카체이싱부터 맨몸 격투, 총격신까지 모든 것을 담은 액션 퍼레이드!


리벤지 폭주 액션 <레이징 파이어>는 <엽문> 제작진과 <킬 빌>, <더 울버린> 액션팀의 참여로 액션의 완성도를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먼저, 2008년부터 시작된 <엽문> 시리즈는 영춘권 최고수 ‘엽문’을 주읶공으로 힘 있고 절도 있는 고퀄리티 무술을 선보인 명실상부 액션 마스터피스다. 해당 작품에서 ‘엽문’을 연기한 견자단은 이 시리즈를 통해 그 누구도 흉내낼 수 없는 리얼하고 섬세한 액션을 연기해 레전드 액션 마스터로 등극했다. 이처럼 액션의 최강 조합으로 인정받는 <엽문> 제작진과 견자단이 <레이징 파이어>를 통해 다시 한번 조우했다. 주로 맨몸 액션에만 초점을 두었던 전작과는 달리, 이번에는 초대형 스케일을 바탕으로, 복잡한 도심 속을 가로지르는 카체이싱을 비롯한 화려하고 다채로운 액션 시퀀스들을 담아내며 모든 스트레스를 한방에 날릴 짜릿한 쾌감을 전해 액션의 신세계로 관객들을 초대할 전망이다.
이와 함께, 영화는 <킬 빌>과 <더 울버린>의 액션팀까지 가세해 차원이 다른 액션을 선보일 것을 예고한다. 2003년 개봉한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의 <킬 빌>은 ‘브라이드’로 불리는 한 여성의 복수를 그린 작품으로, 과감한 묘사와 스타일리시한 액션으로 수많은 명장면을 탄생시킨 액션 장르의 대표작이다. 끊임없이 펼쳐지는 주인공의 다채로운 원탑 액션은 민첩한 스피드와 호쾌한 동작, 예측불가한 전개까지 완벽히 어우러져 보는 이들의 아드레날린을 자극시켰다. 또한, 2013년 개봉한 <더 울버린>은 영원불멸의 삶을 포기한 ‘울버린’의 이야기로, 그 중 영화의 하이라이트인 기차 위 아찔한 액션신은 지금까지도 많은 액션 영화 팬들 사이에서 회자될 정도로 사랑받고 있는 장면이다. 이처럼, 거침없고 독창적인 액션 시퀀스로 관객들을 사로잡은 <킬 빌>과 <더 울버린>의 액션팀이 만나 최강 시너지를 발산,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새로운 액션 명작의 탄생을 예고한다. <킬 빌>의 노련한 연출과 <더 울버린>의 파격적인 아이디어로 완성된 <레이징 파이어>는 스피디한 액션 기술은 물론, 장소불문 몸을 사리지 않는 타격감 1000% 맨몸 격투와 인정사정 없는 총격신까지 소화하며 짜릿한 액션 쾌감을 전할 예정이다.

수많은 액션 명작을 연출한 누아르 거장 진목승 감독의 마지막 작품!
끝까지 보여준 뜨거운 열정으로 최고의 액션테이닝 탄생!


최고의 액션테이닝 무비 <레이징 파이어>가 <천장지구> 진목승 감독이 마지막까지 혼신의 힘을 다한 작품으로 화제를 모은다. 진목승 감독은 1985년 TV 시리즈를 통해 연출 생활을 시작했으며, 1990년 유덕화 주연의 <천장지구>로 스크린에 영화감독으로 데뷔했다. 영화는 주인공 ‘아화’의 사랑과 복수를 담은 작품으로, 개봉 당시 국내뿐만 아니라 세계 전역에서 폭발적인 반응과 함께 ‘천장지구 신드롬’을 일으켰다. 단숨에 탁월한 실력을 인정받은 진목승 감독은 이후에도 <뉴 폴리스 스토리>, <BB 프로젝트>, <샤오린 : 최후의 결전> 등 다수의 액션 명작들을 탄생시키며 아시아 영화계의 거장으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그는 거칠고 폭발적인 액션 속에서도 섬세한 스토리, 매력적인 캐릭터를 완성도 있게 그려내며 차별화된 액션 영화들로 자신만의 액션 세계를 구축해나갔다. 또한, 진목승 감독은 제41회 금마장 관객상 수상을 비롯해 제63회 베니스국제영화제 비경쟁부문, 제33회 홍콩금상장영화제 감독상 후보 등 유수의 영화제에서 주목받으며 대중성과 작품성을 동시에 인정받았다. 이렇듯 홍콩 액션 영화의 대표적인 거장으로 거듭난 진목승 감독이 자신의 모든 역량을 집대성한 진정한 액션 영화를 선보이기 위해 <레이징 파이어>를 기획했다고 알려져 화제를 모은다. 진목승 감독은 레전드 액션 마스터 견자단과 아시아 대표 스타 사정봉을 전격 캐스팅, 두 배우의 열연 시너지를 만날 수 있는 강렬한 스토리 라인과 함께 차별화된 액션을 담아내기 위해 세계 최고의 전문가들과 함께 위험천만한 촬영에 도전했다. 카체이싱부터 맨몸 격투신, 총격신 등 끊임없는 터지는 액션 퍼레이드는 초대형 스케일을 바탕으로 리얼하고 과감한 시퀀스로 탄생되어 이전 액션 영화에서 볼 수 없었던 색다른 볼거리를 선사할 것이다. 여기에, 영화는 거침없는 액션부터 강렬한 스토리까지 모두 담아내며 높은 완성도로 만들어냈다. 이번 작품 연출을 끝으로 생을 마감한 진목승 감독의 액션을 향한 뜨거운 열정을 확인할 수 있는 <레이징 파이어>는, 한순간에 동료에서 적이 되어버린 두 남자의 처절한 결투는 서로가 쫓고 쫓기는 과정 속에서 단순한 액션의 향연에서 그치지 않고, 인물과 스토리에 대한 이해와 공감까지 자아내며 진목승 감독의 모든 역량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는 웰메이드 액션 영화로 관객들에게 다가갈 것이다.

진정한 홍콩 액션의 진수를 선보이기 위해 뭉쳤다!
액션을 향한 뜨거운 열정으로 모인 견자단 X 사정봉 X 진목승 감독


레전드 액션 마스터 견자단을 비롯해 사정봉, 진목승 감독까지 자타공인 최고의 액션 장인들이 모여 <레이징 파이어>를 통해 홍콩 액션의 진수를 선보인다. 수많은 액션 명작을 탄생시킨 진목승 감독은 그동안의 노하우를 총집결해 자신의 모든 필모그래피를 뛰어넘는 진정한 액션 작품을 선보일 전망이다. 특히, 진목승 감독은 액션 장르에서 빠질 수 없는 대표 배우 견자단을 캐스팅하기 위해 직접 찾아가 자신의 생각을 전할 정도로 뜨거운 진심을 내비쳤으며, 견자단 역시 그의 기획력과 열정에 공감하며 출연을 결정했다는 사실이 알려져 더욱 작품에 대한 기대를 높인다. 이와 같이 서로를 향한 무한한 신뢰를 바탕으로 의기투합한 두 사람은 오랜 시간 고심하여 진목승 감독의 주특기인 경찰과 범죄자를 주인공으로 한 액션 영화를 만들기로 결정, 리벤지 폭주 액션 <레이징 파이어>를 완성시켰다. 다음으로, 진목승 감독은 견자단 상대역으로 고난도 액션 시퀀스를 소화할 수 있는 배우를 찾던 가운데, <뉴 폴리스 스토리>, <남아본색> 등을 통해 위험한 스턴트 액션을 완벽히 보여준 사정봉을 생각해냈다. 장르를 넘나들며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입증했지만, 언제나 마음 한 켠에서 액션에 대한 갈증을 느끼던 사정봉은 진목승 감독과 견자단의 만남이라는 사실만으로도 단번에 출연을 결정지었다. 사정봉은 “언제나 진정한 홍콩 액션을 만들고 싶었다. 진목승 감독과 여러 차례 작업하면서 그가 항상 새로운 액션과 캐릭터를 창조해 낸다는 것을 알았다. 상대역으로 견자단이 함께 한다는 이야기를 들었을 때 이 기회가 값지다는 것을 느꼈다”라고 출연 계기를 밝혀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이처럼, 홍콩 액션에 대한 진심과 열정으로 모인 세 사람은 몸을 아끼지 않는 투혼을 펼치며 리얼하고 독보적인 액션 명장면들을 탄생시켰다. 대형 스크릮을 통해 쉴 틈 없이 펼쳐질 스릴 넘치는 카체이싱부터 무자비한 총격전, 다이내믹한 맨몸 격투신 등 쉴 틈 없이 몰아치는 다채로운 액션 퍼레이드는 관객들의 이목을 사로잡으며 폭발적인 아드레날린을 선사할 것이다.

서로의 적이 된 두 남자! 경찰 VS 갱 보스
디테일 하나도 놓치지 않는 철저한 캐릭터 분석과 연기!


<레이징 파이어>를 통해 다시 한번 젂 세계 액션 신드롬을 일으킨 글로벌 스타 견자단과 사정봉이 강렬한 액션과 더불어 가슴을 뜨겁게 하는 열연까지 선보일 수 있었던 것은 바로 치밀한 캐릭터 분석과 디테일 하나도 놓치지 않는 철저함 때문이다. 평소에도 완벽한 캐릭터 연구로 유명한 견자단은 인물을 심도 있게 파악하고 작은 부분 하나까지 설계해야 차별화된 캐릭터가 만들어진다고 생각하는 배우다. 견자단은 “대사만 신경 쓰면 안 된다. 디테일한 부분까지 파고들어야 깊이 있고 새로운 인물을 탄생시킬 수 있다”며 자신의 연기에 대한 소신을 밝혀 자타공인 최고의 배우임을 실감케 한다. 이번 작품 또한 자신이 맡은 베테랑 경찰 ‘장충방’의 성격, 표정, 가치관 등 모든 것을 세밀하게 분석해 기존의 액션 영화에서 볼 수 없었던 색다른 캐릭터를 탄생시켰다. 여기에, 한순간에 동료에서 적이 된 두 남자의 운명이 바뀌었으면 어땠을지 철학적인 질문까지 스스로에게 끊임없이 던지며 완벽하게 영화 속 인물 그 자체가 되기 위해 노력했다. 그뿐만 아니라, 견자단은 쉴 새 없이 펼쳐지는 두 남자의 맞대결이 역동적이면서 정적인, 상반된 갈등 양상을 모두 담아냈다고 판단, 거침없는 액션과 더불어 중요한 감정신에서는 즉흥적인 대사를 만들거나 묵직한 눈빛만으로 이를 표현해 잊을 수 없는 임팩트를 선사할 전망이다.
이와 함께, 사정봉 또한 탁월한 몰입도와 연기력을 바탕으로 필모그래피 사상 가장 무자비한 캐릭터로 완벽 변신했다. 사정봉은 그날의 사건으로 읶해 폭주하게 된 갱 보스 ‘추강아오’의 내면에 복잡한 심리가 깔려있어, 그가 단순한 빌런이 아닌 입체적인 캐릭터라고 생각했다. 이를 표현하기 위해 뜨거운 복수심 이면에 깊이 자리 잡은 두려움에 초점을 맞춰, 하늘을 바라보는 장면, 재판장에서 ‘장충방’과 눈을 맞추는 장면 등을 통해 인물의 심리를 오직 눈빛과 표정만으로 연기하며 관객들의 이해와 연민을 자아낼 전망이다. 동시에, 액션과 소품에서도 특유의 캐릭터성을 드러내고자 노력했다. ‘추강아오’가 자주 사용한 버터플라이 나이프는 작지만 날카로운 무기로, 민첩하면서 강력한 그의 액션을 표현하기 위한 최고의 선택이었다. “관객들이 `추강아오`라는 캐릭터와 어두운 내면을 효과적으로 이해하기 위해 많이 생각했다”라며 진심을 다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였음을 밝힌 그는, 이번 작품을 통해 선보인 한층 더 완성도 높은 연기를 선보일 것을 예고하며 작품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고조시킨다.

영화만큼 치열한 두 남자의 불꽃 튀는 연기 대결!
카메라 밖에서도 뜨거웠던 촬영 비하인드!


한순간에 동료에서 적이 되어 폭주하는 영화 속 두 남자만큼, 명불허전 최고의 액션배우 견자단과 아시아 대표 스타 사정봉이 몸을 아끼지 않는 연기로 <레이징 파이어>를 향한 뜨거운 애정을 드러내 눈길을 끈다. 먼저, 베테랑 경찰 ‘장충방’으로 분한 견자단은 수많은 작품에서 배우와 무술감독으로서 활약하며 탄탄한 액션 내공을 쌓은 바, 이번 작품에서 그동안의 필모그래피를 능가한 액션의 모든 것을 선보일 예정으로 팬들을 설레게 한다. 오토바이를 이용해 도망치는 갱 보스 ‘추강아오’를 추격하는 카체이싱에서는 거침없는 핸들링과 과감한 육탄전으로 아찔한 긴장감과 함께 심장이 요동치는 쾌감을 선사할 전망이다. 또한, 조직원들을 상대하기 위해 잠입한 곳에서 벌어지는 격투신은 좁고 한정된 공간 안에서도 수많은 사람들을 상대로 그의 주특기인 적도 있고 세련된 무술 동작들을 가감없이 선보이며 액션 마스터의 명성을 입증할 것이다. 이와 함께, 갱 보스 ‘추강아오’를 연기한 사정봉 역시 이에 못지않는 화려한 액션 시퀀스를 통해 견자단과의 치열한 연기 대결을 펼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특히, 테러를 감행한 갱 조직과 이들을 검거하기 위해 출동한 경찰 간의 총격전은 촌각을 다투는 위태로욲 액션으로 손에 땀을 쥐게 하는 극한의 긴장감을 전할 예정이다. 이처럼, 완벽한 고난도 액션 연기와 함께 서로 한치도 물러서지 않는 불꽃 튀는 대결로 강렬한 에너지를 발산한 두 사람은 촬영 현장에서 제작진 모두를 감탄하게 만들었다. 사정봉은 “2006년 <용호문> 이후 다시 만난 견자단과 호흡을 맞추며 우리 모두가 많이 성숙해졌다는 사실을 느낄 수 있었다. 아무도 없는 곳에서 단둘이 있는 장면들은 마치 실제 결투처럼 굉장히 불꽃 튀었다”라고 밝혀 두 사람의 양보 없는 연기 대결을 향한 궁금증을 더욱 고조시킨다. 특히, 무려 2주간 촬영된 최후의 정면 승부 대결신은 주변 소품들을 십분 활용한 예리한 무술 동작들과 다이내믹한 액션, 압도적인 연기 시너지가 완벽히 어우러져 독보적인 퀄리티와 박진감을 자랑하는 액션 역사상 최고의 명장면으로 탄생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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