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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래퍼(2023, Scrapper)
배급사 : 그린나래미디어(주), (주)스튜디오산타클로스
수입사 : 그린나래미디어(주) /

스크래퍼 : 메인 예고편




데뷔작으로 선댄스영화제 심사위원대상 수상
통통 튀는 연출로 세계를 사로잡다!
본 투 비 디렉터 샬롯 리건 감독!


<스크래퍼>는 혼자서도 잘만 살던 12살 소녀 ‘조지’의 집에 초대한 적 없는 아빠 ‘제이슨’이 찾아오며 시작되는 어느 가족의 탄생기를 그린 영화로, 2023년 선댄스영화제 심사위원대상(월드시네마 드라마 부문)을 수상한 작품이다. 세계적으로 각광받고 있는 배우 해리스 디킨슨과 눈부신 신인 롤라 캠벨이 주연을 맡아 독특한 매력의 부녀 연기를 선보여 더욱 화제를 모았다.
<스크래퍼>의 연출과 각본을 맡은 샬롯 리건 감독은 런던 출신의 영화 제작자로, 지역 래퍼들을 위해 200편이 넘는 뮤직비디오를 작업하며 성장해왔다. 이후, 영화 연출에도 도전한 샬롯 리건 감독의 첫 번째 단편 영화 <Standby>는 토론토국제영화제에서 첫선을 보였고, 영국 아카데미(BAFTA)에도 초청되는 쾌거를 이뤘다. 두 번째 단편 영화 <Fry-Up>도 베를린국제영화제에 초청되며 전 세계의 주목을 받았다.
여러 편의 단편 영화를 통해 재능을 증명한 살롯 리건 감독은 장편 데뷔작 <스크래퍼>로 선댄스영화제 심사위원대상을 수상하며 다시 한번 영화계를 놀라게 했다. 해외 유수 언론과 평단은 “대담한 스타일과 젊은 감각, 아이디어와 활기로 가득 찬 영화”(Screen Daily), “스토리텔링의 마스터 클래스”(WeLoveCinema), “영리하고 민감한 데뷔작이자 재능 있는 감독의 유망한 작품”(IndieWire) 등 샬롯 리건 감독의 경쾌한 연출과 뛰어난 각본에 극찬을 보내고 있다.

영화계의 미래를 책임질 배우, 해리스 디킨슨
딸을 둔 30살의 젊은 아빠 역할까지 완벽 소화!
천재 신인 롤라 캠벨과 독특한 부녀 케미 선보여!


<스크래퍼>에서 처음 보는 딸 ‘조지’에게 어설프지만 진심으로 다가가는 30살의 젊은 아빠 ‘제이슨’ 역은 배우 해리스 디킨슨이 맡았다. 해리스 디킨슨은 <말레피센트 2><킹스맨: 퍼스트 에이전트><슬픔의 삼각형><가재가 노래하는 곳> 등 다양한 소재와 규모의 영화를 넘나들며 뛰어난 연기를 보여주고 있는 배우로, <스크래퍼>를 통해 아빠 연기까지 섭렵하며 “또 한 번의 센세이션을 일으킨 해리스 디킨슨”(WeLoveCinema)이라는 호평을 받았다.
<스크래퍼>는 해리스 디킨슨이 단편 <Oats & Barley> 이후 샬롯 리건 감독과 함께한 두 번째 작품으로, 샬롯 리건 감독은 해리스 디킨슨을 향해 “그의 모든 작품을 좋아해요. 그의 영화는 모두 대단하죠. <스크래퍼> 촬영장에서는 아이들을 어떻게 도와주어야 하는지도 잘 알고 있었어요. 그리고 훌륭한 연기까지 보여주었습니다.”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12살 딸 ‘조지’ 역은 신인 배우 롤라 캠벨이 맡았다. 롤라 캠벨은 연기 경력이 전혀 없는 배우로, 샬롯 리건 감독은 롤라 캠벨이 보낸 테이프를 보고는 단번에 특별함을 알아차려 그를 캐스팅했다. 신인임이 믿기지 않는 섬세하고 아름다운 연기로 해리스 디킨슨을 뛰어넘는 존재감을 드러낸 롤라 캠벨은 “배우 롤라 캠벨의 빛나는 발견”(TheWrap), "롤라 캠벨의 장난기 넘치고 도전적인 연기가 영화의 중심에서 밝게 빛난다"(Independent) 등의 평가를 받으며 전 세계 관객들에게 큰 감동을 선사하는데 성공했다.

개봉 요청 쇄도한 전주국제영화제 최고의 화제작
작품성 & 대중성 모두 사로잡은 웰메이드 부녀 이야기!
감독의 자전적인 이야기까지 더해져 더욱 특별한 작품!


올 상반기, 많은 관객들의 사랑을 받은 <애프터썬>과 <더 웨일>에 이어 <스크래퍼>가 하반기 극장가에서 웰메이드 부녀 이야기 계보를 이을 예정이다. <스크래퍼>는 현재 미국의 유명 영화 평가 사이트 로튼토마토에서 신선도 지수 93%, 팝콘 지수 82%를 기록하고 있다. 언론과 평단의 평가 지수인 신선도 지수뿐만 아니라 관객 평가 지수인 팝콘 지수 또한 높은 수치를 유지해 작품성과 대중성을 동시에 인정받았다. 또한, 자국인 영국과 미국에서 동시에 개봉하며 알찬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스크래퍼>는 국내 최초 상영이었던 지난 전주국제영화제에서 초고속 매진을 기록, 관객들이 가장 많이 언급했던 영화 중 한 편으로 뽑히며 뜨거운 인기를 확인했다. “이 영화의 유일한 단점은 이 사랑스러운 부녀의 이야기를 84분밖에 보지 못한다는 것”(왓챠피디아), “순수하고 사랑스럽고 귀엽고 감동적이고 다 한 영화”(왓챠피디아) 등의 관람평처럼 시간이 지나면서 유대감을 쌓아가는 ‘조지’와 ‘제이슨’ 부녀의 이야기에 샬롯 리건 감독의 감각적인 연출이 더해져 관객들의 마음을 움직인 것이다.
엄마를 떠나보내고 혼자가 된 어린 소녀를 주인공으로 하지만, 영화를 우울하지 않고 밝고 따뜻한 분위기로 연출한 샬롯 리건 감독은 “이 영화를 만들게 된 가장 큰 원동력은 노동 계층의 이야기 속에 그 세계의 유머를 담아내고 싶다는 충동이었습니다. 저에게 그 세계는 행복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 분명 투쟁과 힘든 순간도 있었지만 기쁨과 사랑은 결코 흔들리지 않았습니다.”라며 특별한 의도를 밝혀 기대를 더욱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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