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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말리: 원 러브(2024, Bob Marley: One Love)
배급사 : 롯데엔터테인먼트
수입사 : 롯데엔터테인먼트 /

밥 말리: 원 러브 : 티저 예고편

[리뷰] 밥 말리를 알수록 감흥 업! (오락성 5 작품성 7) 24.03.14



세기의 아이콘 ‘밥 말리’!
822주간 빌보드 200 차트인을 기록한 전설적인 음악이 폭발한다!


혁명적인 음악으로 사랑과 화합의 메시지를 전한 시대의 아이콘 ‘밥 말리’의 전설적인 무대와 나아가 세상을 바꾼 그의 뜨거웠던 삶을 그린 감동 음악 영화 <밥 말리: 원 러브>가 세기의 아이콘이 된 ‘밥 말리’가 일으킨 레게 열풍과 귀 호강을 부르는 음악 리스트로 관객들의 환호를 부른다.

<밥 말리: 원 러브>는 사랑과 평화 그리고 화합의 메시지를 노래하던 ‘밥 말리’가 스마일 콘서트 공연 이틀 전 괴한의 난입으로 자신은 물론, 가족과 매니저까지 총상을 입는 사건으로 시작한다. 위험천만한 상황임에도 관객과의 약속대로 80,000명 앞에서 공연을 감행한 ‘밥 말리’의 모습은 관객들로 하여금 뭉클함을 느끼게 할 것이다. 이후 ‘밥 말리’는 종교, 사회, 문화 전반을 다룬 가사와 함께 수많은 명곡을 탄생시켰고 전설적인 인물로 자리매김하며 전세계에 레게 열풍을 불러왔다. 시대의 아이콘인 동시에 레게 음악의 대부이기도 한 ‘밥 말리’에 대해 영화의 총괄 음악 프로듀서 하비 메이슨 주니어는 “레게 음악은 곧 ‘밥 말리’다. 그리고 자메이카 하면 다들 ‘밥 말리’를 떠올린다”라고 말하는 등 레게 장르에서 ‘밥 말리’의 대체 불가한 영향력을 확인해 주며 영화가 보여줄 제대로 된 레게 음악을 기대케 만든다.

더불어 역사상 가장 오랜 시간 사랑받는 음악 중 하나로 평가받는 ‘Legend’는 현재까지도 빌보드 TOP 200 차트에 822주 이상 랭크인 되어 있어 놀라움을 자아낸다. 이외에도 ‘밥 말리’가 작곡한 ‘I Shot the Sheriff’라는 곡이 영국의 천재 기타리스트 에릭 클랩튼의 커버와 함께 빌보드 싱글 차트 1위에 오른 사실은 <밥 말리: 원 러브>를 통해 대형 스크린에서 ‘밥 말리’의 명곡들을 감상할 수 있을 것으로 예비 관객들의 관심을 치솟게 만든다.

이처럼, 시대를 초월하며 언제 들어도 좋은 음악을 만든 세기의 아이콘 ‘밥 말리’의 노래에 대해 “그의 영혼을 들여다보는 창이며 이 영화를 통해 사람들이 그를 잘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밝힌 레이날도 마커스 그린 감독의 말은 영화가 보여줄 음악과 무대에 대한 기대감를 증폭시키며 관람 욕구를 자극한다.

누구나 알지만 아무도 몰랐던 ‘밥 말리’의 진짜 이야기!
전세계를 감동시킨 평화와 사랑, 화합의 메시지가 울려 퍼진다!


<밥 말리: 원 러브>의 메가폰을 잡은 레이날도 마커스 그린 감독은 “이 영화의 ‘밥 말리’는 많은 사람이 알지 못하는 ‘밥 말리’다. 사람들이 본 적 없고 검색으로 찾을 수 없는, 실제 대화를 바탕으로 ‘밥 말리’의 내면을 보여줄 것이다”라고 전하며 관객들의 기대를 모은다.

<밥 말리: 원 러브>는 ‘밥 말리’의 혼란과 위험, 영광의 시기인 1976~1978년을 배경으로 한다. 스마일 자메이카 콘서트 이틀 전인 1976년 12월 3일 무장한 남성 7명이 ‘밥 말리’의 저택에 들이닥쳐 공격하는 총격 테러 사건이 발생, 그럼에도 ‘밥 말리’는 콘서트 무대에 올라 최고의 공연을 선사하며 모든 이들에게 감동을 선물했다. ‘밥 말리’는 여기에 그치지 않고 런던으로 향하며 새로운 앨범을 작업하는 등 전세계에 평화와 화합의 메시지를 전하는 데에 열중했다.

이어 1977년에는 ‘밥 말리’를 레게의 전설로 만들어 준 역사적인 앨범 ‘Exodus’가 탄생했다. ‘Exodus’는 ‘Jamming’, ‘Three Little Birds’, ‘One Love / People Get Ready’ 등 ‘밥 말리’의 다양한 대표 곡들이 수록된 앨범으로 1999년 <타임>지에 의해 20세기 최고의 앨범으로 선정되는 등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아 왔다. 이렇듯 ‘밥 말리’의 음악은 혼돈의 시기에 사람들을 하나로 단결시키며 희망을 선사했다. 이러한 ‘밥 말리’의 음악과 그 안에 내포된 메시지는 바쁜 일상에 지친 요즘의 우리에게도 따뜻한 위로의 손길을 건넨다. 밥 말리와 웨일러스의 자녀이자 뮤지션, 그리고 <밥 말리: 원 러브>에서 ‘주니어 마빈’을 연기한 데이비드 커는 “이 영화가 지금 나와서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오늘날의 모두에게 필요한 영화”라고 전하며 2024년에까지 끼칠 ‘밥 말리’의 영향력에 대한 궁금증을 고조시킨다.

<보헤미안 랩소디>를 잇는 감동 음악 영화!
흥과 감동으로 무장한 짜릿한 전율의 무대가 스크린에 펼쳐진다!


수많은 명곡과 울림 있는 메시지를 통해 세계를 감동으로 물들인 밥 말리의 전설적인 무대가 스크린에 구현된다. <밥 말리: 원 러브>는 밥 말리의 음악을 재현하기 위해 70년대 마이크를 이용한 라이브와 실제 뮤지션들의 연주를 진행했다. 이는 음악의 디테일과 콘서트 현장을 생생하게 재현하며 관객들을 감동의 순간으로 초대한다.

영화에 등장하는 충격적인 총격 사건 이틀 후, 자메이카에서 열린 스마일 자메이카 콘서트와 자메이카의 대립하던 두 정당을 하나로 만든 ‘원 러브 평화’ 콘서트 장면은 뜻깊은 메시지를 전달하며 깊은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콘서트 장면에 사용된 음악들은 밴드의 실제 연주를 통해 마치 콘서트 현장에 있는 듯한 몰입감을 선사한다. 촬영감독 로버트 엘스윗은 “오래된 그 콘서트 영상 속의 밥 말리와 웨일러스를 보면, 공연을 하는 것이 아니라 마음과 영혼을 열고 관객들과 정신적으로 연결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우리 배우들도 공연을 하는 것이 아니라 그냥 자연스러운 모습을 보여줄 필요가 있었다”라며 해당 장면을 촬영한 소회를 밝혔다. 또한, 영화 속에 등장하는 즉흥연주 장면에도 놀라운 비밀이 숨겨져 있다. 바로 <밥 말리: 원 러브>의 사운드 믹서인 크리스 먼로가 공수해 온 실제 70년대 마이크를 이용하여 라이브로 녹음한 것. 각고의 노력 덕분에 즉흥연주 장면은 특유의 자유로운 바이브가 담겨 있어 관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는다.

영화의 총괄 음악 프로듀서 하비 메이슨 주니어는 “’밥 말리’의 유산은 그 의미를 헤아리기조차 힘들다. 사람들은 레게 음악을 생각할 때, 자메이카를 떠올릴 때 늘 ‘밥 말리’를 떠올린다”라며 <밥 말리: 원 러브>에 사용된 그의 음악이 가지는 상징성과 의미에 대한 깊은 경외감을 밝혔다. 이처럼 107분간 펼쳐지는 명곡들의 향연으로 깊은 감동을 선사할 <밥 말리: 원 러브>의 음악은 관객들을 극장으로 불러들일 준비를 마쳤다.

완성도를 높인 프로덕션 & 캐스트!
‘밥 말리’의 실제 가족 & 브래드 피트의 제작 참여!
싱크로율 200%의 배우진!


누구도 몰랐던 ‘밥 말리’의 인생을 담고 있는 <밥 말리: 원 러브>는 그의 실제 가족과 브래드 피트가 총괄 제작사로 직접 제작에 참여한 것은 물론 인물이 살아 돌아온 것 같은 캐스팅으로 작품에 신뢰를 더한다.

먼저 ‘밥 말리’를 가장 가까이에서 지켜본 그의 부인과 자녀들의 직접적인 참여로 영화의 현실감을 배가했다. ‘밥 말리’의 아내 리타 말리는 ‘밥 말리’ 여정의 중심이며 함께 그룹 활동을 한 뮤지션이다. ‘밥 말리’의 옆에서 그가 추구하는 메시지를 잃지 않도록 상기시켜 주던 그녀는 영화의 제작자로 함께하며 사람들에게 알려지지 않은 ‘밥 말리’의 깊은 이야기와 각 캐릭터 설정에 깊은 영감을 주었다. 이어 ‘밥 말리’의 아들 지기 말리는 그래미상 8회 수상에 빛나는 뮤지션이자 프로듀서, 사회운동가로 아버지 ‘밥 말리’를 잇는 레게 장르의 혁신가이다. 그는 영화에 자메이카적 요소와 ‘밥 말리’의 모습을 진솔하게 담아내는 데 큰 공을 세우며 극의 몰입도를 높였다. 여기에 세계적인 뮤지션이자 작곡가, 프로듀서로 활동하고 있는 스티븐 말리가 음악 감독으로 활약하여 전설적인 음악의 전율을 극대화하였으며, 아버지의 영향력을 지켜본 세델라 말리가 영화 현장의 진행을 적극적으로 도우며 배우들이 캐릭터에 몰입할 수 있도록 힘을 더했다.

더불어 플랜B 엔터테인먼트의 프로듀서 브래드 피트가 <밥 말리: 원 러브>의 총괄 제작자로 참여한 사실에 이목이 집중된다. 플랜B 엔터테인먼트는 영화 <미나리>, <옥자>, <문라이트>, <빅쇼트> 등 수많은 명작을 제작한 바 있다. 제작자로서 성공적인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브래드 피트가 <밥 말리: 원 러브>의 제작을 직접 맡아 그동안 쌓아온 내공을 통해 레전드 실화의 완성도를 한껏 높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밥 말리: 원 러브>는 실존 인물과 높은 싱크로율을 자랑하는 캐스팅과 배역 그 자체로 녹아든 배우들의 노력이 합쳐져 몰입도를 한층 더 끌어올린다. 제작진은 오랜 기간 전세계를 샅샅이 뒤진 끝에 ‘밥 말리’를 연기할 배우로 킹슬리 벤-어디어를 찾아냈다. 그는 1년이 넘는 시간 동안 ‘밥 말리’처럼 움직이고, 몸무게 감량과 특유의 말투, 외형, 기타 연주를 배우는 등 머리부터 발끝까지 진짜 ‘밥 말리’로 변신하는 데 성공했다. 여기에 밥 말리와 웨일러스 멤버인 베이스 연주자 ‘애스턴 패밀리 맨 바렛’과 기타리스트 ‘주니어 마빈’ 역할은 그들의 아들들이 직접 연기에 참여해 높은 싱크로율을 선보였다. 이처럼 프로덕션부터 캐스팅에 이르기까지 사실성을 살린 제작진들의 노력은 영화의 안팎으로 진정성을 담아내며 작품의 완성도를 끌어올렸다.

완벽하게 구현한 로케이션!
생생하게 스크린에 담아낸 자메이카와 ‘밥 말리’의 의상!


<밥 말리: 원 러브>는 ‘밥 말리’와 자메이카, 그의 음악을 사실적으로 담은 작품인 만큼 자메이카의 문화를 표현하는 것도 중요한 영화이다. 이에 제작진들은 250명 이상의 자메이카인 스태프가 참여하는 등 자메이카만의 독특한 문화성과 창의성을 드러내기 위해 노력을 가했다.

제작진들은 세트장에 직접 방문한 자메이카 총리를 비롯한 문화부와 여러 단체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은 덕분에 자메이카의 모습을 완벽하게 구현할 수 있었다. 먼저, 이들은 ‘밥 말리’가 사랑하고 많은 시간을 보내 ‘밥 말리 해변’이라고도 불리는 불 베이부터 호프 로드 56번지, 트렌치타운 거리, 터프 공 스튜디오, 스트로베리 힐까지 ‘밥 말리’의 여정을 따라갈 수 있는 로케이션에서 촬영을 진행했다. 제작진들은 이 중에서도 가장 먼저 호프 로드에 있는 ‘밥 말리’의 집으로 향해 로케이션을 물색했지만 촬영 장소로 적합하지 않아 새로운 곳을 찾아야 하는 과제를 맡게 됐다. 이들은 <밥 말리: 원 러브> 속 가장 중요한 장소를 재현하기 위해 고심한 결과 ‘밥 말리’ 집 전체를 야외 세트로 제작, 현실감과 완성도를 더했다.

<밥 말리: 원 러브>는 ‘밥 말리’의 의상까지 완벽하게 재창조해 리얼리티를 높였다. 의상 디자이너인 안나 B. 셰퍼드는 현지에서 직접 공수한 원단으로 한 치의 오차도 없는 의상을 탄생시키는 것은 물론, 엑스트라들만을 위해 600벌의 의상을 구매하는 등 의상을 연구할 수 있는 모든 방면에서 최선의 노력을 이어왔다. “멋진 자연주의 헤어와 메이크업 스타일, 가슴을 울리는 의상을 통해 킹슬리 벤-어디어는 사라지고 ‘밥 말리’가 나타났다”라고 전한 레이날도 마커스 그린 감독의 말처럼 영화 속 의상은 관객들이 실제 ‘밥 말리’를 재회한 듯한 생생함을 선사하며 중요한 요소로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처럼 자메이카와 ‘밥 말리’의 모습을 완벽하게 재현한 제작진들의 노력이 배어 있는 <밥 말리: 원 러브>는 높은 완성도로 감동과 재미를 끌어올릴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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