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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댄서(2000, The Dancer)


더 댄서 예고편

[더댄서]21세기스타일의 춤영화! ancuti 01.02.26
현란한 춤속에 담겨진 메세지를.. olive0726 01.02.25
춤은 잘춤 ★★☆  codger 08.01.09
댄서의 열정? ★☆  locolona 07.02.21
내용은 그다지...;;; 그냥 열심히 사는 이를 보고 싶다면.. ★☆  qkznl84 07.01.02



파스칼 라파와 그룹 POZ의 사운드 트랙

[더 댄서]의 영상을 완성하는데 빠질 수 없는 것이 바로 음악이다. 작곡가 파스칼 라파와 6명의 멤버로 구성된 그룹 POZ는 놀랄만큼 영상과 일치하는 음악을 만들어냈다.
강렬한 하드락에서부터 재즈까지, 다양한 장르를 한 곡 안에 표현해 낸 이들의 음악이 아니었다면 [더 댄서]의 다이나믹한 영상이 빛을 발하지는 못했을 것이다. 이는 영화와 춤에 대한 충분한 이해없이는 불가능한 일이었다. 이들이 프레데릭 가르송 감독과 친구로 지내오며 쌓은 10년의 우정이 음악의 완성도를 거의 완벽한 수준에 이르게 했던 것이다.

진짜 DJ의 DJ역 출연!

아무리 연기자라 해도 실제 DJ일을 해보지 못한 사람이 무대 위에서 DJ역을 진짜처럼 해낸다는 건 어려운 일이었다. 이에 프레데릭 가르송 감독은 처음엔 대역을 고려했으나 실감나는 무대가 아닌 '진짜'무대를 영상에 담기 위해 실제로 DJ인 커트 킬러에게 DJ역을 제안하였다. 커트 킬러는 유럽에서는 알아주는 전문 DJ. 흔쾌히 수락한 커트 킬러의 호연 덕분에 미아 프레의 춤이 음악과 함께 역동적으로 표현될 수 있었다.

인디아 남매가 사는 집, 폐쇄된 건물에서 아이디어를 얻다!

제작진들에게 고민으로 다가왔던 것은 과연 인디아와 재스퍼가 사는 집을 어떻게 꾸밀 것인가 하는 점이었다. 허름한 빈민가로 꾸미기엔 인디아가 마음대로 춤연습을 하는 장면을 찍기에 부적당했고 또 그렇다고 작품의 성격과 맞지도 앉게 번듯한 집을 세울 수도 없는 일이었다.
결국 이들이 선택한 것은 사람이 살지 않는 오래된, 미로와 같은 입구가 있는 폐쇄된 건물 내부였다. 여기저기 공장 기계설비들이 보이고, 도저히 사람이 사는 집이라고 볼 수 없는 곳에 사는 이들 두 남매의 생활공간은 이들이 처한 절박함을 대변하고 인디아의 춤에 대한 열정을 뿜어내기에 충분한 곳이었다.



(총 3명 참여)
kisemo
기대     
2010-02-24 16:19
codger
춤한번 요란하군
    
2008-01-09 21:20
js7keien
스토리는 잊어라! 열정만 바라보라!     
2006-09-13 2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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