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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갈이 패밀리와 드라큐라(2003, Galgalri Family and Dracula)
제작사 : 스마일 매니아 / 배급사 : 영화사청어람
공식홈페이지 : http://www.galgal2.com

갈갈이 패밀리와 드라큐라 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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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 재밌었던 영화 remon2053 07.07.18
외면 받는 어린이영화 sbkman82 07.02.01
심형래의 어린이영화랑 비교하면 최악이다-_- ☆  gg333 08.07.22
솔직히 재밌다 ★★★★★  director86 08.01.02
내가 보기엔 별로에요 ★★  qsay11tem 07.11.13



개그 콘서트보다 더 재밌는 영화!

언저리뉴스를 알려드립니다. 이 영화는 개그콘서트보다..
더 재밌다고 합니다!

[매트릭스]보다 재밌고, [터미네이터]보다 더 강한 개그전사들이 온다!

개그콘서트가 배출한 한국 최고의 개그스타 갈갈이 패밀리가 [영구와 땡칠이]를 연출했던 남기남 감독의 코믹액션 [갈갈이 패밀리와 드라큐라]에 전원 총 출연해 연예가의 화제가 되고 있다. 이들의 첫 영화출연작이 된 [갈갈이 패밀리와 드라큐라]는 어느 마을에 급습한 드라큐라와 대적하는 갈갈이 패밀리의 활약상을 그린 영화로, [매트릭스]에 버금가는 액션과 TV에서 보여주지 못했던 비장의 개그폭소탄을 관객에게 선사할 계획이라고. 한국 최고의 개그스타와 한국에서 최고로 영화를 빨리찍는 남기남 감독의 만남이 벌써부터 궁금해진다.

270만의 흥행신화 낳은 [영구와 땡칠이]의 남기남 감독, 여름흥행 자신있다!

1989년 개봉해 270만이라는 대박흥행신화를 이뤘던 영화 [영구와 땡칠이]를 기억하는가! 심형래 주연, 남기남 감독 연출의 [영구와 땡칠이]는 당시로선 상상못할 괴력의 흥행으로 인해 지금까지도 전설적인 흥행작으로 회자되고 있다. 세월은 흘러 어느덧 2003년, 이제 남기남 감독은 개그계의 젊은 파워맨 박승대와 손잡고 [영구와 땡칠이]의 신화를 다시한번 재현하려 한다. 여름방학을 맞아 극장가가 [터미네이터 3] [나쁜 녀석들2]..등과 같은 화려한 헐리웃 액션대작들과 [신밧드: 7대양의 전설] [스파이 키드3]..등의 가족영화로 채워질 동안 어린이를 위한 영화 [갈갈이 패밀리와 드라큐라]는 끊임없는 웃음과 친숙한 정서로 어린이들에게 좀 더 가깝게 접근할 수 있으리라는 전망이다.

개그계의 영향력있는 인물 1위의 파워맨 박승대, 영화제작자 선언!

하루에 무려 30∼40명의 개그지망생들이 박승대를 만나고 싶어 하루종일 그를 기다린다. 박승대라는 이름 석자는 지금 개그계에서 가장 파워있는 인물이 되었기 때문. 현재 최고의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개그콘서트]에 나오는 박준형, 정종철, 김기수, 임혁필, 이정수, 김다래, 김시덕, 정형돈 등의 개그스타들이 모두 박승대가 운영하는 스마일 매니아 소속이며, 그들 모두를 갈갈이 패밀리라고 부르기도 한다. 이들이 지금은 최 전성기를 구가하고 있지만 한때 그들도 무명의 시절이 있었다. 그런 그들의 가려진 재능을 끌어내 최고의 개그스타로 만든 장본인이 바로 박승대였다. 이제 그는 또 다른 도전을 준비하고 있다. 바로 남기남 감독과 의기투합해 만든 어린이 코믹액션 [갈갈이 패밀리와 드라큐라]가 그것. 올 여름 그의 성공신화는 영화로도 계속 이어질 것으로 귀추가 주목된다.

어린이를 위해 만든 영화! 니가 드라큐라면 난 프랑켄슈타인이다!

올 여름, 어린이들의 즐거운 방학은 우리가 책임진다! 1989년 여름, 어린이들 사이에서 "영구없다!"라는 말을 유행시키며 온나라를 영구 열병(?)에 감염시켰던 남기남 감독의 [영구와 땡칠이]. 2003년 여름엔 [갈갈이 패밀리와 드라큐라]가 "니들, 드라큐라가 방귀끼는거 처음봤어?" 라는 말을 어린이들에게 진하게 감염시킬 것 같다. 이 영화는 전적으로 어린이들을 위한 영화로 제작됐다. 여름방학때 헐리웃 액션과 가족영화, 그리고 멜로영화가 즐비하게 라인업되고 있지만 정작 아이들만을 위한 영화는 단 한편도 없는 상황에 비추어 [갈갈이 패밀리와 드라큐라]는 일단 다른 영화와의 차별화에 성공했다. 특히 어린이들의 우상으로 떠오른 갈갈이 패밀리가 전원 출연하고 있어, 이번엔 TV가 아닌 영화로 어린이들에게 특별한 폭소와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갈갈이 패밀리와 드라큐라]에는 개그콘서트 그 이상의 것이 있다!

이 영화에는 개콘의 스타 갈갈이 패밀리가 전원 출연하고 있다는 매력 외에도, 개콘에서 전혀 볼 수 없었던 한층 업그레이드 된 폭소와 유머가 영화 도처에 자리잡고 있다. 특히 갈갈이 삼형제는 그들의 신명나는 개그 외에도 강도 높은 액션을 선보여 코믹 액션스타로서의 진면목을 보여주고 있으며, 세바스챤 임혁필은 세바스챤 보다 더 콧대높은 드라큐라로 변신해 얄미운 귀족의 전형을 보여주고 있고, 우비소녀 김다래는 예의 그 깜찍하고 앙증맞은 모습에다 양반집 규수로서의 조신함(?)과 성숙함까지 보여줘 멜로배우로서의 가능성을 보여주며, 댄서 킴 김기수는 좀 더 중성적(?)인 내시로 변신해 몸으로 웃기는 것이 무엇인지를 보여주고 있다. 이 외에도 우격다짐 이정수는 마치 차인표가 아닌가 할 정도로 매력적으로 나오고, 생활사투리의 김시덕과 이재훈은 개콘에서 보다 더 질펀한 사투리의 맛을 고스란히 전해주고 있다.

고난도 정통 무협액션 선보인 갈갈이 패밀리!

이 영화는 갈갈이 패밀리가 드라큐라 일당들과 맞서는 코믹액션활극이다. 따라서 출연진들에게는 고난도 액션연기가 필수적으로 요구됐다. 이 영화에 출연한 갈갈이 패밀리 12명은 촬영하기 전부터 약 한 달간 액션 스쿨에서 정통 무협액션을 연마해야만 했다. 이들중 가장 액션씬이 많이 요구됐던 갈갈이 삼형제-박준형, 이승환, 정종철은 액션 스쿨에서의 액션연습뿐 아니라, 틈만 나면 [정무문] [취권]..등의 비디오로 보며 정통 무협액션동작을 익혔다고 한다. 이들은 [갈갈이 패밀리와 드라큐라] 촬영내내 와이어 액션과 필살기, 쌍절권 등의 액션씬으로 인해 온몸에 피멍을 달고 다녔다는 후문.

이 영화 100배 더 재밌게 보는 법! 이 영화 이렇게 웃겨도 되는거야?!

이소룡, 성룡, 키에누 리브스 저리가! 갈갈이 패밀리의 액션이란 바로 요런 것! 갈갈이 패밀리가 누구던가! 대한민국 최강의 노력파 개그팀 아니던가! 이 영화로 이왕 영화배우로 나선 이상, 액션에도 완벽을 기했다. 한달동안 액션스쿨에서 맹훈련에 돌입, 와이어 액션은 이제 겁먹지 않고 해낼 수 있게 됐다. 영화 속에서 갈갈이 박준형은 무를 자신의 무기로 사용, 마치 무를 쌍절권 다루듯이 능수능란한 입놀림과 손놀림을 보여주고 있고, 느끼남 이승환은 자신의 성형한 쌍커풀과 오똑한 코로 실리콘 보톡스 절권을 온 얼굴로 표현하고 있으며, 옥동자 정종철은 마늘을 못먹어 한이라도 쌓인 듯, 마늘 목걸이를 만들어 그의 최대의 입냄새용 무기로 활용하고 있다.

옥동자와 다래아씨가 입맞춤할 뻔했던 사연!

옥동자는 자신이 이 세상에서 제일 미남인 줄 늘 착각한다. 그래서 이 마을 최고의 미인으로 손꼽히는 다래아씨마저 자신의 색시로 맞아들일 상상에 사로잡힌다. 그러나 마음씨 착한 다래아씨도 남자보는 눈은 있다. 이리 피하고 저리 피해도 이 찰거머리 같은 옥동자는 스토커처럼 다래아씨를 따라다니며 구애를 해, 아씨를 애간장타게 만든다. 어느 햇살 고운 날에 다래아씨를 찾아간 옥동자는 하녀가 없는 틈을 타 다래아씨에게 살짝쿵 입맞춤을 해 이제사 사랑에 빠지는가 싶었는데, 아뿔싸! 이것은 꿈이 아니던가! 달콤한 꿈에서 깨어난 옥동자는 꼬랑내 나는 갈갈이 형님의 발에 뽀뽀를 하고 있는게 아닌가!

촬영 전, 콘티와 대사를 다 외운 머리좋은 감독님!

31년 영화인생을 자랑하는 남기남 감독은 배우보다 더 대사를 잘 외우고, 촬영콘티를 완벽하게 외우는걸로 유명한 감독. 이 영화에 출연하는 갈갈이 패밀리들은 때론 대사를 까먹어 NG를 내기도 했었는데, 즉석에서 감독이 시나리오도 보지 않고 그들 각각의 대사를 알려주자 모두들 혀를 내둘렀다고 하다. 장돌뱅이로 출연한 생활사투리의 이재훈은 그럴 때마다 감독님에게 "이참에 배우를 하시지 그런다냐"라며 장난기있는 조크를 날렸다고.

언저리 뉴스! 2003년 최고의 흥행작은...... 풀어봐야 안다고 합니다!

갈갈이 패밀리의 유일한 미남 이정수 때문에 촬영장이 아수라장이 된 사연! [갈갈이 패밀리와 드라큐라]의 촬영이 이루어진 곳은 다름아닌 [취화선]을 촬영했던 민속마을세트였다. 이곳에서 촬영을 하고 있을 때 때마침 여고생들이 단체로 견학을 하고 있던 중이었다. 그런데 여고생들 최고의 우상들이 바로 갈갈이 패밀리들 아니던가! 촬영장은 일순간에 쑥대밭이 되고 남기남 감독은 잠시 촬영을 접어야만 했다. 그런데 이날 최고의 스타는 박준형도 정종철도 임혁필도 김기수도 아닌 우격다짐 이정수였다. 갈갈이 패밀리중 유일무이한 꽃미남으로 꼽히는 이정수는 환호를 지르는 여고생들을 달래느라 애쓰는 표정이 역력했지만 촬영장에서 동료개그맨들과 스텝들로부터 부러운 눈길을 받느라 한편으론 기분좋은 하루였다고 한다.

댄서 킴 김기수 "비야, 제발 오지마!"

댄서 킴이 누구던가! 폼생폼사 아니던가. 김기수는 특유의 바람머리를 위해 촬영 짬짬이 헤어왁스로 머리를 자주 만져줘야 했었다. 그런데 때아닌 폭우가 쏟아져 바람머리가 자꾸 주저 앉자 머리에 손이 가는 시간이 더 많아지게 되었다. 이때 김다래와 권진영은 김기수의 헤어전담 조수가 되어 다래는 거울을 들고, 진영은 헤어롤을 말아 하루종일 선배 김기수의 푹 꺼지는 바람머리를 수시로 매만져 줘야했다는 후문.

감독님의 총애와 질타를 한 몸에 받아야 했던 옥동자 정종철!

남기남 감독은 한번도 검은가죽장갑을 벗고 촬영을 한 적이 없다. 장갑이 감독의 트레이드 마크가 된 지 어언 31년. 갈갈이 패밀리들은 감독님이 나타나면 "검은 장갑 떴다!"라며 서로 농담을 주고 받을 정도까지 됐다. 그런데 어느 날, 옥동자 정종철의 연기가 맘에 안들었는지, 남기남 감독은 서슴없이 "너 그렇게 하다, 라면 국물이라도 얻어먹겠냐?"라고 그에게 핀잔을 주었다. 그러나 촬영하다 짬이 나면 옥동자는 그만 애교에 발동이 걸린 듯, 스텝들 앞에서 남기남 감독의 성대모사를 해, 감독과 스텝들의 귀여움을 한몸에 독차지하기도 했다.

생애 첫 영화출연이지만 NG한번 안내서 기특했던 타이즈와 쫄쫄이들!

타이즈와 쫄쫄이로 나오는 김기운, 김병헌, 김진철은 이 영화에서 가장 대사가 적었지만 대사보다는 몸으로 표현할 수 있는 것이 그들에게는 더 자신있었다. 그들 셋은 영화 속에서 드라큐라 앞에 잡혀와 온갖 재롱을 다 부리는데, 특히 몸으로 표현한 드라큐라의 이미지와 십자가 만들기로 NG한번 없이 감독으로부터 OK 싸인을 받아냈다. 이날 그들 셋의 요상한 몸짓연기를 본 남기남 감독왈, "이 놈들, 참 요상한 놈들일쎄. 암튼 니들 머리들 참 좋다"라며 입에 침이 마르게 칭찬을 했다고 한다.



(총 11명 참여)
kisemo
기대     
2010-02-14 13:36
qsay11tem
애들 영화네     
2007-11-13 21:11
aaas123456
DSS     
2007-08-20 17:15
aaas123456
ASDASD     
2007-08-20 17:15
aaas123456
GVG     
2007-08-20 17:14
remon2053
재밌다.     
2007-07-18 13:07
kgbagency
알고 봤지만 퐈다     
2007-04-19 11:23
sbkman82
내가 평점 나올려 주네 ㅋ     
2007-02-01 04:25
sbkman84
필름을 남기남?     
2007-01-14 21:05
iamjo
이잰 개콘인가 웃찻사는?     
2006-09-12 0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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