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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로윈 H20(1998, Halloween H20 : 20 Years Later)



공포야 코미디야? 장르모호 chati 07.07.22
꽤 괜찮게 본 영화 insert2 04.04.28
아마 가장 많이 부활한 살인마... ★★★  ldk209 09.04.25
그다지 흥미롭지 않다 ★★★  locolona 08.01.29
이제 그만좀 하지 ★  codger 08.01.08



정통의 부활- [할로윈]의 공포에 스케일있는 액션이 만났다!!

1978년 개봉 첫 주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며 제작비의 144배에 달하는 흥행수익을 올린 [할로윈]. 이는 공포영화는 흥행에 성공할 수 없다는 관습을 무참히 무너뜨린 헐리우드 최대의 센세이션이었다.

역사상 가장 기억할만한 공포영화를 창조해낸 존 카펜터는 [할로윈]을 통해 '마이클 마이어스'라는 새로운 캐릭터를 창조해냈다. 이때부터 즐거운 할로윈 축제는 괴로운 공포의 대명사로 여겨지기 시작했다. [할로윈]이 공포영화 장르의 신기원을 열었다면, 20주년 기념작 (H20)는 20세기 공포영화 역사에 종지부를 찍는 작품이라 할 수 있다. (H20)의 가장 큰 특징은 정통공포를 넘어서 신세대 감각에 맞는 액션을 가미한 점.

특히, 오리지날에 가까운 와이드 스크린 2.35:1 파나비젼 포맷으로 촬영되어 긴장감과 공포감을 극대화 하는데 한몫을 톡톡히 했다. 70년대 [할로윈]이 정통 공포영화의 길을 걸었다면 90년대의 (H20)는 신세대 공포영화로 재 탄생하게 된 것이다.

영화사 100년에 한 획을 그은 영화들 - [할로윈] [에어리언] [터미네이터]
탄생 20주년 기념 프로젝트가 시작되었다!!

한세기의 마감을 눈앞에 두고 있는 즈음.
영화사 100년에 한 획을 그은 영화들 - [할로윈,78] [에이리언,79] [터미네이터,84]-의 탄생 20주년 기념식이 시작되었다. 98년 첫 번째 선전포고를 한 (H2O)에 이어 지난 6월엔 SF의 걸작 [에이리언]의 기념행사가 성대하게 펼쳐졌고, 다음 세기초에는 SF액션의 신기원을 이룩한 [터미네이터]가 그 뒤를 이을 예정.

20주년 기념작 퍼레이드의 첫 스타트를 끊은 (H20)는 존 카펜터 감독의 [할로윈] 탄생 20주년 기념 프로젝트. [할로윈]은 공포영화 걸작의 반열에 오르며 이후 숱한 아류작들을 양산해 왔다. 1998년 [할로윈]의 탄생 20주년을 위해 그동안 극비리에 준비되어 왔던 (H20)가 그 뚜껑을 열자마자 전세계 영화팬들은 극장앞으로 몰려 들었다.
이번 여름, 우리는 공포영화의 걸작 [할로윈]의 20주년 기념 완결판 (H20)와 역사적인 조우를 하게 된다.




(총 4명 참여)
ldk209
제이미 리 커티스가 돌아왔다...     
2009-04-25 17:48
codger
허접공포     
2008-01-08 02:07
bjmaximus
킬링타임용으로 나쁘지 않은 슬래셔 호러 무비     
2006-10-06 14:37
js7keien
제이미의 출세작이 20년 후엔 제이미를 부담스럽게 만드네?     
2006-08-31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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