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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근, 이댁은(2007)
제작사 : 영화사 윤앤준 / 배급사 : (주)프라임 엔터테인먼트
공식홈페이지 : http://www.leefamily2007.co.kr

이대근, 이댁은 예고편

[인터뷰] 살맛나는 진솔한 광대 박철민! 07.06.01
[리뷰] 관람안내! 이야기는 얇고, 이대근은 굵다! 07.04.28
아버지 happyday88ys 07.12.22
반전이 최고인 영화 remon2053 07.11.19
그리움. 가족의 대한 그리움. ★★☆  wfbaby 13.02.04
재밌는 제목처럼 재밌는 영화가 될 뻔 했다 ★★★  ninetwob 10.02.06
나에겐 너무나 우울한 영화.. ★★★★  dauphin3 09.11.17



2002<집으로>, 2005<말아톤> 그리고 2007<이대근, 이댁은>
실컷 웃고, 맘껏 울리는 징글맞은 말썽원단 이대근 댁 가족이야기


지금이라도 모두 사라져버렸으면 좋을 것 같은 징글징글한 사람들,
그래도 눈에 안보이면 괜히 궁금하고 걱정되는 사람들…
칼날의 양면처럼 아주 상반되는 감정이지만 떼어낼 수 도 없는 관계, 바로 가족의 본질이다.
<이대근, 이댁은>은 시끄럽고 말썽많은 가족에 관한 영화이다.
아버지는 평생 가족을 제대로 돌보지 않았고, 어머니는 병원비 몇 푼 아끼려다 단명한다. 큰 아들은 어설픈 바람기로 가족을 훼손시켰고, 막내아들의 허황된 욕심은 집안을 풍비박산으로 내몰아 가족들을 뿔뿔이 흩어지게 만든다. 아버지는 평생 말썽만 피우는 말썽 원단이고, 자식들은 그 아비에 그 자식 아니랄까봐 하는 짓마다 문제고 사달이다. 눈에 보이면 웬수같기만 자식들이지만, 이대근 노인은 그 자식들을 위해 비밀스럽게 일을 꾸민다. 우여곡절끝에 이 가족은 각자 비밀을 가지고 한자리에 모인다. 하지만 여전히 시끄럽고 정신없고 부산스럽다.
징글 징글맞은 가족이라도 함께 있고 싶은 아버지의 간절한 소망이 만들어낸…거짓말 같은 이야기 <이대근, 이댁은>은 아버지의 마지막 소망으로 인해 벌어지는 꿈 같은 소동극이다.

대근이가 다시 돌아왔소이다!
왕년의 스타 이대근, 우리 시대의 아버지로 돌아오다


7∙80년대 우리시대 강한 남자의 아이콘이었던 이대근이 이제는 늙고 힘없어진 아버지를 연기한다. 한때 그는 힘의 상징이었지만, 시간은 어느덧 그를 60대 노인으로 만들었다. 그런 그의 이미지를 차용해 감독은 늙어버린 우리 시대의 아버지 ‘이대근’을 창조해냈다. 가족의 부양을 위해 자신의 젊음을 희생했던 아버지. 결국 혼자 남아 외롭지만 외롭다고 표현도 못하고 자식들과 부딪치기만 하는 대한민국의 고집불통 아버지. 한국영화의 산 증인 이대근, LA의 용팔이였고, 변강쇠였던 그가 이제는 나이 들고 꼬장꼬장하고 호통치는 것만 제일 잘하는 아버지를 돌아온다. 그 동안 매스컴을 통해서 희화화 된 이미지로만 인식되었던 이대근이 <이대근, 이댁은>에서는 우리에게 가장 친근한 아버지의 모습을 그려낸다. 늙은 아버지도 이대근이 하면 색다르게 재미있고 생기 넘쳐 보인다. 약간의 과장이 섞인 이대근 식 연기로 표현하는 우리 아버지는 그 어떤 배우보다도 친숙하고 흥미롭게 다가올 것이다. 영화 <이대근, 이댁은>은 80년대 한국영화의 한 시대를 풍미했던 ‘이대근’이라는 걸출한 배우에 대한 오마주이자, 홀로 남은 우리의 아버지들에 대한 감독의 헌사이다.



(총 41명 참여)
kimsok39
이런영화 별로~     
2007-05-02 11:47
say07
스릴러다     
2007-05-01 03:45
dlsgud22
이~ 댁은 ~~~     
2007-04-30 14:22
lovetkfkd
영화 스타일이 제가 좋아하는것이라 볼만했습니다     
2007-04-30 11:27
maymight
다시는 돌아갈 수 없는 저 사진속에 웃고있는 행복한 가족     
2007-04-29 20:06
jewelry84
재밌을까?     
2007-04-29 12:14
cutielion
ㅋㅋ     
2007-04-28 11:12
kmj1128
어떨런지...     
2007-04-28 10:52
justjpk
정말.. 즐거운 촬영 인듯~     
2007-04-27 21:43
rmflrh
배우의 대사가 마음에 와 닿네요     
2007-04-27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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