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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남자의 순이(2010)
제작사 : 여해 엔터테인먼트(주) / 배급사 : (주)새인컴퍼니

내 남자의 순이 예고편

[스페셜] 무비스트 선정, 2010년 영화계 총 결산 10.12.22
[리뷰] 웃고 싶어도 웃지 못하는 코미디 (오락성 3 작품성 3) 10.05.24
순이...ㅜ.ㅜ whaldhr00 10.06.25
순아 jhs90 10.06.25
이런영화 왜만드는지 알수가없군 ☆  codger 10.11.09
휴... 뷁... ★★  ghlcjf 10.08.19
이건 뭔 영화지?? ★★★☆  sunjjangill 10.08.12



참 웃을 일 없었던 2010년 상반기를 평정할 폭풍 코미디
60초 마다 빵빵 터지는 웃음 에너지!
박해미, 신이 NEW 여성 코믹듀오 탄생! 이태성 첫 코믹 스크린 도전!

 
상반기 전국민의 마음을 무겁게 짓눌렀던 사건 사고들로 인해 참 웃을 일 없었던 대한민국에 빵빵 터지는 역동적인 폭풍 코미디가 찾아온다. 여름의 시작과 함께 찾아온 영화 <내 남자의 순이>는 50억 다이아몬드 ‘순이’ 쟁탈 과정에서 펼쳐지는 버라이어티한 재미는 물론 인생한방의 짜릿함까지 선사하는 영화. 걸핏하면 하이킥이 오가는 혈투도 벌이지만 ‘순이’찾기에 한마음이 되어 밤새 삽질을 해대는 박해미, 신이 듀오의 몰아치는 코믹 장면과 대형 자물쇠를 머리에 끼운 채 인간 열쇠가 되는 등 폭풍 코미디 속으로 온몸투혼을 불사한 이태성이 전국민의 엔돌핀을 책임질 예정이다. 또한 이들 3인방과 더불어 일편단심 50억 순이에게 순정을 다하는 춘배파 일당의 등장은 영화의 버라이어티한 재미를 배가시킨다. 여기에 드라마 ‘부자의 탄생’ 백치 재벌녀 이시영의 깜찍한 코믹 연기와 드라마 ‘선덕여왕’의 풍월주 ‘호재’로 얼굴을 알린 고윤후가 강동원과 장동건의 완벽한 믹스남 ‘강동건’으로 특별 출연해 영화 <내 남자의 순이>에서만 만날 수 있는 또 하나의 코믹 포인트를 탄생시켰다. 60초마다 빵빵 터지는 웃음을 예고하고 나선 영화 <내 남자의 순이>의 코믹 폭풍 연타들은 올 여름 관객들의 가슴 속을 뚫어주며 진정한 논스톱 코믹 버라이어티가 무엇인지 시원하게 보여 줄 것이다.

‘무한도전’의 알래스카 김상덕씨 찾기를 연상케 하는 전국구 로드 코미디!
<어린신부> 김호준 감독의 혹서기 대비 올 여름 첫 코미디


영화 <내 남자의 순이>는 상황과 캐릭터들이 얽히고 설키는 시트콤적인 재미와 TV 예능프로그램을 방불케 하는 배우들의 몸을 사라지 않는 몸개그까지 고스란히 담아 스크린에서 빅 재미를 선사한다. 알래스카에 사는 김상덕씨 찾기가 MBC ‘무한도전’을 통해 방송되어 화제를 모은 가운데, 영화 <내 남자의 순이>는 전국을 누비는 50억 다이아몬드 ‘순이’ 찾기로 김상덕씨 찾기 못지 않은 파란만장한 재미를 예고하고 있다. ‘무한도전’에서 김상덕씨 찾기가 한 멤버의 말 실수로 인해 뜬구름 잡기 식으로 시작되었다면 영화 <내 남자의 순이>의 ‘순이’ 찾기 역시 인생한방의 목적아래 막무가내로 시작된다. ‘광수’ 의 말만 믿고 생전 본 적도 들은 적도 없는 ‘순이’를 찾아 전국을 돌아다니는 ‘세라’와 ‘라미’는 ‘무한도전’보다 더 ‘무모한’ 도전기라고 할 수 있는 것. 영화 <내 남자의 순이>는 2004년 신예 문근영을 ‘국민 여동생’으로 등극시키며 전국 300만 관객을 동원한 화제작 <어린신부>의 김호준 감독의 정통 코미디 도전으로도 또 한 번 기대를 모으는 작품. 삼류들의 ‘인생역전 한방’이라는 서민적인 소재로 웃음이 필요한 2010년 대한민국에 시원 통쾌한 웃음을 선사할 것이다.

<웰컴 투 동막골> 심원철, <달콤, 살벌한 연인> 정경호, <위대한 유산> 엄춘배…
한국영화 연기파 코믹 감초들 일명 ‘춘배파’ 결성!


한국영화 코미디 영화의 주연 아닌 주연들이 모두 모였다. 코미디 영화에 빠질 수 없는 감초 연기를 담당하는 <웰컴 투 동막골>의 심원철, <달콤, 살벌한 연인>의 정경호, <위대한 유산>의 엄춘배가 바로 그들이다. 독보적인 마스크로 관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주었던 엄춘배가 자신의 이름을 걸고 ‘춘배파’를 결성, 영화 <내 남자의 순이>를 통해 코믹군단의 힘을 또 한번 보여준다. 현장스탭들 사이에선 ‘제 2의 송강호’라고도 불려진다는 심원철은 이번 영화에서도 박해미, 신이를 쫓아 전국구 코미디를 펼쳐 보이며 여기에 <달콤, 살벌한 연인>에서 인상 깊었던 정경호까지 가세해 코미디의 진수를 보여준다.

<부자의 탄생> 이시영, <선덕여왕>의 풍월주 고윤후까지
볼거리 넘쳐나는 카메오 열전


“나 부태희야! 부태희!!” 한 마디로 그녀만의 코믹한 매력을 따내 화제가 된 드라마 <부자의 탄생>의 명품녀 이시영과 <선덕여왕> 풍월주 호재 역으로 스타덤에 오른 고윤후가 <내 남자의 순이>에 깜짝 등장, 관객들에게 또 하나의 볼거리를 선사한다. 특히, 고윤후는 주인공 이태성의 절친 ‘강동건’으로 등장해, 강동원과 장동건이 믹스된(?) 묘한 꽃남 이미지로 관객들의 웃음보를 터뜨릴 예정이다.



(총 46명 참여)
image39
관연 재밌을까요?     
2010-05-31 14:14
woomai
과연 누가 돈 주고 보고 만족할까?     
2010-05-31 01:33
lortry
기대됩니다.     
2010-05-30 20:37
kangwondo77
진짜 아무생각없이 봐야 조금 웃을 수 있는 영화..ㅎ     
2010-05-30 19:22
zzz40999
기대됩니다     
2010-05-30 16:54
namshee
스토리가 액한듯...     
2010-05-30 15:27
kgbagency
그다지 웃기지도 않고...올해 최악의 영화에 꼽힐듯...     
2010-05-30 13:56
shgongjoo
기대되요     
2010-05-29 13:47
mvgirl
개봉을 하긴 했네요     
2010-05-29 08:45
dawn774
정승필실종사건이 떠오른다     
2010-05-29 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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