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정우, 배두나, 오달수, <터널>에서 호흡 맞춰
2015년 11월 24일 화요일 | 최정인 기자 이메일

하정우, 배두나, 오달수가 김성훈 감독의 신작 <터널>에서 호흡을 맞춘다. <터널>의 메가폰을 잡은 김성훈 감독은 2014년 개봉한 이선균 주연의 <끝까지 간다>로 345만 명의 관객을 동원한 바 있다.

<터널>은 매일 지나던 터널이 한 순간에 무너지면서 그 안에 갇히게 된 한 남자와 그를 구하려 고군분투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휴먼드라마다.

하정우는 터널에 갇힌 평범한 자동차 판매원이자 한 가족의 가장 이정수 역을, 배두나는 이정수의 아내 세현 역을 맡았다. 오달수는 터널에 고립된 이정수를 구하기 위해 사력을 다하는 구조대장 대경 역에 캐스팅 됐다.

하정우, 배두나, 오달수가 호흡을 맞춘 <터널>은 11월 10일(화) 크랭크인했다.

● 한마디
<암살>에서 환상적인 궁합을 보인 하정우와 오달수 콤비에 배두나 합세.


2015년 11월 24일 화요일 | 글_최정인 기자(jeongin@movist.com 무비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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