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정우 (Jung-woo Ha)
+ 생년월일 : 1978년 3월 11일 토요일 / 국적 : 한국
+ 성별 : 남자
 
감 독
2015년 허삼관
2013년 롤러코스터
출 연
2016년 제작
터널 (Tunnel)
2015년 제작
허삼관
2015년 제작
암살 (Assassination)
하와이 피스톨 역
2015년 제작
아가씨 (The Handmaiden)
2014년 제작
군도: 민란의 시대 (Kundo : Age of the Rampant)
도치 역
2013년 제작
베를린 (The Berlin File)
표종성 역
2013년 제작
더 테러 라이브 (The Terror, LIVE)
윤영화 역
2012년 제작
러브픽션
구주월 역
2012년 제작
범죄와의 전쟁: 나쁜놈들 전성시대
최형배 역
2012년 제작
577 프로젝트
2011년 제작
의뢰인
강성희 역
2010년 제작
평행이론 (Parallel Life)
장수영 역
2010년 제작
황해 (Hwanghae / The Yellow Sea)
구남 역
2009년 제작
국가대표
밥(Bob) / 차헌태 역
2009년 제작
국가대표 완결판 : 못다한 이야기
밥(Bob) / 차헌태 역
2008년 제작
잘 알지도 못하면서 (Like You Know It All)
조씨 역
2008년 제작
비스티 보이즈 (The Moonlight of Seoul)
재현 역
2008년 제작
추격자 (The Chaser)
지영민 역
2008년 제작
멋진 하루 (My Dear Enemy)
조병운 역
2008년 제작
울학교 이티
훈남의사 역
2008년 제작
보트 (No Boys, No Cry)
형구 역
2007년 제작
두번째 사랑 (Never Forever)
지하 역
2007년 제작
숨 (Breath)
남편 역
2006년 제작
구미호 가족
아들 역
2006년 제작
시간 (Time)
지우 역
2005년 제작
잠복근무
조기훈 역
2005년 제작
용서받지 못한 자 (The Unforgiven)
태정 역
2004년 제작
슈퍼스타 감사용 (Mr.Gam's Victory)
김우열 역
2002년 제작
마들렌 (Madeleine)
김준호 역
출 연
2017년 1987(가제)
2016년 신과함께 - 강림 역
2009년 티파니에서 아침을 - 하원 역
기 획
2012년 577 프로젝트
나레이터
2017년 서서평, 천천히 평온하게


세계 유수의 영화제를 휩쓴 윤종빈 감독의 데뷔작 <용서받지 못한 자>를 통해 차세대 연기파 배우로 주목 받기 시작한 하정우는 그 후 김기덕 감독의 <시간> <숨>, 어수룩한 구미호로 변신한 <구미호 가족>, 베라 파미가와 호흡을 맞춘 한미 합작 영화 <두번째 사랑>에 이르기까지 매 작품마다 정형화된 이미지에 안착하기보다 늘 새로운 연기에 도전해 온 남다른 이력의 배우이다.

최근 드라마 [히트]를 통해 ‘완소김검’이라는 애칭을 얻으며 인기의 정점에 올라선 그는 <추격자>의 연쇄살인마 ‘영민’을 선택, 충격적인 변신으로 세상을 놀라게 하며 명실공히 연기력과 흥행성을 겸비한 진정한 배우로 떠올랐다. 선댄스 영화제의 뜨거운 관심을 비롯 세계적 거장 감독 마틴 스콜세지가 “디카프리오, 맷 데이먼을 능가하는 잠재력을 지닌 배우”라 극찬할 정도로 실력을 인정받은 최고의 기대주 하정우.

하정우의 다음 변신이 주목되는 차기작은 바로 <비스티 보이즈>. <용서받지 못한 자>에 이어 윤종빈 감독과의 두 번째 만남을 가진 <비스티 보이즈>에서 그는 능글맞고 뻔뻔한 호스트바 리더 재현으로 분해 눈에 보이는 거짓말을 아무렇지 않게 내뱉고, 여자들에게 달콤한 말을 쏟아 붓는, 하지만 결코 미워할 수 없는 호스트를 연기했다. 소름돋는 살인마에서 매력적인 호스트로의 파격적인 변신이 돋보이는 <비스티 보이즈>를 통해 하정우는 폭넓은 연기력을 과시하는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감정의 변화가 격한 캐릭터들만 맡아 몸도 마음도 힘들었던 그가 <멋진 하루>에서 인생이 즐겁기만 한 30대의 평범한 철없는 백수 역할 ‘병운’으로 또 한번의 놀라운 변신을 선사했다.

쉼 없이 연기 변신을 하며 자신의 영역을 넓혀가고 있는 그가 <국가대표>에서 불가능에 도전하는 스키점프 국가대표 선수로 분해 새로운 모습을 선보인다. 하정우가 맡은 밥Bob이라는 캐릭터는 자신을 버린 조국에 대한 분노와 친엄마에 대한 그리움을 동시에 가슴 속에 품고 살아가면서 완벽하게 어느 사회에도 편입되지 못하고 정체성의 혼란을 겪는 인물이다. 하정우는 다문화적이고 다층적인 인물인 밥(Bob)으로 분해 미국인 특유의 제스처와 영어 연기뿐만 아니라 보는 이의 감성을 흔드는 울림 있는 연기로 큰 감동을 선사했다.

영화 <평행이론>에서는 주인공 김석현(지진희 분)의 아내를 살해한 용의자로 분해 다시 한 번 자신만의 카리스마를 뿜어냈다. <황해>에서는 갈수록 실타래처럼 엉켜버리는 사건으로 인해 바닥 끝까지 치닫는 남자 ‘구남’ 역을 맡아 1년 여의 촬영 기간에 걸쳐 완성한 지독한 캐릭터의 끝을 보여주며 관객들의 연민을 자극하는 극한의 연기력을 선보이며 2009년 <국가대표>와 2010년 <황해>로 백상예술대상 영화부문 남자최우수연기상을 2년 연속 수상하는 쾌거를 안았다. 그간 거칠고 길들여지지 않은 역과 달리 <의뢰인>에서는 의뢰인의 무죄를 증명하려는 변호사로 분해 자신만이 소화할 수 있는 캐릭터를 선보였다.

<범죄와의 전쟁:나쁜놈들 전성시대>에서는 남자 냄새 물씬 풍기는 보스, 눈을 살짝 치켜 올리기만 해도 맹수의 기운이 감도는 카리스마 가득한 인물로 변신했다. 긴 말 필요 없이 행동으로 말하는 보스 하정우는 남자답게 폼 나고, 지독하게 섹시하다. <러브픽션>에서는 첫 코믹 로맨스에 도전, 뒤끝 있고 소심한 캐릭터를 선보인다. 사랑에 빠진 남자의 순수하고 귀여운 매력부터 연애를 하면서 점차 변해가는 지극히 현실적이고 보편적인 남자의 모습을 통해 기존의 강렬한 이미지를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완벽한 연기 변신을 꾀한 하정우는 탁월한 연기력과 개성 넘치는 매력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았다.

연달아 작품의 흥행을 이끌며, 감독으로도 데뷔한, ‘하대세’라고 불리는 지금, ‘뭘 해도 되는’ 흥행 승부사로 우뚝 선 하정우가 영화 <베를린>에서 존재조차 알아차리기 힘든 비밀 요원 ‘표종성’을 통해 최초로 본격 액션 연기에 도전하는 하정우는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완벽한 액션과 날 선 연기력으로 한국 영화 역사에 길이 남을 매력적인 캐릭터를 만들어 낼 것이다.

필모그래피
영화_<롤러코스트>(2013)_각본 감독, <더 테러 라이브>(2013), <베를린>(2013), <577 프로젝트>(2012), <러브픽션>(2012), <범죄와의 전쟁:나쁜놈들 전성시대>(2012), <의뢰인>(2011), <황해>(2010), <평행이론>(2010), <국가대표>(2009), <보트>(2009), <잘 알지도 못하면서>(2009), <멋진 하루>(2008), <비스티 보이즈>(2008), <추격자>(2008),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2008), <두번째 사랑>(2007), <숨>(2007), <구미호 가족>(2006), <시간>(2006), <용서받지 못한 자>(2005), <잠복근무>(2005), <슈퍼스타 감사용>(2004), <마들렌>(2002)

드라마_MBC[히트](2007), SBS[프라하의 연인](2005) KBS1[무인시대](2003-2004) SBS[똑바로 살아라](2002-2003)

연극_[오델로](2003) [고도를 기다리며](2002) [유리 동물원](2002) [굿닥터](2001) [카르멘](2001) [굳세어라 금순아](2000)

수상경력
2013 백상예술대상/부산영화평론가협회상 남우주연상ㅣ2012 청룡영화상 인기스타상
2011 아시안필름어워드 남우주연상/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 남우주연상/
백상예술대상 남우주연상/부일영화상 남우주연상
2010 제46회 백상예술대상 영화부문 남자 최우수연기상
2009 제30회 청룡영화상 인기스타상
2009 제10회 부산영화평론가협회상 남우주연상
2009 제17회 이천춘사대상영화제 공동연기상
2008 제31회 황금촬영상 최우수 남우 연기상
2008 제11회 디렉터스 컷 어워드 올해의 연기자상
2008 제9회 대한민국 영상대전 영화배우부문 포토제닉상
2008 제16회 이천춘사대상영화제 남우주연상
2007 제27회 오포르토 국제영화제 남우주연상
2005 제25회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 신인남자연기상 外


9.24 / 10점  
(총 8명 참여)
ko6059
남자가 봐도 멋진 남    
2009-09-01 13:41
gaeddorai
대형견 같은 외모로 보양식같은 든든하고 알찬 그리고 영화의 도움이 되는 연기를 하는 거침없는 야생마같은 배우죠    
2009-06-12 22:19
kmhngdng
독특한 캐릭터를 고집하는 자유로운 마음을 가진 배우같긴 하네요.    
2009-01-16 11:28
ramjiys
내사랑 ㅋㅋ    
2008-10-06 23:15
kofkiler123
참 연기 하난 일품    
2008-03-26 12:44
akechi
연기도 잘하고 너무 매력적.    
2008-02-23 01:05
egg2
특별한 단점이 보이지 않는 배우.    
2008-01-07 02:11
ehgmlrj
자기만의 연기스타일이 있는 그런.. 배우인것 같다..
보면 볼수록.. 매력있는.. ^-^ ㅎㅎ
   
2007-06-22 15:01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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