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픽션(2012)
제작사 : (주)삼거리픽쳐스, (주)판타지오 / 배급사 : (주)NEW
공식홈페이지 : http://www.lovefiction.co.kr

러브픽션 예고편

[인터뷰] 광대, 자신만의 리듬을 체득한 자유로운 광대 <베를린> 하정우 13.03.04
[뉴스종합] 제33회 청룡영화상, <광해, 왕이 된 남자>의 독주를 막아라! 12.11.16
러브픽션-독특한 유머코드는 잘 살아있지만.. sch1109 12.03.31
약간 지루하면서도 끝까지 재밌어여 ppory 12.03.11
유쾌한 우리 나라 로맨틱 코미디 ★★★☆  wfbaby 14.02.02
현실적인 연애를 코믹하게 엮은 겨털러브픽션 ★★★  codger 13.12.31
방울방울한 영화 ★★★☆  dwar 13.08.26



“내 과거의 사랑은 비록 모두 실패로 끝났지만 아직도 사랑은 유효하다”
완벽한 여자를 찾아 헤매어온 나머지 31살 평생 제대로 된 연애 한번 해 보지 못한 소설가 구주월(하정우). 창작의 원천이자 삶의 빛이 되어줄 강력한 이미지(?)의 뮤즈를 찾아 헤매던 그의 앞에 두 눈이 멀어버릴 만큼 아름다운 여인 희진(공효진)이 나타난다.

“내 사랑, 널 위해서라면 폭발하는 화산 속으로도 뛰어들 수 있을 것 같아”

드디어 시작된 그녀와의 연애! 그녀를 위해서라면 목숨도 아깝지 않은 주월은 끓어오르는 사랑과 넘치는 창작열에 마냥 행복하기만 하다. 그러나 시간이 갈수록 그녀의 괴상한 취미, 남다른 식성, 인정하기 싫은 과거 등 완벽할 거라고만 생각했던 희진의 단점이 하나 둘씩 마음에 거슬리기 시작하는데...

“그런데… 하나만 물어보자. 도대체 내가 몇 번째야?”

하나부터 열까지 쿨하지 못한 이 남자,
모든 고비를 이겨내고 평생 꿈꿔왔던 연애에 성공할 수 있을까?



(총 4명 참여)
codger
알래스카 노래가 흥겹구나     
2013-12-31 14:37
joe1017
영화를 보고난후 기억에 남는건 겨털밖에 없다.     
2013-02-14 23:05
cipul3049
우디앨런 생각난다.     
2012-05-04 09:43
loop1434
개성있는 연애관에 배우들의 자연스러운 연기까지.     
2012-03-06 00:15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