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정우-하지원, 대한민국 프로듀서들이 선택한 ‘올해의 배우’
2012년 7월 13일 금요일 | 정시우 기자 이메일


하정우와 하지원이 대한민국 프로듀서들에게 인정받았다. 13일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PiFan)에 따르면 <범죄와의 전쟁 : 나쁜놈들 전성시대>의 하정우와 제6회 PiFan 레이디이기도 했던 하지원이 한국영화제작가협회가 선정한 ‘프로듀서 초이스(Producer's Choice)’로 뽑혔다. 한국영화제작가협회는 “하지원과 하정우는 한국의 다양한 장르영화를 이끌어 가는 주목할 만한 배우”라고 선정 이유를 밝혔다.

부천시민들이 직접 뽑은 ‘판타지아 어워드(Fantasia Award)’에는 배우 이제훈과 민효린이 선정됐다. <고지전> <파수꾼>에서 인상 깊은 연기를 보여준 이제훈은 올 상반기 영화 <건축학개론>을 통해 다시 한 번 연기력을 검증받았다. 지난해 <써니>로 ‘대한민국 문화연예대상’ 신인연기상을 수상한 민효린은 <500만불의 사나이>와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로 곧 관객과 만난다.

‘올해의 배우’와 ‘만나고 싶은 배우’로 선정된 네 사람은 19일 부천체육관에서 진행되는 개막식에 참석, 수상소감을 전할 예정이다.

2012년 7월 13일 금요일 | 글_정시우 기자(무비스트)     

(총 4명 참여)
pureran
인정받는 두 배우와 기대되는 두 배우 ^^ PiFan 가서 만나고 싶어요   
2012-07-17 17:06
mublue
하정우는 사실상 말이 필요없는 청룡급 배우!! 그 어떤 캐릭터도 살아있게 한다는 거! 나 남잔데 이 친구가 넘 좋아.   
2012-07-16 09:19
goodman43
뭘 해도 되는 사람은 되나 봅니다. 하정우와 하지원의 인기도 언제쯤 스톱 될지... 그들의 연기의 끝은 어딘일지 궁급합니다. 그리고 올해의 배우로 선정된 것을 축하드립니다   
2012-07-16 00:18
leder3
하정우대박이네요 ㅎ 얼마전엔 저널리스트가 뽑은 아름다운얼굴도 1위하더니 ...ㅋ 4배우 모두 좋아하는 배우들이라 너무 조으네요   
2012-07-15 15:57
1

 

1 | 2 | 3 | 4 | 5 |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