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종빈
윤종빈 (Yoon Jong-bin)
+ / 국적 : 한국
+ 성별 : 남자
 
감 독
2018년 공작 (The Spy Gone North)
2016년 [MSFF2016] 특별상영
2014년 군도: 민란의 시대 (Kundo : Age of the Rampant)
2012년 범죄와의 전쟁: 나쁜놈들 전성시대
2008년 비스티 보이즈 (The Moonlight of Seoul)
2005년 용서받지 못한 자 (The Unforgiven)
출 연
2016년 제작
춘몽 (A Quiet Dream)
2005년 제작
용서받지 못한 자 (The Unforgiven)
지훈 역
각 본
2018년 공작 (The Spy Gone North)
2012년 범죄와의 전쟁: 나쁜놈들 전성시대
2008년 비스티 보이즈 (The Moonlight of Seoul)
2005년 용서받지 못한 자 (The Unforgiven)
제 작
2005년 용서받지 못한 자 (The Unforgiven)
미 술
2005년 용서받지 못한 자 (The Unforgiven)
특별출연
2007년 여기보다 어딘가에 (Somewhere Over Here)


1979년 부산 출생. 2005년 2월 <용서받지 못한 자>를 졸업작품으로 중앙대학교 영화과를 졸업했다. 재학시절에 스무살 무렵 남자들의 자존심과 현실의 조건이 지닌 괴리감을 재치있게 다룬 단편 <남성의 증명>으로 2004년 미장센단편영화제에서 ‘희극지왕’상을 수상한 이력을 지니고 있는 윤종빈 감독은 이번 <용서받지 못한 자>로 부산영화제에서 4개부문 수상이라는 영예를 안음으로써 상복있는 감독이 되었다.

영화계의 관심을 받아오던 그가 군대에 이은 다음 장소로 청담동을 택했다. 2008년 서울, 고급 소비 문화의 메카로 떠오르며 독특한 문화를 형성한 청담동을 조명하고자 했던 윤종빈 감독은 그 중에서도 ‘호스트 바’를 택해 밤 세계에서 여성을 상대하는 호스트들의 리얼한 라이프 스타일을 생생하게 그렸다. 그는 <비스티 보이즈>의 촬영에 들어가기 전 실감나는 연출을 위해 실제로 호스트 바에서 8개월 동안 웨이터 생활을 하며 실제 호스트의 생활이 어떤지, 호스트 바를 찾는 여자들은 어떤 사람들인지 면밀히 관찰했다. 작가의 머리 속에서 나온 허구가 아니라, 현실에서 바로 스크린으로 옮겨진 듯한 생생함은 호스트를 다룬 두 번째 영화 <비스티 보이즈>에서도 여전한 힘을 발휘해, 지독하리만치 리얼한 한 시대의 보고서를 완성해 냈다.

<범죄와의 전쟁:나쁜놈들 전성시대>는 동시대를 살아가는 젊은이들의 단면을 냉정하고 예리하게 관찰하던 리얼리스트 윤종빈이 처음으로 과거, 아버지 세대가 속한 80년대로 시선을 옮긴 작품. 장기이자 본능이라 해도 좋을 리얼리티는 유지한 채, 폼 나게 잘 살아보고자 하는 욕망을 쫓아 제 나름의 방식으로 살아가는 다양한 인물 군상을 통해 웃음과 비장함, 우정과 갈등, 의리와 배신이 교차하는 풍성한 드라마를 펼쳐 보인다.

그리고 <군도:민란의 시대>는 여전히 ‘시대’를 부제로 달고 있지만, 발언에 무게를 싣기 보다는 심장 뛰는 액션 활극의 쾌감 쪽에 방점을 찍는다. 왕실과 지배층의 조선이 아닌, 백성의 시각과 목소리로 조선을 그린 <군도:민란의 시대>는 장르의 특성은 유지한 채, 가장 한국적인 색깔로 관객과 성공적으로 만나 온 윤종빈 감독. 그의 또 한 번의 진화를 약속한다.

필모그래피 & 수상경력

<범죄와의 전쟁:나쁜놈들 전성시대> (Nameless Gangster:Rules of the Time)각본/감독_2012
부산영평상 대상/ 영평상 각본상/청룡영화상 각본상 외 시체스 국제영화제/멜버른 국제 영화제/판타지아 영화제/뉴욕 아시아 영화제/샌프란시스코 국제영화제/ 위스콘신 국제영화제/오스트레일리아 한국 영화제
상하이 국제영화제/뉴욕 아시아영화제 외

<비스티 보이즈> (The Moonlight of Seoul)각본/감독_2008
도빌 아시아 영화제 파노라마 섹션

<용서받지 못한 자> (The Unforgiven)각본/감독_2005
칸 국제영화제 공식 주목할만한 시선 초청/더반 국제영화제 신인감독상
부산국제영화제 뉴커런츠 특별언급상, 아시아 영화진흥기구상
국제영화평론가협회상, PSB관객상/마르 델 플라타 국제영화제, 카를로비바리 국제영화제, 시카고 국제영화제,멜버른 국제영화제, 로마 아시아영화제 경쟁, 블랙 나이츠 영화제, 홍콩 아시안 필름페스티벌, 필름 인디펜던트 LA영화제, 벨그레이드 국제영화제 외

<남성의 증명>( Identification of a Man)_단편_2004
미쟝센 영화제 ‘희극지왕’ 부문 최우수 작품상


10.00 / 10점  
(총 1명 참여)
kmhngdng
용서받지 못한자 상당히 문제작이었던듯 합니다. 앞으로의 행보가 기대됩니다.
   
2008-10-16 18:05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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