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과함께-죄와 벌(2016, Along With the Gods: The Two Worlds)
제작사 : 리얼라이즈 픽쳐스, (주)덱스터스튜디오 / 배급사 : 롯데엔터테인먼트

신과함께-죄와 벌 : 티저 예고편

[뉴스종합] 1월 2주차 국내 박스오피스. <1987> 개봉 3주차 1위 등극 18.01.15
[뉴스종합] 1월 첫째주 국내 박스오피스. 1위 <신과함께>, 1000만 관객 돌파 18.01.08
CG의 대단함. 후반부 감동의 끝. 스토리 상상력 최고. ★★★★★  hksksh 18.01.14
솔직히 졸리고지루했다 유치... 엄마생각나서조금울었지만 그게다임 ★★☆  o2girl18 18.01.14
웹툰과 비교하자면, 신파적 요소를 많이 넣은 듯 했다. ★★★★  mini01 18.01.10



저승 법에 의하면, 모든 인간은 사후 49일 동안 7번의 재판을 거쳐야만 한다.
살인, 나태, 거짓, 불의, 배신, 폭력, 천륜
7개의 지옥에서 7번의 재판을 무사히 통과한 망자만이 환생하여 새로운 삶을 시작할 수 있다.

“김자홍 씨께선, 오늘 예정 대로 무사히 사망하셨습니다”

화재 사고 현장에서 여자아이를 구하고 죽음을 맞이한 소방관 자홍, 그의 앞에 저승차사 해원맥과 덕춘이 나타난다. 자신의 죽음이 아직 믿기지도 않는데 덕춘은 정의로운 망자이자 귀인이라며 그를 치켜세운다. 저승으로 가는 입구, 초군문에서 그를 기다리는 또 한 명의 차사 강림, 그는 차사들의 리더이자 앞으로 자홍이 겪어야 할 7개의 재판에서 변호를 맡아줄 변호사이기도 하다. 염라대왕에게 천년 동안 49명의 망자를 환생시키면 자신들 역시 인간으로 환생시켜 주겠다는 약속을 받은 삼차사들, 그들은 자신들이 변호하고 호위해야 하는 48번째 망자이자 19년 만에 나타난 의로운 귀인 자홍의 환생을 확신하지만, 각 지옥에서 자홍의 과거가 하나 둘씩 드러나면서 예상치 못한 고난과 맞닥뜨리는데…

누구나 가지만 아무도 본 적 없는 곳,
2017년 새로운 세계의 문이 열린다!







(총 2명 참여)
joe1017
김동욱이 진짜 주인공인듯..감동과 신파의 적절한 경계.
하지만, CG는 너무 어두운 부분이 많아서 좀 실망이다.     
2017-12-27 23:00
penny2002
과도한 신파는 물론 간혼 치는 개그 역시 노잼     
2017-12-23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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