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재 (Jeong-Jae Lee)
+ 생년월일 : 1973년 3월 15일 목요일 / 국적 : 한국
+ 성별 : 남자
 
출 연
2017년 제작
대역전 (Tik Tok)
2016년 제작
인천상륙작전 (Operation Chromite)
장학수 역
2016년 제작
대립군 (Warriors Of The Dawn)
2015년 제작
암살 (Assassination)
염석진 역
2014년 제작
빅매치
2013년 제작
신세계
자성 역
2013년 제작
관상
수양대군 역
2012년 제작
도둑들
뽀빠이 역
2010년 제작
하녀 (Housemaid)
훈 역
2008년 제작
1724 기방난동사건
천둥 역
2007년 제작
비룡전
상수 역
2005년 제작
태풍 (Typhoon)
강세종 역
2003년 제작
오! 브라더스 (Oh! Brothers)
강상우 역
2002년 제작
오버 더 레인보우 (Over the Rainbow)
이진수 역
2001년 제작
흑수선 (Last Witness)
오 형사 역
2001년 제작
선물 (Last present)
정용기 역
2000년 제작
순애보 (Asako In Ruby Shoes)
우인 역
2000년 제작
MOB 2025 1편 : 전운 (MOB2025)
더스트 역
2000년 제작
인터뷰 (Interview)
은석 역
2000년 제작
시월애 (Il Mare)
성현 역
1999년 제작
이재수의 난 (The Uprising)
이재수 역
1998년 제작
태양은 없다 (City of the Rising Sun)
홍기 역
1998년 제작
정사 (An Affair)
출 연
2017년 도청(가제)
2016년 신과함께
2016년 인천상륙작전: 익스텐디드 에디션(확장판) (Operation Chromite)
2007년 에어시티 (TV) - 김지성 역
1998년 백야 3.98 (TV) ( ) - 영준 역
1997년 박대박 ( )
1997년 불새 - 영후 역
1996년 알바트로스
1994년 느낌 (TV) - 한준 역
1994년 젊은 남자
1994년 사랑은 블루
1993년 공룡선생


이정재는 초콜릿 CF에서 자유분방한 모습으로 등장해 주목을 받았고, 배창호 감독의 <젊은 남자> 주연을 맡으며 본격적인 영화활동을 시작했다. 이정재가 본격적으로 스타덤에 오른 것은 1994년 드라마 <모래시계>에 고현정의 지고지순한 보디가드 백재희로 출연하면서부터로, 순수함과 반항아 기질이 어우러진 마스크의 이정재는 당시 많은 여성팬들을 울렸다.

이후 <박대박>, <불새> 등을 거쳐 이재용 감독의 <정사>로 재도약한 이정재는 <태양은 없다>, <순애보> 등에서 주류에서 벗어난 청춘의 이미지를 굳혔다. 최근작 <오!브라더스>로 큰 흥행을 기록했으며, 곽경택 감독의 해양 블록버스터 <태풍>에선 장동건과 함께 바다를 누볐다.

<1724 기방난동사건>에서는 현란한 액션과 한 여인을 향한 순애보, 예측불허 상황에서의 기상천외한 모습까지 모던함을 벗고 막장과 혼연일체! 이제껏 보지 못한 색다른 모습으로 그의 연기인생 최대의 변신을 선보였다.

데뷔 17년 차인 연기 인생에 있어 획기적인 터닝포인트가 될 <하녀>를 통해 누구도 예상하지 못한 숨겨진 매력을 선보였으며, 그가 <도둑들>을 통해 한국 도둑의 리더이자 와이어 전문가 뽀빠이로 분해 자신의 목적을 위해서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도둑으로 새로운 변신을 꾀한다. 전작인 <하녀>에서 모든 것을 다 갖춘 남자 ‘훈’으로 여심을 유혹했던 이정재가 <도둑들>에서는 짧은 머리에 콧수염을 붙인 강렬한 모습과 비열한 캐릭터로 분해 마카오박(김윤석)과 대결하며 극의 긴장감을 이끌었다.

그리고 스타일과 섬세함으로 대표되는 그의 이미지는 영화 <신세계>에서 의리와 배신 사이에서 갈등하는 잠입 경찰 ‘자성’ 캐릭터로, 갈등하는 남자가 뿜어내는 사나이라는 위험한 매력으로 대체될 것으로 보인다. 끊었던 담배를 다시 필 정도로 한시도 마음을 놓을 수 없는 시한폭탄 같은 삶을 사는 남자의 고민을 고스란히 떠안았던 이정재. 어느 곳에도 속할 수 없었던 경계선에 선 남자의 뒷모습은 그가 아니었다면 불가능했을 만큼 완벽하게 표현됐다. 최민식이 직접 캐스팅을 제의할 정도로 위기의 남자 ‘자성’의 캐릭터를 고스란히 품고 있는 그는 영화의 클라이맥스로 접어드는 시점에 폭발하는 카리스마로, 배우 인생에서 제2의 국면으로 접어든 이정재의 진면목을 더욱 기대하게 만든다.

필모그래피
영화_<도둑들>(2012), <하녀>(2010), <1724 기방난동사건>(2008), <태풍>(2005), <오! 브라더스>(2003), <오버 더 레인보우>(2002), <흑수선><선물>(2001), <순애보><시월애><인터뷰>(2000), <태양은 없다><이재수의 난>(1999), <정사>(1998), <박대박><불새>(1997), <젊은 남자>(1994)

드라마_<트리플>(2009), <에어시티>(2007), <백야 3.98>(1998), <모래시계>(1995)

수상경력
2011 판타스포르토국제영화제 감독주간섹션 남우주연상
2006 황금촬영상시상식 연기대상
1999 백상예술대상 인기상/청룡영화상/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 남우주연상
1997 백상예술대상 인기상
1995 백상예술대상/대종상영화제/청룡영화상/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 신인남우상


9.18 / 10점  
(총 4명 참여)
jjbaek
난 백정재요 나이는 51세 1녀1남의 가장이오 이정재씨하고 사진한번 찍고 싶네 괜찮으시다면 연락한번 주쇼~ 011-9610-9765    
2008-03-17 01:29
ehgmlrj
참.. 한결 같은 배우인것 같다.. ^-^ ㅎㅎ
요즘 에어시티로 주말마다 볼수 있어서.. 너무 좋아욤!!
고럼 앞으로도 좋은 모습 기대할께욤.. 아자~아자~홧팅!!    
2007-06-07 13:55
s1c2y3
이정재는 지금까지 코미디,액션,멜로연기가 마음에들었는데 그나마도 나은 역은 영화 태풍에서 해군 강세종카리스마역할이훌륭합니다.    
2005-12-27 19:35
pipsi
난 이정재란 배우가 참 좋다....    
2005-11-30 04:41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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