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둑들(2012)
제작사 : (주)케이퍼필름 / 배급사 : 쇼박스(주)미디어플렉스
공식홈페이지 : http://www.thiev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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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급
  • 15세 이상 관람가
  • 시간
  • 135 분
  • 개봉
  • 2012-07-25

도둑들 예고편

[뉴스종합] <암살> 최동훈 감독,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 심사위원장 위촉 16.10.13
[뉴스종합] 조민수, 아시안필름어워드 인기상 수상 13.03.19
올 해 가장 포장지만 예쁜 실속없는 영화. candy2840 12.11.12
김혜수vs 전지현의 매력 대결에는 완승자가 있다, 전지현!! scarlet7392 12.08.27
감독의 장점은 뚜렷이~ 그리고 한계는 사알짝~ 그냥 이것이 ... ★★★★  kysom 15.03.12
이만한 배우들에,이만한 스토리면 꽤 재밌게 만든 영화.후속편... ★★★★  joe1017 14.12.25
흥미진진한 전초전, 시시한 본경기 ★★★  rcangel 14.02.02



10인의 도둑, 1개의 다이아몬드
그들이 움직이기 시작했다!


한 팀으로 활동 중인 한국의 도둑 뽀빠이와 예니콜, 씹던껌, 잠파노. 미술관을 터는데 멋지게 성공한 이들은 뽀빠이의 과거 파트너였던 마카오박이 제안한 홍콩에서의 새로운 계획을 듣게 된다. 여기에 마카오박이 초대하지 않은 손님, 감옥에서 막 출소한 금고털이 팹시가 합류하고 5명은 각자 인생 최고의 반전을 꿈꾸며 홍콩으로 향한다.

홍콩에서 한국 도둑들을 기다리고 있는 4인조 중국도둑 첸, 앤드류, 쥴리, 조니. 최고의 전문가들이 세팅된 가운데 서로에 대한 경계를 늦추지 않는 한국과 중국의 도둑들. 팽팽히 흐르는 긴장감 속에 나타난 마카오박은 자신이 계획한 목표물을 밝힌다. 그것은 마카오 카지노에 숨겨진 희대의 다이아몬드 <태양의 눈물>. 성공을 장담할 수 없는 위험천만한 계획이지만 2천만 달러의 달콤한 제안을 거부할 수 없는 이들은 태양의 눈물을 훔치기 위한 작업에 착수한다.

그러나 진짜 의도를 알 수 없는 비밀스런 마카오박과 그런 마카오박의 뒤통수를 노리는 뽀빠이, 마카오박에게 배신당한 과거의 기억을 잊지 못하는 팹시와 팀보다 눈 앞의 현찰을 먼저 챙기는 예니콜, 그리고 한국 도둑들을 믿지 않는 첸과 중국 도둑들까지. 훔치기 위해 모였지만 목적은 서로 다른 10인의 도둑들은 서서히 자신만의 플랜을 세우기 시작하는데…



(총 9명 참여)
joe1017
이만한 배우들에,이만한 스토리면 꽤 재밌게 만든 영화.후속편들도 나왔으면 좋겠다.
그나저나 김수현이 저때는 엄청 적은 비중이었네ㅎㅎ     
2014-12-25 19:48
codger
임달화가 제일 멋있군     
2012-09-02 20:37
loop1434
충무로에서 더이상 절대 없어서는 안될 감독으로 자리매김한 최동훈     
2012-08-11 23:37
ldk209
그리고 재미를 떠나 신하균 활용은 좀 아닌 거 같아요..     
2012-07-25 22:43
ldk209
후반부 부산 아파트 총격 장면에 대해 말하자면... 많이 본 듯한 장면입니다.. 어쨌든 상당히 공을 들이고... 꽤 실감나게 찍긴 했어요.. 문제는 <전우치>의 단점이 그대로 옮겨왔다는 겁니다.. 아니 도대체 홍콩 갱들과 김윤석 말고는 다 어디로 사라진 거죠? 왜 이들이 싸울 때는 아무도 심지어 거기 사는 주민들조차 보이지 않는 겁니까...     
2012-07-25 22:43
ldk209
전체적인 분위기는 묘하게 과거 홍콩 액션 영화 느낌이 납니다... 사실 임달화와 김해숙의 러브 스토리는 한국적 액션영화에서였다면.. 무지 튀었을 거 같은데... 마치 홍콩영화의 비장미를 보는 듯한 느낌이 듭니다...
물론 전 이 영화가 결국 남녀 연정이 휘감아 돈다는 점이 제일 불만입니다... 그러다보니 깔끔하게 끝내지 못하고... 양파 벗기듯 계속 다른 패를 꺼내 듭니다..     
2012-07-25 22:41
ldk209
10명이나 되는 도둑들이 떼로 등장하는 데도... 인물 정리를 생각보다 깔끔합니다... <오션스 11>이지 않을까 했는데.. 그건 아니고.. 서로가 서로에게 뭔가 오해 또는 구원이 있어서.. 서로의 뒤통수를 치기 위해 노력하죠...     
2012-07-25 22:38
hawkspace
한국판 오션스11 이 생각나는데...
애초에 김수현은 조연급이였을텐데 비중이 너무 커져서...
주연이 너무 많다는 느낌이랄까요
영화를 보기 전에 섣부른 판단은 하지 않으렵니다     
2012-06-06 10:56
saida
예고편 보니 문득 떠오르는데요. 임달화씨도 나오고 다른 중국배우분들도 나오는데
한국영화다보니 거의 까메오 처럼 굉장히 적은 비중으로 나오는건 아닐런지...
중국이나 홍콩에서는 재편집을 통해 출연 비중 늘려서 나오는 앞전의 마이웨이 같으면 정말 시르다     
2012-04-24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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