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테러 라이브(2013, The Terror, LIVE)
제작사 : (주)씨네2000 / 배급사 : 롯데엔터테인먼트
공식홈페이지 : http://www.theterrorlive.kr/

더 테러 라이브 예고편

[뉴스종합] 8월 한국영화산업 결산, 한국영화 관객수 최초 2천만 돌파 13.09.10
[뉴스종합] 9월 1주차 국내 박스오피스. <나우 유 씨 미> 개봉 2... 13.09.02
베스트도 워스트도 아닌 접점 그 어딘가에서. ermmorl 14.02.09
더 테러 라이브-하정우의 연기는 역시 믿고 볼만헀다 sch1109 13.09.21
<테러학 개론>과도 같은 영화.... 무한반복해서 보게 만드... ★★★★  kysom 14.09.11
처음부터 끝까지 긴장감 넘치고 앞을 예측할 수 없다 ★★★★☆  yserzero 14.04.03
무난하게 볼 수 있는 영화 ★★★★  penny2002 14.03.09



2013 SUMMER,
한강 폭탄테러의 생생한 충격이 독점 생중계 된다!


“지금… 한강 다리를 폭파하겠습니다”
불미스러운 일로 라디오 프로그램으로 밀려난 국민 앵커 ‘윤영화’는 생방송 진행 중, 신원미상 청취자로부터 협박전화를 받는다.

“내가 터뜨린다고 했죠…?”
장난전화로 치부하며 전화를 끊은 순간, 마포대교가 폭발하는 장면을 목격하게 된다. 눈 앞에서 벌어진 끔찍한 재난이 ‘테러사건’이라는 단서를 쥐게 된 윤영화!

“신고하지마. 이건 일생일대의 기회야!”
마감뉴스 복귀 조건으로 보도국장과 물밑 거래를 시도한 그는 테러범과의 전화통화를 독점 생중계하기에 이른다.

“지금 뭐 하자는 거예요. 언론사 건드려 봤자 좋을 거 없어!”
21억이라는 거액의 보상금과 대통령의 사과를 요구하는 테러범. 한편 윤영화는 자신의 귀에 꽂힌 인이어에 폭탄이 설치된 사실을 알게 되는데…

테러범의 정체는 무엇이며,
왜 하필 앵커 ‘윤영화’를 지목했을까?



(총 8명 참여)
penny2002
무난하게 볼 수 있는 영화     
2014-03-09 16:49
codger
마무리가 아쉽구나     
2013-10-18 23:14
loop1434
러닝타임을 꽉 채우는 하정우의 힘.     
2013-09-11 16:49
joe1017
하정우가 살린 영화..
초중반은 지루할틈도 없이 재밌는데,후반부는 좀 어설픈듯.
좀 더 통쾌한 결말을 원했건만...     
2013-09-06 06:29
pppqqq88
지루할 틈이 없었어요 정말.
의자에 앉자마자 아주 스펙타클 했습니다.
그 긴장감 뿐만 아니라 우리 사회의 현 문제점도 잘 보여줬고요.
그래서 그런지 영화가 무게감이 있었고 많은 생각을 하게 되더라구요.
단, 개인적인 생각은 하정우가 아나운서?앵커? 라는게 좀 안어울리 더라구요.
몰입을 조금 떨어뜨렸습니다. 개인적으로     
2013-08-02 12:14
sos5007
전 너~~~~~~~~~~~~무 잼있던데요 그냥 스릴러가 아닌 사회에 던지는 메세지도 있고 통쾌했습니다. 잘 만들었어요~     
2013-08-02 09:57
ldk209
스토리에서는 커다랑 구멍이 보입니다.. 상당히 거슬리더군요. 게다가 뻔히 눈에 보이는 상황을 영화 속 그 누구도 발견하지 못한다는 점도 의아스럽구요...     
2013-07-31 12:01
ldk209
처음부터 끝까지 거의 모든 장면에 나오는 하정우를 위한, 하정우의 의한, 하정우의 영화라고 할 수 있겠네요. 대부분 라디오 녹음실이라는 한정된 공간을 벗어나지 않으면서 빠른 편집과 에피소드, 그리고 배우들의 연기로 지루할 틈을 주지 않고 긴박감을 장착한 채 내달리는 폭주열차 같다는 느낌입니다... 너무 거칠고 직설적이지만 계급문제, 사회문제에 대한 이의 제기도 충분히 경청할만하구요..     
2013-07-31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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