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남길과 천우희가 돌아온다 <어느날> 11월 개봉
2016년 10월 21일 금요일 | 박꽃 기자 이메일

[무비스트=박꽃 기자]
김남길과 천우희가 호흡을 맞춘 판타지 드라마 <어느날>이 11월 말 개봉한다.

<어느날>은 아내를 잃은 후 삶의 의미를 잊고 지내던 보험회사 과장 ‘강수’(김남길)가 교통사고로 혼수상태에 빠진 여자 ‘미소’(천우희)의 영혼을 보게 되며 벌어지는 이야기다.

<멋진 하루>(2008)와 <남과 여>(2015) 등 다양한 멜로드라마를 연출했던 이윤기 감독의 신작이다.


● 한마디
여백 있는 멜로드라마 만들어온 이윤기 감독, 이번 작품은 흥행도 하시길.


2016년 10월 21일 금요일 | 글_박꽃 기자(pgot@movist.com 무비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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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명 참여)
gaeddorai
포스터가 아주 잘 나왔네요 기대되는 이야기 그리고 천우희의 연기가 기대됩니다   
2016-10-23 1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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