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생순’ 임순례 감독 <리틀 포레스트> 2월 개봉
2018년 1월 15일 월요일 | 박꽃 기자 이메일

[무비스트=박꽃 기자]

<우리 생에 최고의 순간>(2007) <남쪽으로 튀어>(2012)를 연출한 임순례 감독이 신작 <리틀 포레스트>를 오는 2월 선보인다. <제보자>(2014) 이후 4년 만의 신작이다.

<리틀 포레스트>는 시험, 연애, 취업에 지친 ‘혜원’(김태리)이 고향으로 돌아와 친구 ‘재하’(류준열), ‘은숙’(진기주)을 만나며 벌어지는 이야기다. 세 사람은 함께 요리를 만들어 먹으며 소소한 일상을 공유하는 사계절을 보낸다.

김태리, 류준열, 진기주가 주연을 맡았고 ‘혜원’의 기억 속에 남아있는 엄마 역으로 문소리가 특별 출연한다.

영화는 일본 만화가 이가라시 다이스케의 동명 만화를 원작으로 한다. 일본에서는 <리틀 포레스트: 여름과 가을>(2014), <리틀 포레스트: 겨울과 봄>(2015) 두 편으로 나뉘어 영화화 됐다.

● 한마디
임순례와 김태리의 조합, 따뜻한 감성 예고하는 <리틀 포레스트>


2018년 1월 15일 월요일 | 글_박꽃 기자(got.park@movist.com 무비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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