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각 장애인도 함께 즐긴다, <1급기밀> 배리어프리 버전 상영 확정
2018년 2월 8일 목요일 | 박은영 기자 이메일

[무비스트=박은영 기자]

김상경, 김옥빈 주연의 <1급기밀>이 배리어프리(한글자막 화면해설) 버전 상영작으로 선정되어 시·청각장애인 관객을 찾는다.

<1급기밀>은 방산 비리를 최초로 스크린에 옮긴, 군 내부고발자의 용기 있는 폭로를 다룬 작품으로 故 홍기선 감독의 유작이다.

배리어프리 버전은 오는 19일(월)부터 전국 7개관(영화의 전당, 메가박스 광주, CGV 강변, CGV 구로, CGV 천안, CGV 대구현대, CGV 청주지웰시티)에서 총 9회 상영 예정이다.

아래는 자세한 상영 일정


현재 상영 중인 <1급비밀>은 1월 24일 개봉했다.


● 한마디
더 많은 작품이 배리어프리 버전으로 제작되어 시·청각 장애인에게 영화의 문턱을 낮춰주길

2018년 2월 8일 목요일 | 박은영 기자(eunyoung.park@movist.com 무비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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