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옥빈
+ 생년월일 : 1986년 12월 29일 월요일 / 국적 : 한국
+ 성별 : 여자
 
출 연
2017년 제작
악녀 (The Villainess)
숙희 역
2014년 제작
소수의견
2013년 제작
열한시 (AM 11:00)
2012년 제작
시체가 돌아왔다 (Over My Dead Body)
한동화 역
2012년 제작
뒷담화: 감독이 미쳤어요 (Behind The Camera)
2011년 제작
고지전
차태경 역
2009년 제작
박쥐 (Thirst)
태주 역
2009년 제작
여배우들
옥빈 역
2008년 제작
1724 기방난동사건
설지 역
2006년 제작
다세포 소녀 (Dasepo Girl)
가난을 등에 업은 소녀 역
2005년 제작
여고괴담 4(사): 목소리
영언 역
출 연
2016년 일급기밀 (The Discloser)
2007년 질주 - 현수 역
2005년 하노이 신부 (TV) (Hanoi Bride) - 리티브 역
각 본
2009년 여배우들


드라마 <하노이 신부>에서 완벽한 베트남 처녀 연기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성공적인 데뷔 이후 사기꾼, 최고의 인기스타, 사채업자, 가난한 소녀 등 개성강한 캐릭터들을 향해 끊임없이 도전해 온 김옥빈.

김옥빈은 인기 스타의 등용문이 된 ‘여고괴담’ 시리즈의 4편인 <여고괴담4-목소리>로 당당히 주연에 발탁되며 배우 인생을 시작했다. 화려한 데뷔를 시작으로 영화 <다세포 소녀>, <1724기방난동사건> 등 매번 종잡을 수 없는 캐릭터들을 완벽히 소화해냈고, 올해 영화 <박쥐>를 통해 시체스 국제영화제 여우주연상을 수상하며 얼굴만 예쁜 여배우가 아님을 증명해 보였다.

‘외모짱’에서 ‘연기짱’으로 거듭난 김옥빈은 영화 <여배우들>에서 색다른 매력을 선보였다. 하늘 같은 선배들 사이에서 기 눌린 초짜 여배우 ‘옥빈’을 맡아 열연을 펼친 것. 여배우로서 감추고 싶은 콤플렉스를 과감히 드러내며 어린 나이답지 않은 대범한 연기를 선보인 김옥빈은 예쁘게만 보이려는 또래 여배우들과는 확실히 다른 노선을 걷고 있다. 그 동안 여성스럽거나 섹시한 캐릭터를 주로 연기해 왔던 그녀는 이번 영화 <고지전>을 통해 저격수 역을 맡아 존재만으로도 공포심마저 들게 하는 존재감을 선보였다.

박찬욱 감독, 장훈 감독, 이재용 감독에 이르기까지 명 감독들의 러브콜을 받으며 또래 여배우들과 차별화된 독보적인 매력을 인정받은 김옥빈이 2012년 <시체가 돌아왔다>를 통해 또 한번의 새로운 변신을 꾀한다. 기존의 신비스러운 매력을 벗고 강한 추진력의 과감한 행동파 캐릭터 ‘동화’ 역으로 돌아온 김옥빈은 이범수, 류승범 못지 않은 강한 존재감과 넘치는 개성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것이다.

필모그래피
영화_<고지전>(2011), <여배우들>(2009), <박쥐>(2009), <1724 기방난동사건>(2008), <다세포소녀>(2006), <여고괴담4-목소리>(2005)

드라마_SBS <쩐의 전쟁-보너스라운드>(2007), MBC <오버 더 레인보우>(2006), KBS <안녕하세요 하느님>(2006), SBS <하노이 신부>(2005)

수상경력
제42회 시체스 국제영화제 여우주연상(2009)


8.52 / 10점  
(총 4명 참여)
kyo264
할인카드?    
2009-05-06 17:25
karl4321
영원한 우리의.................. 된장녀    
2008-12-08 13:59
jsy293
옥빈,요즘처럼 어려운 시절,시대,시기에 기쁨과 설레임을 주는 유일한 여배우이다. 백절불굴 천리독행 항상 실천하자. 나도....    
2006-12-22 14:31
cheyun0911
보고싶다,,ㅜㅜ    
2005-12-28 12:19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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