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옥빈, 신하균, 성준이 선보이는 액션! <악녀> 크랭크인
2016년 10월 13일 목요일 | 박꽃 기자 이메일


[무비스트=박꽃 기자]
정병길 감독의 신작 액션 <악녀>(제작: 앞에 있다)가 김옥빈, 신하균, 성준 캐스팅을 마치고 본격 촬영에 들어간다. 정병진 감독은 액션 다큐멘터리 <우린 액션배우다>(2008)로 인상적인 장편 데뷔 후 <내가 살인범이다>(2012)로 브뤼셀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서 스릴러상을 수상한 이력이 있다.

<악녀>는 살인병기로 교육된 ‘숙희’(김옥빈)과 그녀를 둘러싼 두 남자 ‘중상’(신하균)과 ‘현수’(성준) 사이에서 벌어지는 복수극을 다룬 영화다. 김옥빈과 신하균은 <박쥐>(2009) <고지전>(2011) 이후 세 번째 호흡이다.

<악녀>는 약 4개월간의 촬영을 마친 후 2017년 개봉 예정이다.

● 한마디
액션을 골격으로 다큐멘터리, 스릴러 등 장르를 변화시켜온 정병길 감독의 신작!


2016년 10월 13일 목요일 | 글_박꽃 기자(pgot@movist.com 무비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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