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하균
+ 생년월일 : 1974년 5월 30일 목요일 / 국적 : 한국
+ 성별 : 남자
 
출 연
2017년 제작
악녀 (The Villainess)
중상 역
2017년 제작
7호실 (Room No.7)
2016년 제작
올레
중필 역
2014년 제작
빅매치
2014년 제작
순수의 시대
2013년 제작
런닝맨
차종우 역
2011년 제작
고지전
강은표 역
2010년 제작
페스티발
장배 역
2009년 제작
박쥐 (Thirst)
강우 역
2009년 제작
카페 느와르 (Cafe Noir)
영수 역
2007년 제작
더 게임 (The Game)
민희도 역
2006년 제작
예의없는 것들
킬라 역
2005년 제작
박수칠 때 떠나라 (The Big Scene)
김영훈 역
2005년 제작
웰컴 투 동막골 (Welcome To Dongmakgol)
표현철 역
2004년 제작
털 (Hair)
2004년 제작
우리형
성현 역
2003년 제작
지구를 지켜라! (Save the Green Planet)
병구 역
2003년 제작
화성으로 간 사나이 (A Man Who Went to Mars)
승재 역
2002년 제작
서프라이즈 (Surprise)
김정우 역
2002년 제작
묻지마 패밀리
키스에 미친 유부녀의 정부 / 시비붙는 고딩 / 조는 승객 역
2002년 제작
복수는 나의 것 (Sympathy for Mr. Vengeance)
류 역
2001년 제작
킬러들의 수다
정우 역
2000년 제작
다찌마와 Lee / 커밍아웃 / 극단적 하루
2000년 제작
공동경비구역 JSA (Joint Security Area)
정우진 역
1999년 제작
간첩 리철진
1998년 제작
기막힌 사내들
김추락 역
출 연
2017년 바람 바람 바람
2009년 청년폭도맹진가 - 정인호 역
2003년 좋은 사람 - 박준필 역
목소리 출연
2007년 아들
나레이터
2011년 퍼스트 포지션 (First Position)
특별출연
2012년 도둑들
2010년 퀴즈왕 (Quizking)
2000년 반칙왕 (The Foul King)


서울예술대 방송연예과 1학년 시절 장진 감독을 만난 것이 인연이 되어 <기막힌 사내들>에 출연했다. 어처구니없이 자살에 번번이 실패하는 '추락' 역으로 주목받은 신하균은, <간첩 리철진>, <킬러들의 수다> 등을 통해 "장진 사단"의 존속 배우로 활동했으며 <택시 드리벌>, <매직 타임>, <박수칠 때 떠나라> 등의 연극에도 출연했다. 연극 무대에서 갈고 닦은 실력 덕분인지 그는 영화판에서 연기의 폭이 넓고, 비극적 상황 연기에 탁월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로맨틱 코미디 <서프라이즈>나 멜로 드라마 <화성으로 간 사나이>처럼 멀쩡하고 신사적인 역할 보다는 <복수는 나의 것>이나 <지구를 지켜라>처럼 망가지고 광기에 들뜬 역할이 더 어울린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신하균이 <공동경비구역 JSA>에서 순수하고 착한 북한병사로 나왔을 때만 해도 사람들은 그의 따뜻한 미소만을 기억했다. 그러나 이후 그는, 냉정한 킬러<킬러들의 수다>, 과대망상증에 사로잡힌 엉뚱한 청년 <지구를 지켜라>, 순수하지만 광기어린 유괴범<복수는 나의 것> 등 다양한 역을 맡아 변신을 거듭했다. 자타가 공인하는 연기력과 어떤 배역도 자신만의 것으로 만들어내는 이해력 그리고 집중력과 순발력으로 <우리형> 현장에서 ‘역시 신하균’이라는 칭송을 한 몸에 받았다.

그런 그가 <더 게임>에서 극 초반에 다소 어리숙하고 착한 가난한 거리의 화가 민희도 역으로 위험한 내기 이후에는 비열한 웃음과 강렬한 눈빛 그리고 탐욕스러움을 지닌 강노식으로 분해 관객들에게 강한 충격을 선사했으며, 영화 <박쥐>에서도 결코 잊혀지지 않는 강렬함을 안겨주었다.

<고지전>으로 평생에 한번 하기도 힘들다는 전쟁 영화를 벌써 세 번째 찍게 된 신하균. ‘두 번 다시 하기 힘들겠다’고 엄살을 피우지만 카메라가 돌아갈 때면 누구보다 집중하는 모습을 보여 그가 현장에 있다는 것 만으로도 안정감을 준다. 찌질남부터 애수에 젖은 차도남까지, 끊임 없이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는 신하균이 이번엔 어떤 캐릭터를 만들어 낼지 벌써부터 기대를 모은다.

Filmography
<더 게임>(2008), <예의 없는 것들>(2006), <박수칠 때 떠나라><웰컴 투 동막골><친절한 금자씨>(2005), <우리 형>(2004), <화성으로 간 사나이><지구를 지켜라>(2003), <묻지마 패밀리><복수는 나의 것>(2002), <킬러들의 수다>(2001), <공동경비구역 JSA>(2000), <간첩 리철진>(1999), <기막힌 사내들>(1998) 등


9.93 / 10점  
(총 17명 참여)
breeze0130
정말 연기 잘 하시는 배우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2012-05-04 02:47
namswert
요즘 너무멋있는것같아요 언제나 홧팅하세요    
2012-01-12 11:13
kmhngdng
전 공동경비구역 이나 지구를 지켜라 복수는 나의 것 에서 본 신하균의 이미지가 지금 종합적으로 정리되는 것 같습니다.    
2009-01-18 22:44
kmhngdng
밑에서 두번째의 nimro 라는 분의 의견에 공감합니다.    
2009-01-18 22:41
inhee9376
짱조음 ...... 신하균 멋잇어요^3^
   
2008-11-08 00:08
suaaa99
신하균너무좋아요 ㅠ..ㅠ    
2008-10-12 18:57
sk0k12
역시 신하균,,

저 나이때에는 신하균의 연기력을 따라갈 자가 없을듯..

정말 쵝오!    
2008-05-10 01:59
paraneon
2개 안본게 있었네 신하균 넘 조여영
   
2007-04-20 0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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