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정훈 촬영감독 합류한 할리우드 범죄물 <호텔 아르테미스> 7월 개봉
2018년 6월 14일 목요일 | 박꽃 기자 이메일

[무비스트=박꽃 기자]
정정훈 촬영 감독이 합류한 할리우드 범죄물 <호텔 아르테미스>가 7월 중 국내 개봉한다.

정정훈 촬영감독은 국내에서 <올드보이>(2003) <친절한 금자씨>(2005) <아가씨>(2016) 등 박찬욱 감독 작품으로 이름을 알리고 <스토커>(2012) <그것>(2017) 등으로 할리우드에 진출했다.

<호텔 아르테미스>는 엄격한 규율을 바탕으로 운영되는 범죄자 전용 비밀 병원인 ‘호텔 아르테미스’에 악당이 모여들며 벌어지는 범죄 액션물로 조디 포스터, 소피아 부텔라 등이 주연한다.

북미에서는 지난 8일(금) 개봉했다.

● 한마디
단단히 쌓여 나가는 정정훈 촬영 감독의 필모그래피, 흥행도 성공하길


2018년 6월 14일 목요일 | 글_박꽃 기자(got.park@movist.com 무비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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