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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 신작 <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Volume 3 > <프릭스> 등
2023년 8월 4일 금요일 | 이금용 기자 이메일

[무비스트=이금용 기자]


이번 주 디즈니+에서는 <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Volume 3 >, <프릭스>, <548일: 온라인 유괴 사건>, <소방서 옆 경찰서 그리고 국과수>를 새롭게 만나볼 수 있다.


시리즈 10년 역사의 아름다운 피날레 <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Volume 3 >

<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Volume 3 >는 연인을 잃고 슬픔에 빠져있던 ‘피터 퀼’(크리스 프랫)이 위기에 처한 은하계와 동료를 지키기 위해 다시 한번 가디언즈 팀과 힘을 모으고, 마지막이 될지도 모르는 미션에 나서는 이야기를 그린다. 10년간 전 세계 팬들에게 큰 사랑을 받은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시리즈만의 유니크한 바이브를 폭발시키며 시리즈 최초로 국내 관객 400만을 돌파, 아름다운 피날레를 장식했다.


밴드로 돌아가기 위해 무죄를 입증해야 한다 <프릭스>

진정한 성공과 명성의 의미를 담은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프릭스>의 첫 시즌이 공개됐다. <프릭스>는 재능 있는 뮤지션이자 밴드 ‘프릭스’의 리더 ‘가스파르’(기도 페넬리)가 팀의 공연 수익을 몰래 훔쳐갔다는 의심을 받게 되고, SNS를 통해 소문이 겉잡을 수 없이 퍼지면서 자신의 무죄를 입증하기 위해 나서며 벌어지는 사건들을 펼쳐낸다. 성공에 대한 진짜 의미, 자아를 찾아가는 과정을 엿볼 수 있는 작품으로 탄탄한 스토리와 배우들의 열연이 강렬한 몰입도를 선사할 예정이다.


미스터리한 유괴 사건을 파헤치는 다큐멘터리 시리즈 <548일: 온라인 유괴 사건>

18살 소녀가 수상한 종교 단체와 얽히며 페루로 사라진 그 후 이야기를 그려낸 <548일: 온라인 유괴 사건>은 딸 ‘파트리시아’가 살아있다는 소식을 듣고 희망을 갖게 된 가족들이 마치 누군가에게 조종당하는 듯 이상 행동을 보이는 딸을 다시 집으로 데려오기 위해 모든 것을 걸고 사이비 종교의 비밀을 파헤치는 과정을 생생하게 담아냈다. 디즈니+ 오리지널 범죄 다큐멘터리로 총 3부작으로 구성됐다.


돌아온 김래원 X 손호준 X 공승연 수사 공조극 <소방서 옆 경찰서 그리고 국과수>

<소방서 옆 경찰서>의 새로운 시즌 <소방서 옆 경찰서 그리고 국과수>는 화재 잡는 소방, 범죄 잡는 경찰, 그리고 증거 잡는 국과수가 뭉쳐 전대미문의 사건과 맞서는 공조를 그린다. 이번 시즌에서는 국과수가 본격 투입되며 예측 불가한 재난 사건을 함께 추적해 트라이앵글 공조의 정점을 보여줄 전망이다. 여기에 시즌 1에서 환상의 케미로 열연을 펼쳤던 김래원, 손호준, 공승연이 또 한 번 최고의 시너지를 선사한다.


사진제공_디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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