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
|
죽은 시인의 사회
|
이런 선생님이 되고 싶었다!!!
|
     |
okmygod
|
04-02-04 |
|
|
죽은 시인의 사회
|
교육 계통 공무원들을 영화관에 때려놓고 보여주고 싶은 영화
|
     |
jeff_hardy19
|
04-02-04 |
|
|
죽은 시인의 사회
|
죽은 시인일수 밖에 없었나보다.
|
     |
wclub
|
04-02-04 |
|
|
죽은 시인의 사회
|
감동의물결.. 이것보고 감동안느껴지면 넌 외계인 ...ㅋㅋ
|
     |
hipergosu
|
04-02-03 |
|
|
죽은 시인의 사회
|
울 나라였음 얼마나 좋을까?
|
     |
hide422
|
04-02-03 |
|
|
죽은 시인의 사회
|
책으로 영화로 10번씩이상 봤던영화...나도 모르게 등장인물을 따라한다
|
     |
hkm0323
|
04-01-31 |
|
|
죽은 시인의 사회
|
책이 더 재미있는 영화 -
|
    |
koreanyhj
|
04-01-31 |
|
|
죽은 시인의 사회
|
책으로도 밧는대 또 울어버렷다
|
     |
skaTmzzang
|
04-01-30 |
|
|
죽은 시인의 사회
|
오~~ 캡틴 마이캡틴~~어른들..선생님들..특히 교육계에 xxx들은 봐야한다..
|
     |
angelfight
|
04-01-30 |
|
|
죽은 시인의 사회
|
왜 지금 나는 책상에 앉아 내 옆자리에 앉은자와 같은 걸음을 걷고있는다.후우~
|
     |
0000700
|
04-01-30 |
|
|
죽은 시인의 사회
|
교육영화
|
    |
firstmoon
|
04-01-29 |
|
|
죽은 시인의 사회
|
지금 우리의 현실을 보는 것 같다...어른들에게 보여주고 싶은 영화!
|
     |
oldchan
|
04-01-28 |
|
|
죽은 시인의 사회
|
책상 위에 올라가는 아이들과 미소짓는 교수님..
|
     |
bigman3313
|
04-01-28 |
|
|
죽은 시인의 사회
|
오~캐틴 마이캡틴...
|
     |
yowon715
|
04-01-27 |
|
|
죽은 시인의 사회
|
나중에 내 자식들에게 가르쳐 줄 참다운 인생의 의미와 진정한 교육이 무엇인지 일깨워준 최고의 영화!
|
     |
ClarkGable
|
04-01-24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