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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세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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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하고 강렬하게 뛰는 호러. 묘한 유머와 배우의 열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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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my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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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9-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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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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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이야기를 끌어올 필요가 있었을까. 그래도 음울한 분위기만큼은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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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my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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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9-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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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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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영화 특유의 과장을 절제하는 착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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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my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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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9-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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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 어게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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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을 통한 감동을 정확히 선사하는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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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my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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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9-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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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리어를 끄는 소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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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 이야기에 테니스를 추가하였지만 확실한 킥은 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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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my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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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9-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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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루먼의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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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루먼의 '사랑'이라고 붙은 이유. 이상 현상이 아닌 그것을 대하는 사랑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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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my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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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9-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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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크 스트리트의 마지막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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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블린의 재림을 보는 듯한 80년대 감성과 참신한 상상력의 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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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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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8-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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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 섬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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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볍게 볼만한 섬마을 휴먼 닥터로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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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dg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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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8-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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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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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과 캐릭터들 다 이상하다. 특히 범인은 지나치게 전형적이고 작위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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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my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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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8-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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쉘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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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세를 떠난 형님 좀 그만 건드려라~~ 얼마나 더 후들겨 맞아야 냅둘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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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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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8-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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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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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 트릴로지 3부작의 마지막이라고 하기엔 전작에 비해 쉬운 수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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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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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8-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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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크 스트리트의 마지막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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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공룡이 나오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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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my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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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8-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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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스트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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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영화가 아니라 능력물이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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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my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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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8-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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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큘라: 러브 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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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급 감성마저 추가된 로맨스. 그리고 비교될 작품이 너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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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my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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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8-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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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케이 마담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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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편보다 더 유치해진 저급한 코믹액션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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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dg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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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8-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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