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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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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와 배우들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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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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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1-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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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우먼 인 더 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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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죽만 울리다 싱겁게 끝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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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nny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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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1-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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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켄슈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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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의 프랑켄슈타인을 다룬 영화 중 손에 꼽을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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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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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1-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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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드 아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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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지사 형님, 코미디 연기도 잘하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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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nny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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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1-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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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독한 미식가 더 무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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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는 내내 힐링이 되는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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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nny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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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1-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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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벨바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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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필을 위한 영화의 낭만적 시대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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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my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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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1-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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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상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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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시절 추억의 음악들이 흘러나오는 IMF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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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dg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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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1-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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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멋대로 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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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적 재미보다 영화사적으로 돋보이는 반항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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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my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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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1-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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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더 마더 시스터 브라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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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색하고 불편해도 끝내 기억들이 남아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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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my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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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1-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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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 포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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뻔하고 심심해도 착한 유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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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my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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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1-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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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렌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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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렌체 대성당의 모습만 기억에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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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my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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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1-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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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자 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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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는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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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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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1-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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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먼 인 캐빈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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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배우들에 비해 임팩트는 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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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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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1-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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툼 레이더: 라라 크로프트의 전설: 시즌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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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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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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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1-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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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묘한 이야기 시즌5 파트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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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시작하면 멈출 수 없는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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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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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1-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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