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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전쟁49 신박한 스타일의 샤머니즘 귀신 서바이벌   codger 26-03-27
프로텍터 <사운드 오브 프리덤>의 흥행을 따라가고 싶었던 걸까. 한국영화라는 점이 더 화난다.   enemy0319 26-03-27
김~치! 사람들을 글과 말로만 보고 만들어낸듯한 각각의 캐릭터들.   enemy0319 26-03-27
카페 소사이어티 할리우드와 뉴욕, 아름답고 다른 두 사람의 짧은 시절들.   enemy0319 26-03-27
언힐러 되갚 초능력 설정은 참신하다   w1456 26-03-24
프롬 나이트 안타까운 순한 맛 호러...   w1456 26-03-24
케이블 가이 좀처럼 보기 어려운 흑화한 짐 캐리   w1456 26-03-24
만약에 우리 순수했던 옛추억이 떠오르는 청춘로멘스 성장드라마   codger 26-03-23
UDT: 우리 동네 특공대 테러범을 소탕하는 설정의 유치함이 묻어나는 드라마   codger 26-03-22
블루 데블 덴젤 워싱턴의 뛰어난 연기로 미국내 인권 문제를 잘 표현함   penny2002 26-03-22
콜드 미트 결말은 아쉽지만 그 전 까진 볼만함   penny2002 26-03-22
괴담만찬 재치있는 부분도 좀 있었어요   w1456 26-03-21
괴기열차 그다지 무섭지 않다는 게   w1456 26-03-21
어웨이크 역시 어미니의 촉이 옳았다.   penny2002 26-03-21
프로젝트 헤일메리 친절한 과학선생님 수업을 듣는 편안함~그리고 미친 라이언 고슬링~~   w1456 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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