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사는 사람들 혼자사는 외로움을 현실감있게 드러낸 쓸쓸한 작품   codger 21-09-15
발광하는 현대사 욕망에 충실한 싼티나는 성인영화   codger 21-09-15
해빙 뒤로 갈수록 떨어지는 흡인력   yserzero 21-09-14
닥터 두리틀 어수선하고 급격하게 빠른 전개   yserzero 21-09-13
말리그넌트 초반(컨저링?) ----> 반전 그리고.... 이퀼리브리엄   roipants 21-09-13
캐논볼 씁쓸하고 안타까운 남겨진 가족 이야기   codger 21-09-13
방법: 재차의 악령과 저주를 모티브로한 독특한 좀비영화   codger 21-09-13
말레피센트 2 전작의 장점을 망쳐버린 후속작   yserzero 21-09-12
건파우더 밀크셰이크 카렌 길런 진짜 매력적이다. 그 외엔 별 느낌 없는 영화   penny2002 21-09-12
이스케이프 룸 2: 노... 처음부터 끝까지 주인공에게 너무 집중되면서 탈출자가 보이기 시작.   kangjy2000 21-09-11
독전: 익스텐디드 컷 상투적이지만 긴장감 있는 전개   yserzero 21-09-11
독전 상투적이지만 긴장감 있는 전개   yserzero 21-09-11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 어두운 분위기에 수준 높은 액션   yserzero 21-09-11
우행록: 어리석은 자의... 묵묵한 살인사건 취재기 열혈기자가 아닌 스릴러 완성을 향한 암울한 추적의 주인공이었다   ooyyrr1004 21-09-10
배틀스타 갈랙티카 : ... 어두운 분위기의 생소한 B급 스타트랙같았다   cwbjj 21-09-10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다음으로 다음으로



1일동안 이 창을 열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