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스 온 탑 게르만 몽정기...   w1456 21-10-18
요시찰 스스로 감옥안에 갇혀버린 요상한 영화   codger 21-10-17
헝거게임: 더 파이널 마무리는 되었지만 약간은 아쉽다   yserzero 21-10-17
헝거게임: 모킹제이 상당히 늘어진 전개를 보여주는 프롤로그   yserzero 21-10-17
모가디슈 미묘한 남북관계를 엮어넣은 소말리아 탈출영화   codger 21-10-17
베놈 2: 렛 데어 비... 전편보다 못한 속편   yserzero 21-10-17
사구 (TV) 영화에 비해 친절하고 여유있는 전개가 영화에서의 아쉬움을 달래줬다..   w1456 21-10-17
졸트 졸트 보다 졸았다.   penny2002 21-10-17
사운드 오브 데스 이 영화 참 별로일세   penny2002 21-10-17
나는 부정한다 변호사가 스토리를 이끌어 갔다면 더 집중됐을 영화. 중반부터 여자주인공 때문에 흐름이 깨진다.   kangjy2000 21-10-17
007 노 타임 투 다이 오프닝이 먼저 기억나는 다니엘 크레이그의 마지막 본드 영화   penny2002 21-10-16
로그 사실적인 액션과 숨겨진 스릴.. 메간 폭스의 화끈한 변신은 덤..   w1456 21-10-15
헝거게임: 캣칭 파이어 전편보다는 확실히 괜찮아진 액션   yserzero 21-10-14
헝거게임: 판엠의 불꽃 약간은 불친절한 전개를 보여준다   yserzero 21-10-14
데드 위크: 인생마감 ... 재미난 설정과 유쾌함 속에 얻어가는 삶의 의미   w1456 21-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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