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인자의 기억법 끝날 때까지 놓치지 않는 긴장감   yserzero 21-09-09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어두운 분위기에 수준 높은 액션   yserzero 21-09-09
맨 인 더 다크 2 전작에 비해 참신성은 떨어지고 잔인함만 늘었네   penny2002 21-09-09
프리즌 황당한 설정이지만 볼만한 영화   yserzero 21-09-09
코다 보자마자 가족들 생각나서 울컥했다.   penny2002 21-09-08
군함도 실망스러운 캐릭터와 스토리   yserzero 21-09-08
티파니에서 아침을 매력적이고 사랑스러운 캐릭터   yserzero 21-09-06
낫아웃 야구계의 더러운 현실을 보여주는 씁쓸한 작품   codger 21-09-06
슈퍼 에이트 타인에 대한 이해에 관한 이야기   yserzero 21-09-06
이탈리안 잡 시원시원하고 흥미로운 케이퍼 무비   yserzero 21-09-06
샹치와 텐 링즈의 전설 히어로보다 더 매력적인 빌런   yserzero 21-09-05
개를 훔치는 완벽한 방법 슬프면서도 마음이 따스해지는 이야기   yserzero 21-09-05
코드 카림 조직에 잠입한 언더커버에 관한 이태리판 '신세계'   penny2002 21-09-05
살인재능 거칠고 투박한 저예산 범죄드라마   codger 21-09-04
귀문 김강우 배우 혼자 고군분투 하지만 국밥 하나 추가요   penny2002 21-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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