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선의 삶 희망이라고는 보이지 않는 답답한 그 시간들.   enemy0319 21-09-24
샹치와 텐 링즈의 전설 흥미로운 관계도를 그저 평이한 액션물로 만들어냈다.   enemy0319 21-09-24
바쿠라우 중반부까지 예측하기 힘든 재미가 있으나 후반부가 약해서 아쉽다.   enemy0319 21-09-24
자마 답답한 상황들. 주인공도 나도 지친다.   enemy0319 21-09-24
인질 현실과 픽션을 오가는 듯한 재미 요소를 활용하지 못한다.   enemy0319 21-09-24
잘리카투 물소보다 더욱 잔혹하고 탐욕스러운 인간의 결합체.   enemy0319 21-09-24
더 수어사이드 스쿼드 예측할 수 없는 면이 강점이나 꽤나 어수선하다.   enemy0319 21-09-24
그린 나이트 작은 스케일로 거대하고 웅장하게 묘사하는 능력.   enemy0319 21-09-24
밤의 문이 열린다 모든 것이 미숙하다. 좋은 설정이 밋밋하게 진행된다.   enemy0319 21-09-24
셰임 진짜 제목 잘 지었다.   enemy0319 21-09-24
호텔 뭄바이 테러 상황 자체의 묘사는 좋지만 더 들어가지 못한다   enemy0319 21-09-24
도어락 현실적인 공포로 긴장감을 잘 살렸으나 예측 가능한 스토리   yserzero 21-09-24
오케이 마담 명절에 볼만한 킬링타임용 코믹액션물   codger 21-09-24
도그빌 독특한 방식으로 풀어내는 뛰어난 주제 의식   yserzero 21-09-23
이웃사촌 예측가능한 장면이 많이 나오는 무난한 코미디   yserzero 21-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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