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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의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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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정혁이란 이름으로만 기억되는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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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sikaps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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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2-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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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의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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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돈 주고 봤으면 토할뻔 했다....김윤진 아니었음 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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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cretia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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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2-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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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의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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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할머니 13년 후 두려움이 사라진 애들을 향한 모성애를 가장한 살인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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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cnhorg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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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2-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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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의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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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의 연기력 부족으로인해 망할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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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da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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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2-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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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의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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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들다 만 영화 본 기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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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yoey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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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2-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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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의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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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돈 아깝지 않을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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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dip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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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2-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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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의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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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들의 연기를 다 좋은데 스토리가 엉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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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thf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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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2-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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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의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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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설픈 형사극..그러나 방관자란 말이 가슴을 메어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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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nbo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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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2-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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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의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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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은경의 연기만 돋보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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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1s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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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2-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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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의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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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부터 범인이 보이는 영화 ㅋㅋ 동영상들이 충격적이긴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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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nyj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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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2-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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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의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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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젤 무서운건 무관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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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y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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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2-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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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의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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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은경의 연기가 더욱더 좋았졌네요.. 너무 멋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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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llme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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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2-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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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의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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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사회?아니전세계적 문제의 하나인 왕따,, 소외된면을 아주 적나라하게 표현한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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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jrlek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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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2-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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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의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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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쎄.. 너무 뻔한 스토리.. 김윤진은.. 왜 연기가 늘지 않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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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x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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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2-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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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의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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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주연인 문정혁..솔직히 쫌 어설프지만 나름대로 열심히 했지만 영화자체의 구성이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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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seon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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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2-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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