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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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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려라...언제 어디서 갑자기 사랑이 다가 올지도 모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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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hah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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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0-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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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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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했던 로맨스 영화를 한 단계 끌어오린 수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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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ro8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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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0-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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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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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내곁을 여러번 스쳐지나간 누군가가 있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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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tian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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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9-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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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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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이외에 특별히 기억에 남는 장면이 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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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kznl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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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9-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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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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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입대하루전 마지막으로 본 영화. 찹찹한 기분에 봤다. 웬지 더 슬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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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9he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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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8-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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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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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신선했던 영화... 한석규와 전도연의 힘을 실감했던... 사랑에 대해 다시 생각케하는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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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iagn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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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8-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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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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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된 영화다 하지만 늦게봐서인지 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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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jwgre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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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8-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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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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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화를 이렇게 늦게 본게 후회된다.. 영화보고 이렇게 울어본 적, 정말 오랜만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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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n9la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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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8-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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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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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도연이라는 배우의 발견이 이 영화가 낳은 가장 큰 수익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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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m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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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8-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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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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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한 흥행작으로 기억되는게 아쉬운 영화이다. 인간의 소외와 쓸쓸함 그리고 소통에 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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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dele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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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7-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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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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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의 문제를 심도있게 다룬 멜로 그 이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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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la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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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7-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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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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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쌍한 전도현...한석규 못됐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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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dnjsdydd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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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7-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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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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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의 주 관객을 세대교체시킨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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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sep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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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6-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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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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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영화 중흥의 역사적 사명을 이루어낸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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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dhai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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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6-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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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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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클럽에서 죽치는 죽순이들이 모두 전도연이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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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nye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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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5-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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