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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니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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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섭지도 잔인하지도 박진감도 없는 진짜 잼없는 영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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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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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5-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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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니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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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회주의적 자본가 버저, 한니발이 반기를 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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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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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5-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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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니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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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에선 스탈링과 같이 먹는데...섭섭해, 스탈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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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니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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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5-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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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니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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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쌍한 레이 리오타. B급 배우지만 안소니의 식사거리라니 쯧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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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갱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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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5-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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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니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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곱창,라면 예기는 영화관에서 영화를 안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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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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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5-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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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니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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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구나서 저녁에 곱창이나 라면을 먹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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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lsgh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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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5-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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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니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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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가 아프다가 다시 상쾌해지는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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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성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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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5-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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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니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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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니발 장군이 돌아왔다. 타락한 로마를 응징하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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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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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5-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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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니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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렉터 박사보다 심의 가위질이 더 역겹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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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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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5-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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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니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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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이거 멋찐데? 기대안했다가 뒷통수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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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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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5-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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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니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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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렉터의 관심을 끄는 스털링이 부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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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숭시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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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5-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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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니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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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쫓고 쫓기며 방황하는 두 영혼..결국 둘은 만난다..죽음이라는 무대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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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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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5-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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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니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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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은 보이지 않고, 연기자만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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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tups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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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5-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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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니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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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전적인 독설과 은유적 풍자로 가득찬 비정상적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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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들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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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5-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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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니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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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반자본주의 냄새가 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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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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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5-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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