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
|
히든
|
호흡이 느리지만 메시지는 강렬했다.
|
    |
penny2002
|
19-09-28 |
|
|
히든
|
가끔은 뚜렷하지 않는 것이 더 무섭다
|
    |
brainbread
|
14-02-19 |
|
|
히든
|
스토리가 별루네요
|
   |
wizardzean
|
08-03-26 |
|
|
히든
|
세계는 악몽으로 치닫고 있다. 숨기려고 노력할 뿐이다. 이제 외면은 그만
|
     |
jjks511
|
07-12-03 |
|
|
히든
|
기대이하의 ....
|
  |
qsay11tem
|
07-09-06 |
|
|
히든
|
나름 볼만하다
|
   |
joynwe
|
07-08-02 |
|
|
히든
|
지루할뿐
|
  |
nabzarootte
|
07-04-30 |
|
|
히든
|
강한 흡입력
|
     |
asurabakzak
|
07-04-27 |
|
|
히든
|
예술의길은 역시 길고지루하군
|
 |
codger
|
07-04-04 |
|
|
히든
|
괜찮은 영화다
|
    |
sdwsds
|
07-02-08 |
|
|
히든
|
일상에 잘 담은 영화라는 점은 박수를 보낼 만 하다
|
   |
lkm8203
|
06-10-10 |
|
|
히든
|
내용은 흥미 있는 편이나 너무 정적이고 메시지 전달에 실패한 연출,여운도 안느껴지는 어이없는 결말
|
   |
bjmaximus
|
06-10-06 |
|
|
히든
|
자꾸만 곱씹게 만드는 영화
|
     |
namasteun
|
06-07-14 |
|
|
히든
|
스토커가 누군지는 모르지만 상관없다... 빨려든다...
|
    |
knulp74
|
06-07-01 |
|
|
히든
|
너무나 냉소적인 스타일의 완성미
|
     |
ricardo
|
06-05-09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