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
|
브로큰 플라워
|
이해못할 감독 자무시만의 영화
|
   |
jaraja70
|
05-11-25 |
|
|
브로큰 플라워
|
ㅋㅋㅋ 선문답을 말한다?
|
   |
webber
|
05-11-25 |
|
|
브로큰 플라워
|
감독이 전하고자 하는 의미가 무엇인지 모르겠다...
|
   |
ajs1362
|
05-11-25 |
|
|
브로큰 플라워
|
대체 결론이 뭐란 말인가?
|
   |
maymight
|
05-11-25 |
|
|
브로큰 플라워
|
중독성 짙은 에디오피아음악 ㅋ..영화 끝나자마자 헉! "끝난거야??"ㅋㅋ
|
     |
lorenzo
|
05-11-25 |
|
|
브로큰 플라워
|
와우~~ 역시 빌 머레이!!!
|
    |
socerlike
|
05-11-25 |
|
|
브로큰 플라워
|
고무줄 같은 영화!쭈~~욱 늘렸다.확!!튕겼다(?)ㅋㅋ;
|
    |
greenass7
|
05-11-25 |
|
|
브로큰 플라워
|
너무 좋아요
|
  |
jjangho0728
|
05-11-20 |
|
|
브로큰 플라워
|
벨 머레이 마이 늙었구나..고스트 버스터즈!!!
|
     |
yazoo11
|
05-10-31 |
|
|
브로큰 플라워
|
우리도 타자기를 찾아 떠나볼까요? 과거, 현재, 미래로 이어진 삶의 실타래를 연결하게
|
     |
jimmani
|
05-10-22 |
|
|
브로큰 플라워
|
6명의 망가진 꽃들.. 그리고 빌 머레이의 최고의 연기. 거장다운 작품이다!
|
     |
tmdgns1223
|
05-10-08 |
|
|
브로큰 플라워
|
뚜껑을 열어봐야 알지..
|
     |
qwer123zxc
|
05-09-05 |
|
|
브로큰 플라워
|
코메디보다는 드라마의 비중을 치할 거 같다.
|
     |
jillzzang
|
05-08-13 |
|
|
|
 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