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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그놀리아 이젠 위선과 과오를 목련처럼 봄의 저편으로 보내다오...   김대율 00-04-21
매그놀리아 시에 비하자면 대구시에 해당한다.   저기서 00-04-20
매그놀리아 이영화가 무엇을 나타내는지 전혀 모르겠다...   매그너스 00-04-19
매그놀리아 이 시대의 아버지와 아들의 현실을 여실히 보여준 수작!   evabluesky 00-04-18
매그놀리아 마음의 목련꽃을 피우는 영화   kazuo 00-04-16
매그놀리아 연화비 아까벼   mic77 00-04-15
매그놀리아 내가 보여준영화였지만 친구한테 엄청맞았다.   gytjs 00-04-15
매그놀리아 뫼비우스를 모르냐 그럼 매롱 놀리래..   야만돌이 00-04-15
매그놀리아 파국에 치달을때즈음 내리는 개구리우박...영화적 기발함에 감탄할뿐   angelmark 00-04-15
매그놀리아 폴 토마스 앤더슨의 재능에 감탄할 뿐이다   mania 00-04-13
매그놀리아 뻔한 결론을 위한 지루한 2시간 ..뛰쳐나왔다   김병한 00-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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