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
|
펄프 픽션
|
타란티노를 인정할 수 밖에 없게 만드는 영화. 컬트~~~
|
    |
hiro8426
|
04-10-02 |
|
|
펄프 픽션
|
옛날에 본건데 무지 재밌게봤음..
|
     |
pilsal
|
04-10-02 |
|
|
펄프 픽션
|
칸이 왜 이 삼류틱한 영화에 황금종려상을 주었는지 의심간다고??봐봐!!!
|
     |
gavleel
|
04-09-30 |
|
|
펄프 픽션
|
야~이거 정말 재미있다.
|
     |
QKRZLDQKR
|
04-09-29 |
|
|
펄프 픽션
|
최고다. 싫었던 배우마저 좋아지게 만들어 주는게 타란티노의 매력.
|
     |
niceguy707
|
04-09-28 |
|
|
펄프 픽션
|
지금봐도 충격 그자체인 영화 타란티노는 상상을 초월하는 아티스트다
|
    |
shpark1970
|
04-09-28 |
|
|
펄프 픽션
|
대략 정신이 멍해지는 영화 ㅋㅋㅋ
|
     |
dndnf
|
04-09-21 |
|
|
펄프 픽션
|
영화 감독이 되고 싶어지게 만드는 영화
|
     |
kaiji20
|
04-09-19 |
|
|
펄프 픽션
|
그리짧지않은런닝타임의영화인데...매번볼때마다지루하지가않다...굿~!!
|
     |
royalaka
|
04-09-13 |
|
|
펄프 픽션
|
역시 쿠엔틴 타란티노 ㅎㅎ
|
     |
kammyng
|
04-09-12 |
|
|
펄프 픽션
|
엄청난 호화캐스팅 재미도있다
|
     |
ikingccc
|
04-08-09 |
|
|
펄프 픽션
|
옛날 영화지만 여러번 봐도 재미있다.
|
    |
ssujohn
|
04-08-02 |
|
|
펄프 픽션
|
초반의 지루함 이후엔 놀라움과 긴장감의 연속.
|
     |
obbas
|
04-08-01 |
|
|
펄프 픽션
|
타란티노의 재기발랄함이 들어있는 영화.느껴볼테면 느껴봐라는 식의 포부.
|
     |
n119
|
04-07-25 |
|
|
펄프 픽션
|
영화를 보고 타란티노의 팬이 될 수 밖에 없었다...
|
     |
jypark0407
|
04-07-21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