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
|
올가미
|
폭력묘사가 밋밋한 듯.. 에로틱한 장면도 부족하다!
|
   |
pontain
|
04-06-04 |
|
|
올가미
|
엄마가 공포의 요소 라는 점은 신선한데 지우야 텨딻은토리내지마
|
   |
hellwithheav
|
04-05-26 |
|
|
올가미
|
위험해!!
|
    |
breeturner
|
04-05-18 |
|
|
올가미
|
엄마 진짜 무서웠다. 최지우의 혀짧은 소리는 정말 듣기 싫어
|
    |
silve20
|
04-05-14 |
|
|
올가미
|
역시 최지우는 이때도 혀가 짧았군...
|
    |
kaizerce
|
04-02-04 |
|
|
올가미
|
뒤에서 숨죽이고 있는 누군가의 눈길이 거칠게 다가오는거 같다..
|
    |
bdrokmcbsm
|
04-01-05 |
|
|
올가미
|
소재는 괜찮았으나.. 스릴러의 맛이 어딘지 모르게 좀..
|
    |
FAINT
|
03-12-31 |
|
|
올가미
|
비정상적인 어머니의 사랑 그 끝은 비극
|
    |
xcv0448
|
03-11-27 |
|
|
올가미
|
무서운 엄미...당시에 참 재밌게 봤다
|
     |
jw770709
|
03-11-07 |
|
|
올가미
|
매우 재밌었다
|
     |
wongu219
|
03-09-10 |
|
|
올가미
|
저런....
|
    |
thinker
|
03-05-16 |
|
|
올가미
|
섬뜩한 어머니의 연기.. 윤소정 연기 주김니다.
|
    |
tous
|
03-04-02 |
|
|
올가미
|
귀신이나, 보통 호러물보다, 이러한 현실이 더 무서운 영화!!
|
    |
twinlove88
|
03-01-11 |
|
|
올가미
|
윤소정의 실감있는 연기에 몸서리친 영화!
|
    |
KY271976
|
02-12-11 |
|
|
올가미
|
영화 블러드라인~과 비슷비슷.~
|
    |
bit1004
|
02-11-21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