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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예스 난 "노"라고 말할 수 있는 친구가 좋다   사무라이 01-08-17
세이예스 이래서야 누가 남 도와줄라구 할까?무서워서 차도 못태워주겠네..ㅡ,.ㅡ;;   차칸이 01-08-17
세이예스 충격적인 결말만이 당신을 기다리고 있다   대단하다 01-08-17
세이예스 무서워 죽는줄 알았습니다. 같이 본 사람이 영화평에 짠 사람인데 잘 만들었네!라고 한마디 하더군요   jmikyung 01-08-17
세이예스 영화는 역시 배우 캐스팅이 중요하다   녹차 01-08-17
세이예스 박중훈의 다음 영화를 기대한다.   영화본사람 01-08-17
세이예스 행복한 것도 죄가 되는가...   지승현 01-08-17
세이예스 박중훈! 그의 이미지는 코믹에서 벗어나질 못한다... 엔딩 10분이 속상?하게 하는 영화   이쁘니 01-08-17
세이예스 저 길고긴 사슬이 언젠가 나에게도 찾아올까 두렵다   알비 01-08-16
세이예스 박중훈이 영화 망쳤당..연기 너무 못했다..   관객 01-08-16
세이예스 정말 무섭고 간담이 서늘한 영화...   uniyunhe 01-08-16
세이예스 나가고 싶은 맘이 생기는 놀랍고도 비극적인 영화!   의정부에서 01-08-16
세이예스 우리나라 스릴러 영화치곤 새로와서 좋았음..   믿으세여.. 01-08-16
세이예스 소름끼치도록 무서운 영화!!   관객중 하나 01-08-16
세이예스 박중훈과 김주혁이 역할을 바꾸었더라면 대박이 될법도 한데... 별로   세이노 01-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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