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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만 상상했던거 만큼 잼있지는 않았따..엉덩이 아포~^^; 그냥 스케일큰 전쟁영화~!   태우사랑 01-06-06
진주만 보고 나서 후회 안하는 영화.. 전쟁, 사랑, 애국심..   진주만 01-06-06
진주만 미국의 민주주의 보다는 일본의 제국주의가 돋보였다   감자돌이..^^ 01-06-06
진주만 왜놈은 뒤통수치는 나쁜놈, 미국은 선한 사마리아인?   김민정 01-06-06
진주만 진주만은 좋은 영화였습니다. 전쟁장면이 멋있었구요. 친구우정은 갈라놓지 못하나 봅니다.   민진홍 01-06-06
진주만 언제까지 미국을 영웅화 시킬것인가!!!   공산주의 01-06-06
진주만 미국적인영화다. 사랑예긴 이상하지만 재미있었다. 조쉬하트넷의 우수에젖은 눈빛을 아직도 잊을수없다   sunshine 01-06-06
진주만 타이타닉,인디펜던스데이의 짬뽕영화   키노 01-06-06
진주만 진주만은 완전 스케일이큰 인디펜던스 데이였다. 어의없다   성훈제 01-06-06
진주만 좀아쉽다,신파적인 사랑야기.영상만큼 내용에좀더 신경을 썼더라면,,,   그넘 01-06-06
진주만 뻔한 스토리 전개,그러나 볼만한 영상과 한스 짐머의 영화 음악이 있어 후회 안할 것임.   go 01-06-06
진주만 보면 알지만 돈 안아깝다.미국영웅주의 이런거상관말자   수야 01-06-06
진주만 한편의 영화라기보다는 한판의 오락같은 느낌.   감잎 01-06-06
진주만 엉덩이만 아펐던 기억이...ㅡ.ㅡ;;   바우 01-06-06
진주만 잼있었다..근데 좀 사랑얘기에선 어색한 듯 그건 한물간 스토리 아닌가?   lemonade514 01-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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