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
|
밀양
|
보고싶다..
|
    |
love8404
|
07-05-23 |
|
|
밀양
|
2시간 20분의 잔잔한 영화..끝까지 봤지만 멀 말하고 싶은건지..ㅠㅠ
|
   |
narayj
|
07-05-23 |
|
|
밀양
|
가슴이 미어지는 느낌~ 힘든 그녀
|
     |
kmw0903
|
07-05-23 |
|
|
밀양
|
가슴을 적시는 영화
|
    |
hjkm0515
|
07-05-23 |
|
|
밀양
|
전도연에 대한 광고보다 송강호의 연기가 더 나은 작품 같다.
|
   |
tworedfox
|
07-05-23 |
|
|
밀양
|
전도연언니랑 송강호 오빠 연기는 말하지 않아도 최고최고
|
     |
prettydwarf
|
07-05-23 |
|
|
밀양
|
역시 수작임에 확실
|
    |
sunokim
|
07-05-23 |
|
|
밀양
|
애틋한 영화
|
    |
minoohyuni
|
07-05-23 |
|
|
밀양
|
애절한 사랑이 느껴지네요.
|
    |
koru8526
|
07-05-23 |
|
|
밀양
|
울큰집이 밀양인데...
|
    |
precad
|
07-05-23 |
|
|
밀양
|
말이 필요없는 감독과 배우들
|
     |
liliy
|
07-05-23 |
|
|
밀양
|
마음이 아파와~~~~~~~~~
|
     |
you1258
|
07-05-23 |
|
|
밀양
|
이창동 감독다운 이 영화는 종교영화가 아니다. 종교영화라고 하는 사람은 중간에 졸거나 나간 사람
|
     |
cdhunter
|
07-05-23 |
|
|
밀양
|
억지울음 강요하는 이런영화 별로
|
 |
zindal
|
07-05-23 |
|
|
밀양
|
사람은 자기자신은 물론 그 누구도 구원할 수 없다.
|
  |
cherubyum
|
07-05-22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