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
|
언노운
|
마지막까지 알 수 없는 대 반전. 음모뒤엔 배후가.. 절대로 끝을 상상하지 말라.
|
     |
korpym
|
07-03-05 |
|
|
언노운
|
스케일이 좀더 컸더라면 긴장감도 증가했을텐데..
|
   |
exorcism
|
07-03-01 |
|
|
언노운
|
적과 동지를 구분하지 못하는 긴박한 상황.. 그러나 영화는 너무 쉽게 풀어간다..
|
   |
keiem
|
07-02-06 |
|
|
언노운
|
이정도면 괜찮은데 왜들 그러시는지...
|
    |
komjesn
|
07-02-05 |
|
|
언노운
|
단편적인 단서의 조화로 긴장감을 이끌어 내려했으나 그게 오히려 독이됐다.
|
   |
metamelomy
|
07-01-30 |
|
|
언노운
|
시작 20분만에 졸작이라는 것을 알게 되는이유는...그들의 말도 안되는 대화들때문이다
|
 |
peingild
|
07-01-30 |
|
|
언노운
|
시작은 좋았으나.. 마무리가 너무 흐지부지.. 아쉬웠다.
|
    |
theone777
|
07-01-30 |
|
|
언노운
|
처음 분위기는 쏘우 같다고 느껴지겠지....
|
    |
zilch3210
|
07-01-25 |
|
|
언노운
|
스스로도 쏘우의 아류작임을 너무 의식한듯..
|
 |
ezombie
|
07-01-25 |
|
|
언노운
|
너무 짜맞춘듯한 반전..
|
   |
ash9352
|
07-01-23 |
|
|
|
|
|